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함량이 90%를 넘어가면 사다가 남기는 일이 생깁니다. 칼디 린트 엑설런스 99% 카카오 50g은 제조사가 그 위험을 알고 밝혀 둔 제품입니다. 설명에 다크초콜릿 상급자용이라고 적혀 있고, 70%에서 85%를 거친 다음에 오라고 권합니다.
제조사가 적어 둔 맛의 움직임
설명문은 맛을 시간 순서로 설명합니다. 순수한 카카오매스에 가까워 녹기 시작하는 속도가 상당히 느리고, 녹는 동안 끈적한 혀 느낌이 남으며, 마지막에 떨떠름함이 조금 돈다는 설명입니다.
| 단계 | 제조사 설명 |
|---|---|
| 녹기 시작 | 상당히 느리게 시작합니다 |
| 녹는 동안 | 끈적한 혀 느낌과 카카오 향, 카카오콩 본래의 풍미 |
| 다 녹은 뒤 | 떨떠름함이 조금 남습니다 |
같은 설명에 먹는 법이 한 줄 더 붙어 있습니다. 한 알이 얇고 작게 나와 있으니 조금씩 혀 위에서 천천히 녹이라는 안내입니다. 씹지 말고 녹이는 것이 전제인 제품이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거칠게 느껴질 때
제조사가 미리 밝혀 둔 내용이 하나 더 있습니다. 드물게 표면이 살짝 거칠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것은 카카오매스 입자 때문이니 안심해도 된다는 설명입니다. 카카오 함량이 매우 높은 초콜릿에서는 드문 질문이 아니라 미리 설명에 넣어 둔 것으로 보입니다.
상품 표기
| 항목 | 내용 |
|---|---|
| JAN 코드 | 3046920028721 |
| 내용량 | 50g |
| 용기 종류 | 종이 |
| 상품 사이즈 | 192×90×8mm |
| 보관방법 | 직사광선·고온다습을 피해 시원한 곳에 보관 |
| 유통기한 | 별도 상품 라벨에 기재 |
두께가 8mm에 지나지 않는 얇고 넓은 판입니다. 50g이니 다른 린트 판초콜릿들과 견주면 작은 편인데, 한 번에 많이 먹는 제품이 아니니 양에 무리는 없습니다. 보관은 시원한 곳으로 표기되어 있어, 여름이 아니면 상온에 두어도 됩니다.
원재료명과 알레르기 물질은 상품 표기에 글로 적혀 있지 않고 게재 이미지에서 확인하도록 안내됩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초콜릿은 유성분이나 견과류 공정 여부가 제품마다 다르니, 해당하는 알레르기가 있다면 이미지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다크초콜릿을 이미 70%나 85%까지 올려 먹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제조사 설명 자체가 그 순서를 권하고 있어서, 다크초콜릿을 처음 사는 사람이 여기서 시작하면 방향이 어긋납니다. 단맛을 거의 기대하지 않고 카카오 향만 보는 경우에 적합합니다.
같은 린트 라인에 함량이 다른 제품들이 함께 들어와 있습니다. 한 단계 아래에서 시작하고 싶으면 칼디 린트 엑설런스 70% 카카오 100g이 있고, 한 알씩 먹는 형태를 찾는다면 칼디 린트 린도르 어소트팩 3p 쪽이 맞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른 브랜드도 보고 싶으면 칼디 바니니 오가닉 다크초코 85% 85g도 같은 매장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카오 99%는 어떤 맛인가요?
제조사 설명에 순수한 카카오매스에 가깝고, 끈적한 혀 느낌에 카카오 향과 카카오콩 본래의 풍미가 남으며 마지막에 떨떠름함이 조금 도는 맛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은가요?
한 알이 얇고 작으니 조금씩 혀 위에서 천천히 녹이라고 제조사가 안내합니다.
처음 다크초콜릿을 사는데 이걸 골라도 될까요?
제조사는 다크초콜릿 상급자용이라고 적었고, 70%에서 85%를 거친 뒤에 오라고 권합니다.
표면이 거친데 이상이 아닌가요?
제조사가 드물게 거칠게 느껴질 수 있으나 카카오매스 입자 때문이니 안심해도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량과 크기는 어떻게 되나요?
내용량 50g이고 상품 사이즈는 192×90×8mm, 용기는 종이입니다.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직사광선과 고온다습을 피해 시원한 곳에 보관하라고 표기됩니다. 유통기한은 별도 상품 라벨에 기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