아누아 데일리 비타민 루틴 케어 세트 SPF50+ PA++++ 50ml+1매 시트러스 제품 사진

세트라고 적혀 있으면 보통 미니 사이즈 묶음을 떠올립니다. 이 세트는 다릅니다. 본품이 그대로 들어 있고, 거기에 한 장이 더 붙는 구성입니다.

아누아 데일리 비타민 루틴 케어 세트 SPF50+ PA++++ 50ml+1매 시트러스는 2,250엔, 수량 한정입니다. 제조국은 한국입니다.

세트 구성

구성품 형태
비타C 톤업 선크림 50ml 본품
비타민 10 포어 스트릭스 세럼 마스크 1매

여기서 눈여겨볼 건 가격입니다. 아누아 비타C 톤업 선크림 SPF50+ PA++++ 50ml을 단품으로 사면 2,250엔입니다. 세트도 2,250엔입니다. 선크림을 어차피 살 생각이었다면 셈이 간단해집니다.

선크림 쪽은 어떤 제품인가

비타C 톤업 선크림은 이름대로 색이 들어가는 쪽입니다. 핑크 베이지 컬러의 톤업 UV 크림에 아누아 비타민 10 포어 스트릭스 세럼의 에센스 성분을 넣었고, 분류 자체가 선크림이 아니라 메이크업 베이스입니다. 선크림과 베이스를 한 단계로 합치고 싶을 때 쓰는 제품입니다.

제조사가 적어 둔 각주도 확인해 둘 만합니다. 피부결이 정돈된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한다고 쓰고, 그 연출에는 메이크업 효과에 의함이라는 단서를 붙였습니다. 세트 이름에 붙은 투명감도 같은 각주를 공유합니다. 색으로 보정하는 쪽이고, 피부 자체를 바꾸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차단 수치는 SPF50+ PA++++로 최고 등급입니다. 바르는 순서는 메이크업 첫 단계에서 적당량을 손에 덜어 얼굴 전체와 몸에 고르게 펴 바르는 방식입니다.

세럼 마스크를 쓰는 날

세트에 든 세럼 마스크는 선크림과 쓰는 시점이 다릅니다. 선크림은 아침, 마스크는 저녁 쪽입니다. 순서는 세 단계입니다.

순서 할 일
1 세안 후 토너 등으로 피부결을 정돈합니다
2 시트를 펼쳐 눈과 입 위치에 맞춰 빈틈없이 밀착시킵니다
3 5~10분 후 떼어내고, 손바닥으로 핸드 프레스하며 남은 에센스를 흡수시킵니다

5~10분이 기준이고, 더 오래 붙여 두는 게 좋은 건 아닙니다. 시트가 마르기 시작하면 오히려 피부에 있던 수분을 가져갑니다. 한 장뿐이니 밤에 여유가 있는 날로 아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선크림을 두 개로 나눠 쓰고 싶다면

아침에 깐 자외선 차단제는 시간이 지나면 덧발라야 합니다. 톤업 선크림은 색이 들어가 있어서 메이크업 위에 다시 올리기가 까다롭습니다. 그 자리를 맡는 게 아누아 비타C 선스크린 UV 스틱 SPF50+ PA++++ 19g입니다. 같은 비타민 10 포어 스트릭스 세럼의 에센스 성분이 들어가고, 손에 묻히지 않고 바로 굴릴 수 있습니다.

색 없이 투명하게 깔고 싶은 날이 있다면 아누아 제로 캐스트 모이스처라이징 선스크린 SPF50+ PA++++ 50ml이 선택지입니다. 50ml에 1,755엔이고,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쪽입니다. 톤업 쪽을 기본으로 두고, 베이스를 따로 쓰는 날에는 이쪽으로 가는 식의 운용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트에 무엇이 들어 있나요?

비타C 톤업 선크림 50ml 본품과 비타민 10 포어 스트릭스 세럼 마스크 1매입니다.

선크림이 본품인가요, 미니 사이즈인가요?

본품 50ml입니다. 미니 사이즈 체험 세트가 아닙니다.

선크림 단품과 가격이 같나요?

네. 비타C 톤업 선크림 50ml 단품도 2,250엔, 이 세트도 2,250엔입니다. 다만 수량 한정 구성입니다.

톤업 선크림은 색이 들어 있나요?

핑크 베이지 컬러가 들어갑니다. 분류도 선크림이 아니라 메이크업 베이스입니다.

세럼 마스크는 몇 분 붙이나요?

5~10분입니다. 더 오래 두면 시트가 마르면서 피부 수분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차단 수치는 어떻게 되나요?

SPF50+ PA++++로, 둘 다 최고 등급 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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