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 라이트 블루 제품 이미지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는 파운데이션 전에 바르는 피지·화장 무너짐 방지 하지(메이크업 베이스)로, 색상에 따라 피부 톤을 보정해 주는 제품입니다. 제조사 표기 기준 SPF28/PA++로 가벼운 자외선 차단도 겸합니다. 코코마이에서 취급하는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는 라이트블루·핑크베이지·오렌지베이지 세 색이고, 색마다 잡아주는 피부 고민이 다릅니다. 이 글에서 세 색의 차이와 고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 라이트 블루

세 가지 색, 뭐가 다른가

색상 보정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가리고 싶은 색의 보색을 얹어 눈에 덜 띄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세잔느 메이크업 베이스 라이트 블루는 붉은기와 칙칙함을 눌러 투명감 있는 피부로 정돈하고, 세잔느 메이크킵 베이스 핑크베이지는 혈색을 더해 화사하게, 세잔느 메이크킵 베이스 오렌지베이지는 다크서클과 칙칙함을 덮어 건강한 톤으로 잡아줍니다.

색상 잡아주는 고민 이런 분께
라이트블루 붉은기·칙칙함 투명감 있는 맑은 피부를 원하는 분
핑크베이지 혈색 부족·창백함 화사하고 생기 있는 톤을 원하는 분
오렌지베이지 다크서클·잡티·칙칙함 건강한 톤으로 커버하고 싶은 분

내 피부엔 어떤 색이 맞나

볼이나 코 주변 붉은기가 신경 쓰이면 라이트블루가, 안색이 창백하고 화사함을 더하고 싶으면 핑크베이지가 무난합니다. 눈 밑 다크서클이나 전체적인 칙칙함이 고민이면 오렌지베이지가 잘 맞습니다. 하나만 고른다면 가장 두루 쓰기 좋은 건 톤을 살려주는 핑크베이지지만, 붉은기가 뚜렷한 피부라면 라이트블루가 체감 효과가 큽니다. 세잔느 베이스는 피지를 잡아 화장이 덜 무너지게 도와주는 점이 공통 특징이라, 유분이 잘 생기는 피부에도 두루 맞습니다.

바르는 순서와 양

스킨케어로 피부를 정돈한 뒤, 메이크 킵 베이스를 얼굴 안쪽에서 바깥으로 얇게 펴 바르고 그 위에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올립니다. 베이스는 많이 바를수록 좋은 게 아니라, 얇게 한 겹 펴는 편이 밀림이 적고 색 보정도 자연스럽습니다. 마무리로 파우더를 얹으면 피지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파우더는 세잔느 네츄럴 치크로 혈색을 더하기 전 단계에 가볍게 써도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 색 중 처음이라면 뭘 골라야 하나요?

피부 고민으로 정하면 됩니다. 붉은기가 신경 쓰이면 라이트블루, 화사함을 더하고 싶으면 핑크베이지, 다크서클·칙칙함이 고민이면 오렌지베이지를 고르세요.

선크림을 따로 발라야 하나요?

제조사 표기 기준 SPF28/PA++라 일상용 가벼운 차단은 되지만, 자외선이 강한 날 오래 야외에 있을 때는 선크림을 먼저 바르고 베이스를 올리는 편이 안심입니다.

지성 피부에도 맞나요?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는 피지와 화장 무너짐을 잡는 데 초점을 둔 제품이라, 유분이 잘 생기는 피부에도 두루 쓰기 좋습니다.

정리하면, 세잔느 메이크 킵 베이스는 색만 맞게 고르면 파운데이션 전에 톤을 정돈해 주는 실용적인 베이스입니다. 톤업 계열 베이스를 더 비교하고 싶다면 인터그레이트 톤업 UV 베이스 고르는 법도 함께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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