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피 종이접시 Lovely 27.5cm 10장 패키지

종이접시를 고를 때 보통 무늬만 보고 집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리즈 안에서도 장수와 크기가 묶여서 움직이기 때문에, 숫자를 한 번 보고 사면 남기는 양이 달라집니다. 쓰리피(THREEPPY) 종이접시 (Lovely, 27.5cm 10장)와 같은 시리즈의 작은 쪽이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가격은 같은데 들어 있는 장수가 다릅니다.

상품 표기

항목 내용
JAN 코드 4550480908120
재질/성분 본체: 펄프, 코팅: 폴리프로필렌
상품 사이즈 27.5cm × 27.5cm × 1.3cm
내용량 10개입
원산지 중국

치수 중 1.3cm가 접시 한 장의 두께가 아니라 10장을 겹친 상태의 높이입니다. 지름 27.5cm에 10장이 겹쳐 1.3cm가 되니, 한 장은 1mm 남짓입니다. 종이접시치고 얇은 쪽은 아니고, 테두리가 올라간 형태라 국물이 조금 있는 음식도 받칩니다.

같은 시리즈에서 27.5cm와 19.5cm가 갈리는 지점

Lovely 시리즈는 같은 무늬로 두 사이즈가 나와 있습니다. 둘의 차이는 지름만이 아니라 들어 있는 장수입니다.

항목 27.5cm 19.5cm
상품 사이즈 27.5 × 27.5 × 1.3cm 19.5 × 19.5 × 1.2cm
내용량 10개입 16개입
재질/성분 본체 펄프, 코팅 폴리프로필렌 본체 펄프, 코팅 폴리프로필렌

지름이 8cm 줄어든 대신 장수가 6장 늘어납니다. 재질 표기는 둘이 똑같습니다. 그러니 선택 기준은 무늬나 품질이 아니라, 한 사람 앞에 접시를 몇 장 쓸지입니다.

27.5cm는 한 장에 메인 요리를 올려 한 접시로 끝내는 크기입니다. 피자 한 조각이나 파스타 한 접시, 치킨과 샐러드를 같이 올리는 식입니다. 사람 수대로만 쓰면 10장으로 열 명까지 갑니다. 19.5cm는 한 장으로 끝내기에는 작고, 케이크나 과일처럼 따로 덜어 먹는 것에 맞습니다. 메인용 큰 접시와 디저트용 작은 접시를 같이 쓰려면 두 사이즈를 한 세트로 보는 쪽이 맞습니다.

펄프에 폴리프로필렌 코팅이라는 표기

재질 칸이 두 줄로 나뉘어 있습니다. 본체가 펄프, 코팅이 폴리프로필렌입니다. 펄프는 종이의 원료이고, 그 위에 올린 폴리프로필렌이 물기를 막는 층입니다. 코팅이 없는 종이접시는 소스가 닿으면 금방 축축해지면서 밑으로 배는데, 수지 코팅이 있으면 그 시간이 늘어납니다.

대신 열에는 약합니다. 상품 주의사항에 불이나 열원 근처에 두지 말라고, 본래 용도 이외로 쓰지 말라고 적혀 있습니다. 가스레인지 옆이나 오븐 근처, 뜨거운 냄비 받침으로 쓰는 식은 표기가 금지하는 쪽입니다. 뜨거운 음식을 바로 올리는 것보다는, 한 김 식힌 뒤 담는 편이 표기에 맞습니다.

데우는 용도로 쓸 수 있는지는 상품 표기에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가열 관련 표기가 금지 문구 하나뿐이니, 전자레인지나 오븐에 넣는 쪽은 피하고 담는 그릇으로만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생일이나 홈파티처럼 설거지를 줄이고 싶은 자리에 맞습니다. 27.5cm면 한 장에 한 사람 몫을 다 올릴 수 있으니 접시를 돌려 쓰지 않아도 되고, 10장이라 네다섯 명 모임에서 두 번 바꿔 쓸 여유도 생깁니다. 무늬가 들어간 쪽이니 식탁보 없이도 상이 비어 보이지 않습니다.

같은 자리에 같이 쓰기 좋은 것들도 들어와 있습니다. 작은 쪽이 필요하면 같은 무늬의 쓰리피(THREEPPY) 종이접시 (Lovely, 19.5cm 16장)가 16장으로 나와 있고, 음료를 올릴 잔은 손잡이가 달린 쓰리피(THREEPPY) 캔디 핸들 글라스 (레드)가 있습니다. 남은 음식을 담아 보낼 생각이라면 쓰리피(THREEPPY) 더블 지퍼백 M·L 2사이즈 세트 (리본 패턴)가 두 사이즈로 들어 있어 같이 챙겨 두기 좋습니다.

반대로 뜨거운 음식을 바로 담거나 데워 먹는 자리라면 종이접시 쪽은 맞지 않습니다. 열원 관련 주의 표기가 붙어 있으니, 그런 용도는 내열 표기가 있는 그릇으로 가는 편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장 들어 있나요?

10개입입니다. 같은 Lovely 시리즈의 19.5cm 쪽은 16개입입니다.

크기가 어떻게 되나요?

상품 사이즈는 27.5cm × 27.5cm × 1.3cm입니다. 1.3cm는 겹쳐 놓은 상태의 높이입니다.

재질은 무엇인가요?

본체는 펄프이고, 코팅은 폴리프로필렌입니다.

전자레인지나 오븐에 쓸 수 있나요?

상품 표기에는 가열 가능 여부가 따로 나와 있지 않고, 불이나 열원 근처에 두지 말라는 주의사항만 적혀 있습니다. 담는 그릇으로만 쓰는 쪽이 표기에 맞습니다.

27.5cm와 19.5cm 중 뭘 골라야 하나요?

한 장에 한 사람 몫을 다 올리려면 27.5cm, 케이크나 과일처럼 덜어 먹는 용도면 19.5cm가 맞습니다. 재질 표기는 둘이 같습니다.

원산지는 어디인가요?

중국입니다.

Threeppy, 쓰리피, 일본생활용품, 종이접시, 주방용품, 파티용품, 펄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