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오나츄레 소프트스톤W 컬러 컨트롤 스틱형 데오드란트 제품 이미지

데오나츄레 소프트스톤W 컬러 컨트롤은 겨드랑이의 땀과 냄새를 억제하면서 펄이 들어간 그린 색으로 겨드랑이의 칙칙함까지 밝게 커버해 주는 스틱형 제한 데오드란트(의약부외품)입니다. 냄새 케어와 함께 민소매·수영복처럼 겨드랑이가 드러나는 옷을 자주 입는 분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손대지 않고 바르는 직접 도포 스틱

데오나츄레 소프트스톤W 컬러 컨트롤은 스틱 바닥을 돌려 내용물을 올린 뒤 겨드랑이에 직접 굴려 바르는 직접 도포 방식입니다. 손에 묻히지 않아 위생적이고, 바른 자리에 유효성분이 그대로 밀착합니다. 무향료라 향수나 다른 화장품의 향과 부딪치지 않는 것도 특징입니다.

유효성분과 펄 그린이 하는 일

이 제품의 케어는 두 가지 유효성분과 색 보정 파우더로 이뤄집니다. 아래 내용은 제조사(데오나츄레) 공식 성분 정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구성 하는 일
구운 명반(소성 명반, 유효성분) 땀 분비를 억제하는 제한(制汗) 성분. 피부 표면을 정돈해 땀이 덜 나도록 돕습니다.
이소프로필메틸페놀(유효성분) 냄새의 원인이 되는 균의 번식을 억제하는 살균 성분입니다.
펄 그린 색소(화장 성분) 붉거나 어둡게 비치는 겨드랑이 톤을 그린 계열이 중화하고, 펄 입자가 빛을 반사해 한 단계 밝아 보이게 합니다.

즉 땀은 구운 명반이, 냄새는 이소프로필메틸페놀이 맡고, 여기에 색 보정이 더해진 구성입니다. 색 보정은 어디까지나 화장(메이크업) 효과이며, 색소침착 자체를 치료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 소프트스톤W와 무엇이 다른가

같은 라인의 데오나츄레 소프트스톤W와 제한·살균 유효성분은 동일합니다. 차이는 컬러 컨트롤에 들어간 펄 그린 색상뿐입니다. 땀·냄새 케어만 필요하면 기본형으로 충분하고, 겨드랑이 칙칙함이 함께 신경 쓰이면 컬러 컨트롤이 한 제품으로 두 가지를 해결합니다. 유효성분을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데오나츄레 소프트스톤W 성분 정리 글도 함께 참고하세요.

이런 분께 맞습니다

민소매·반팔·수영복처럼 겨드랑이가 드러나는 옷을 즐겨 입는 분, 겨드랑이 톤이 어둡거나 칙칙해 보이는 것이 신경 쓰이는 분, 향이 있는 데오드란트가 부담스러워 무향료를 찾는 분께 잘 맞습니다. 손에 내용물을 묻히기 싫은 분에게도 직접 도포 스틱이 편합니다.

바르는 법

스틱 바닥을 돌려 내용물을 1cm 정도 올린 뒤, 마르고 깨끗한 겨드랑이에 5~6회 고르게 바릅니다. 사용 후에는 뚜껑을 꼭 닫아 주세요. 땀이 이미 났다면 닦아낸 뒤 바르면 밀착과 지속력이 더 좋아집니다. 옷에 묻지 않도록 완전히 바른 뒤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존 소프트스톤W와 무엇이 다른가요?

제한·살균 유효성분은 동일하고, 펄 그린 색상이 더해져 겨드랑이 칙칙함을 화장처럼 밝게 보이도록 커버하는 점이 다릅니다.

향이 있나요?

무향료 타입입니다. 향으로 냄새를 덮는 방식이 아니라 유효성분으로 땀과 냄새를 억제합니다.

언제 바르는 것이 좋나요?

땀이 나기 전, 마른 상태의 깨끗한 겨드랑이에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이미 땀이 났다면 닦아낸 뒤 바르세요.

겨드랑이 땀·냄새와 칙칙함을 한 번에 정리하고 싶다면 데오나츄레 소프트스톤W 컬러 컨트롤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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