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봉 알포트는 통밀 비스킷 한 면에 초콜릿을 두껍게 입힌 일본 스테디셀러 과자입니다. 초콜릿 면에 새겨진 범선 그림이 상징인데, 코코마이에서 취급하는 부르봉 알포트 초콜릿 4가지맛은 오리지날·쇼콜라 사브레·화이트·딸기 네 종류가 색으로 구분됩니다. 어떤 맛이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비스킷과 초콜릿이 만나는 이 과자의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4가지맛, 색으로 구분됩니다
부르봉 알포트 4가지맛은 포장 색으로 맛을 나눕니다. 오리지날(블루)은 통밀 비스킷에 밀크 초콜릿을 얹은 가장 기본형으로, 비스킷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이 균형을 이룹니다. 쇼콜라 사브레(갈색)는 초콜릿 풍미를 더 진하게 끌어올린 쪽이라 카카오 맛을 좋아하는 분에게 맞습니다. 화이트(화이트)는 밀크 대신 화이트 초콜릿을 써서 달고 부드러운 우유 느낌이 강하고, 딸기(핑크)는 딸기 초콜릿으로 새콤달콤한 향을 더한 맛입니다. 네 가지를 한 봉지에서 비교해 보면 취향을 찾기 쉽습니다.
| 종류(색) | 맛 특징 |
|---|---|
| 오리지날(블루) | 통밀 비스킷 + 밀크 초콜릿, 기본형 |
| 쇼콜라 사브레(갈색) | 진한 초콜릿 풍미 |
| 화이트(화이트) | 화이트 초콜릿, 달고 부드러움 |
| 딸기(핑크) | 딸기 초콜릿, 새콤달콤 |
비스킷과 초콜릿, 이 구조가 핵심
알포트의 특징은 통밀을 넣어 구운 다이제스티브풍 비스킷 위에 초콜릿을 두껍게 코팅한 이중 구조입니다. 초콜릿만 있는 과자와 달리 비스킷의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이 단맛을 받쳐 주기 때문에, 한 입에 너무 달지 않게 균형이 잡힙니다. 비스킷 쪽이 밑을 잡아 주고 초콜릿 쪽이 향과 단맛을 내는 셈이라, 같은 알포트라도 초콜릿 종류가 바뀌면 전체 인상이 꽤 달라집니다. 초콜릿 면에는 브랜드 상징인 범선이 찍혀 있어 보기에도 알아보기 쉽습니다. 한 개당 열량은 대략 50kcal 안팎이라 낱개 포장으로 조금씩 나눠 먹기에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초콜릿 과자를 여러 종류 두고 비교하고 싶다면 글리코 크라츠·치즈과자나 새콤한 젤리류인 퓨레구미 3종과 함께 골라 담아도 좋습니다.
언제, 어떻게 먹기 좋나
알포트는 낱개로 포장돼 있어 커피나 차와 함께 하나씩 곁들이기 좋고, 사무실이나 가방에 넣어 두고 간식으로 꺼내 먹기에도 편합니다. 네 가지 맛이 한 봉지에 들어 있어 가족이나 친구와 나눠 먹으면서 취향을 맞춰 보기에도 어울립니다. 커피에는 초콜릿이 진한 오리지날이나 쇼콜라 사브레가, 홍차나 우유에는 화이트나 딸기가 잘 맞는 편이니 음료에 맞춰 골라 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입니다.
보관과 먹는 법
초콜릿 과자라 여름철 높은 온도에서는 표면이 물러지거나 하얗게 뜨는 블룸 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직사광선과 더운 곳을 피해 서늘하게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 보관 후 바로 꺼내면 결로가 생길 수 있어, 실온에 잠깐 두었다가 먹으면 비스킷의 식감이 더 살아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4가지맛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포장 색으로 나뉩니다. 블루는 오리지날 밀크, 갈색은 진한 쇼콜라 사브레, 화이트는 화이트 초콜릿, 핑크는 딸기입니다.
가장 무난한 맛은 뭔가요?
처음이라면 밀크 초콜릿을 얹은 오리지날(블루)이 무난합니다. 진한 맛을 좋아하면 쇼콜라 사브레, 달콤한 걸 원하면 화이트를 골라 보세요.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직사광선과 더운 곳을 피해 서늘하게 두면 됩니다. 여름철에는 온도가 높으면 초콜릿 표면이 물러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부르봉 알포트 초콜릿 4가지맛은 통밀 비스킷에 네 가지 초콜릿을 입힌 과자로, 색으로 맛을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 다른 일본 초콜릿 과자가 궁금하다면 키노코노야마와 타케노코노사토, 메이지 초코과자 두 간판의 차이도 함께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