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아 브리즈는 아사히의 민티아 중에서도 알이 크고 청량감이 강한 케이스형 태블릿으로, 강한 리프레시감을 원하는 분께 맞는 제품입니다. 작은 알이 여러 개 든 일반 민티아와 달리, 브리즈는 한 알이 크고 케이스 뚜껑을 열어 하나씩 꺼내 먹는 형태라 한 알만으로도 시원함이 오래갑니다. 코코마이가 취급하는 민티아 브리즈는 7가지 맛을 8개 세트로 묶어 판매합니다.
일반 민티아와 무엇이 다른가
가장 큰 차이는 알의 크기와 청량감입니다. 일반 민티아는 작은 알갱이가 얇은 케이스에 여러 개 들어 있어 가볍게 여러 알을 먹는 방식이라면, 민티아 브리즈는 한 알이 훨씬 커서 입에 넣었을 때 청량감이 강하고 오래 지속됩니다. 케이스도 뚜껑을 여닫는 상자형이라 한 알씩 꺼내기 편합니다. 아사히 공식 표기 기준 한 케이스에 30정이 들어 있으며, 설탕을 쓰지 않아 열량이 낮은 편입니다. 즉 '많이 집어 먹는' 민티아가 아니라 '한 알로 확실하게 리프레시하는' 태블릿이라고 보면 됩니다.
7가지 맛 한눈에 보기
| 맛 | 특징 |
|---|---|
| 리프레슈블루 | 가장 시원한 강한 민트 계열 |
| 크리스탈실버 | 깔끔하고 샤프한 민트 |
| 클리어마일드 | 자극이 덜한 순한 민트 |
| 샤이니핑크 | 달콤한 향이 섞인 부드러운 맛 |
| 후레쉬레몬 | 상큼한 레몬 계열 |
| 후레쉬그레이프 | 포도 향의 달콤한 맛 |
| 후레쉬피치 | 복숭아 향의 부드러운 단맛 |
강한 시원함을 원하면 리프레슈블루나 크리스탈실버, 자극이 부담되면 클리어마일드, 상큼하거나 달콤한 향을 좋아하면 후레쉬레몬·그레이프·피치나 샤이니핑크가 잘 맞습니다. 맛 계열은 다르지만 큰 알과 강한 청량감이라는 브리즈의 공통점은 같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맞나
회의나 운전, 식후처럼 확실한 리프레시가 필요한 분, 한 알로 오래가는 시원함을 원하는 분께 맞습니다. 반대로 조금씩 자주 가볍게 먹고 싶다면 작은 알의 아사히 민티아가 더 편할 수 있습니다. 같은 민티아라도 브리즈는 한 알이 크고 청량감이 강하다는 점에서 용도가 갈립니다.
먹는 법과 보관
알이 크기 때문에 씹기보다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으면 청량감이 더 오래 이어집니다. 케이스 뚜껑을 꼭 닫아 습기를 피해 보관하고, 여름철 차 안처럼 온도가 높은 곳에 오래 두면 알이 서로 붙을 수 있으니 서늘한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민티아와 맛·크기를 비교하고 싶다면 아사히 민티아, 여섯 가지 맛의 청량감과 칼로리 정리 글도 함께 참고하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반 민티아와 무엇이 다른가요?
브리즈는 알이 훨씬 크고 청량감이 강하며, 케이스 뚜껑을 여닫는 상자형입니다. 한 알로 오래가는 시원함이 특징입니다.
한 케이스에 몇 알 들어 있나요?
아사히 공식 표기 기준 한 케이스에 30정이 들어 있습니다.
가장 시원한 맛은 무엇인가요?
강한 청량감을 원하면 리프레슈블루나 크리스탈실버가, 순한 쪽을 원하면 클리어마일드가 무난합니다.
한 알로 확실한 리프레시를 원한다면, 민티아 브리즈 7종에서 취향에 맞는 맛을 골라 보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