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스 테이프L 40mg 진통소염 파스

모라스 테이프L 40mg은 유효성분으로 케토프로펜을 담은 붙이는 진통·소염 파스입니다. 하루 한 장 부착으로 요통, 관절통, 근육통 부위에 사용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케토프로펜 파스는 '광선과민증'이라는 특유의 주의사항이 있어, 붙이는 부위 관리가 중요합니다. 아래에서 성분과 효능효과, 붙이는 법, 반드시 알아둘 주의점을 제조사 표기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의약품이므로 사용 전 첨부 설명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약사·의사와 상담하세요.

모라스 테이프L은 어떤 파스인가

모라스 테이프L은 쿠코(구 히사미쓰 계열) 제약의 붙이는 소염진통제로, 유효성분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 성분인 케토프로펜입니다. 'L'은 넓은 사이즈를 뜻하며, 한 장에 케토프로펜 40mg이 들어 있습니다. 넓은 부위나 큰 관절 주위에 붙이기 좋은 크기입니다.

성분과 효능효과

항목 내용
유효성분 케토프로펜(1매 40mg)
분류 붙이는 소염진통제(비스테로이드성)
효능효과 요통, 변형성 관절증, 어깨 관절 주위염, 건초염·힘줄 주위염, 상완골 상과염(테니스 엘보 등), 근육통, 외상 후 붓기·통증 등
용법 1일 1회, 환부에 부착

효능효과와 용법은 제조사 공식 표기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표기된 범위와 사용량을 지키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루 한 장이면 되는 이유

모라스 테이프L은 유효성분이 오래 지속되도록 설계되어 1일 1회 부착을 기준으로 합니다. 자주 갈아 붙이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의이지만, 그렇다고 여러 장을 겹쳐 붙이거나 표기보다 자주 교체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광선과민증, 꼭 알아둘 주의점

케토프로펜 파스에서 가장 주의할 부분은 광선과민증입니다. 붙인 부위에 자외선이 닿으면 그 자리에 발적·가려움 같은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 중은 물론 파스를 뗀 뒤에도 일정 기간(설명서 기준) 그 부위를 햇빛에 직접 노출하지 않도록 의류나 서포터 등으로 가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케토프로펜 성분의 알려진 특성이며, 이를 피하기 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붙이는 법과 이런 분께

환부의 물기·땀을 닦고 하루 한 장 부착합니다. 요통이나 어깨·무릎 주위처럼 넓은 부위의 통증에 붙이는 파스를 찾는 분께 모라스 테이프L 40mg이 선택지가 됩니다. 관절보다 근육 결림에 가깝다면 샤론파스가, 국소 부위에 문질러 바르는 형태를 원한다면 훼르비나쿠 스틱파스가 대안이 됩니다. 어떤 성분이 맞는지는 증상과 부위에 따라 다릅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천식을 겪은 적이 있거나 임신 후기, 특정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등은 사용 전 반드시 설명서를 확인하고 전문가와 상담해야 합니다. 상처·습진 부위나 눈·점막 주위에는 붙이지 않으며, 사용 중 발진·가려움 등 이상이 나타나면 즉시 떼고 사용을 중단합니다. 정해진 연령·용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붙이는 소염진통제의 성분 차이는 샤론파스 성분 — 살리실산메틸·멘톨·비타민E와 붙이는 진통 파스 고르는 법 글과 로키소닌EX 테이프 21매, 하루 한 장만 붙이는 이유 글에서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효성분은 무엇인가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 성분인 케토프로펜이며, 모라스 테이프L 한 장에 40mg이 들어 있습니다.

하루에 몇 번 붙이나요?

1일 1회 부착이 기준입니다. 성분이 지속되도록 설계되어 자주 갈아 붙이지 않아도 되지만, 표기 용법을 지켜야 합니다.

광선과민증이 무엇인가요?

붙인 부위에 자외선이 닿으면 발적·가려움 등 반응이 생길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사용 중과 사용 후 일정 기간 그 부위를 햇빛에 노출하지 않도록 가려야 합니다.

어떤 증상에 쓰나요?

제조사 표기 기준 요통, 변형성 관절증, 어깨 관절 주위염, 건초염, 근육통, 외상 후 붓기·통증 등에 사용합니다.

누구나 써도 되나요?

천식 경험, 임신 후기, 성분 알레르기 등이 있으면 사용 전 설명서 확인과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 이상 반응 시 즉시 사용을 중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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