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스코어카드 케이스는 점수를 대신 적어 주는 물건은 아니지만, 홀과 홀 사이에 카드가 접히거나 구겨지는 것을 막아 줍니다. 파크골프는 홀마다 친 타수를 적어 가며 도는 운동이라, 맨손으로 카드를 들고 다니면 예상보다 금방 지저분해집니다. 혼마 파크골프 스코어카드 케이스는 점수표와 짧은 연필을 넣어 평평하게 들고 다니기 위한 파크골프 전용 소품입니다.
파크골프 점수는 어떻게 적나
파크골프는 일반 골프처럼 홀마다 정해진 타수(파)가 있고, 공을 홀에 넣을 때까지 친 횟수를 세어 칸에 적습니다. 보통 여러 홀을 한 바퀴로 돌면서 홀별 타수를 더해 총타수를 냅니다. 파보다 적게 치면 좋은 점수이니, 상대보다 총타수가 적은 사람이 이기는 방식입니다. 동호회나 가족끼리 칠 때는 서로의 칸을 한 장에 같이 적기도 하기 때문에, 라운드 내내 카드를 꺼냈다 넣었다 하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스코어카드 케이스가 하는 일
종이 카드는 주머니에 넣으면 잘 구겨지고, 때로는 비나 습기에 글씨가 번집니다. 스코어카드 케이스는 카드를 평평하게 잡아 주고 연필을 함께 둘 수 있어, 적을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파크골프는 야외에서 오래 걷는 운동이라 햇빛과 물기에 종이가 상하기 쉬운데, 케이스에 넣어 두면 끝난 뒤에도 기록이 깔끔하게 남습니다. 혼마 파크골프 스코어카드 케이스는 이런 용도에 맞춰 여러 번 다니면서 써도 버티도록 만든 소품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제품명 | 혼마 파크골프 스코어카드 케이스 |
| 종류 | 스코어카드·연필 수납 케이스 |
| 쓰임새 | 점수표를 평평하게 보관·휴대 |
| 가격 | 2,300엔 |
| 브랜드 | 혼마(HONMA) |
소품을 한꺼번에 정리하려면
스코어카드 케이스만 따로 들면 또 한 손을 차지하므로, 볼과 소품을 같이 걸어 두는 파우치 행거와 함께 쓰면 더 편합니다. 카드 케이스를 행거에 걸어 두면 손은 비우고 필요할 때만 꺼내게 됩니다. 볼·소품을 허리에 걸어 다니는 방법은 파우치 행거로 손을 비우는 법에서 같이 정리해 두었습니다. 처음 장비를 갖추는 중이라면 파크골프 용품 가이드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스코어카드는 어디서 구하나요?
대부분의 파크골프장에서 스코어카드를 준비해 두며, 케이스는 그 카드를 넣어 다니기 위한 것입니다.
Q. 연필도 같이 들어가나요?
짧은 연필이나 필기구를 함께 넣을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 적을 때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Q. 꼭 필요한가요?
없어도 점수는 적을 수 있지만, 카드가 구겨지거나 젖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 자주 치는 사람에게 유용합니다.
점수표를 깔끔하게 들고 다니고 싶다면 혼마 파크골프 스코어카드 케이스를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