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디 이소야식품 무 생강 목캠디 90g 봉지

목캔디는 이름만 보면 다 비슷해 보이지만, 단맛을 내는 당을 무엇으로 쓰는지는 제품마다 다릅니다. 칼디 이소야식품 무 생강 목캔디 90g은 그 당의 종류와 만드는 방식을 표기에 적어 둔 제품입니다.

삼온당과 맥아당

제조사 설명은 삼온당과 맥아당을 중심으로 한 원재료를 직화로 졸여 마무리했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항목 표기 내용
중심 원재료 삼온당, 맥아당
만드는 방식 직화로 졸여 마무리했다고 표기
이름에 들어간 재료 무와 생강

삼온당은 일본에서 많이 쓰는 설탕 종류입니다. 정제 과정에서 여러 번 가열해 연한 색과 깊은 단맛이 남는 쪽이고, 맥아당은 엿에서 나오는 당으로 단맛이 백설탕보다 연합니다. 두 가지를 중심으로 썼다는 표기는, 단맛의 결이 백설탕 한 가지로 낸 것과 다릅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직화로 졸였다는 부분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증기가 아니라 불에 직접 졸이는 방식이라는 뜻으로, 사탕을 만드는 공정을 설명에 밝혀 둔 경우는 드물어 눈에 들어오는 표기입니다.

무와 생강이라는 조합

제조사는 목의 건강에는 무와 생강이 좋다고 알려진다는 문장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전해지는 이야기를 소개한 방식이고, 효능을 보장하는 표기는 아닙니다. 사탕이니 의약품과는 분류가 다릅니다.

상품 표기

항목 내용
JAN 코드 4901257251749
내용량 90g(개별포장지 포함)
용기 종류 봉지
상품 사이즈 205×125mm
보관방법 직사광선·고온다습을 피해 보관
유통기한 별도 상품 라벨에 기재

내용량이 90g이 아니라 90g에 개별포장지를 포함한 수치라는 점이 짚어 둘 부분입니다. 한 알마다 종이에 싸여 있는 형태니 사탕 자체의 양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대신 한 알씩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 다니기에는 편한 포장입니다.

원재료명과 알레르기 물질은 상품 표기에 글로 적혀 있지 않고 게재 이미지에서 확인하도록 안내됩니다. 당이 주원료인 제품이니 당 섭취를 살피는 경우에도 이미지의 표기를 한 번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말을 많이 하는 날이나 공기가 건조한 계절에 입에 무엇을 문 쪽이 나은 경우에 맞습니다. 개별포장이니 가방에 넣어 다니기 좋고, 맛이 무와 생강 쪽이니 과일 맛 사탕과는 방향이 다릅니다. 생강의 알싸한 맛을 부담스러워하는 경우라면 그 점을 알고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매장에 따뜻한 쪽으로 함께 놓을 제품들이 있습니다. 카페인 없이 따뜻한 것을 마시고 싶으면 칼디 카미엔 오가닉 루이보스티 40p가 있고, 진한 음료 쪽은 칼디 반호텐 장활 코코아 160g입니다. 흑설탕 계열의 단맛을 과자로 보고 싶으면 칼디 흑설탕 보로 6개도 같은 매장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당을 중심으로 만들었나요?

제조사 설명에 삼온당과 맥아당을 중심으로 한 원재료를 썼다고 적혀 있습니다.

직화로 졸였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증기가 아니라 불에 직접 졸이는 방식으로 마무리했다는 제조사 표기입니다.

무와 생강이 들어가면 효능이 있나요?

제조사는 목의 건강에는 무와 생강이 좋다고 알려진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탕이므로 의약품이 아니고 효능을 보장하는 표기도 아닙니다.

내용량 90g은 사탕만의 무게인가요?

아니요. 표기가 90g(개별포장지 포함)이라 포장지 무게가 포함된 수치입니다.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직사광선과 고온다습을 피해 보관하라고 표기됩니다. 유통기한은 별도 상품 라벨에 기재됩니다.

원재료와 알레르기 물질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상품 표기에 글로 적혀 있지 않고 게재 이미지에서 확인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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