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피 길쭉한 드링 보틀 핑크

다이소 계열 잡화 브랜드 쓰리피(THREEPPY)의 플라스틱 음료 보틀과 빨대 텀블러는 가볍고 잘 깨지지 않아 아이·학생·외출용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길쭉한 드링크 보틀부터 원터치 푸시 보틀, 손잡이·빨대가 달린 텀블러, 온도로 색이 바뀌는 컬러 체인지 타입까지 종류가 다양해, 쓰는 상황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대부분 500~1,040엔대입니다.

플라스틱 음료 보틀의 장점

쓰리피 음료 보틀은 AS수지·PET·폴리프로필렌 같은 플라스틱 소재라 유리컵보다 가볍고 떨어뜨려도 잘 깨지지 않습니다. 가방에 넣어 다니거나 아이가 쓰기에 알맞고, 투명 타입은 내용물과 남은 양이 한눈에 보입니다. 다만 유리나 스테인리스처럼 진공 보온은 기대하기 어렵고, 뜨거운 물을 넣으면 변형될 수 있으므로 찬 음료·상온 음료 중심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타입별로 보기

타입 대표 사이즈 소재 특징 가격
드링크 보틀 7.5 × 7.5 × 28cm AS수지 길쭉한 대용량형 720엔
클리어 보틀 6.5 × 20.2cm AS수지 투명 슬림 500엔
푸시 보틀 5.5 × 19.1cm PET 원터치 푸시 오픈 500엔
빨대 포함 텀블러(핸들) 10 × 26.2 × 14cm 폴리스티렌 손잡이 + 빨대 1,040엔
컬러 체인지 텀블러(빨대) 10.5 × 10.5 × 17.8cm 폴리프로필렌 온도로 색 변화, 빨대 500엔
단열 텀블러 10 × 10 × 17.5cm PET + 실리콘 실리콘 재킷 720엔

어떤 걸 고르면 좋을까

하루 마실 물을 한 병에 담고 싶다면 길쭉한 쓰리피 드링크 보틀(핑크)이 편합니다. 한 손으로 열고 싶으면 원터치 방식의 쓰리피 푸시 보틀(그레이)가 편하고, 아이가 빨대로 마시기 좋게는 손잡이가 달린 쓰리피 빨대 포함 텀블러(핸들, 핑크)이 알맞습니다. 차가운 음료를 담으면 색이 변해 재미가 있는 쓰리피 컬러 체인지 텀블러(핑크, 빨대 포함)도 아이에게 인기입니다. 보온이 중요하면 플라스틱 대신 쓰리피 스테인리스 텀블러·보틀 고르는 법을, 집에서 쓸 유리잔은 쓰리피 유리 텀블러 490mL 고르는 법을 함께 참고하세요.

사용 전 알아둘 점

플라스틱 제품은 대부분 식기세척기·식기건조기 사용이 불가로 표기돼 있습니다. 뜨거운 열탕을 부으면 변형될 수 있으니 피하고, 수세미·클렌저 대신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으세요. 빨대·패킹 등 분리되는 부품은 따로 씻어 말려야 냄새와 곰팡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뚜껑이 완전 밀폐가 아닌 타입은 가방 안에서 눕혀 넣기보다 세워서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부 조건은 상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각 상품 페이지의 표기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플라스틱이라 잘 안 깨지나요?

AS수지·PET·폴리프로필렌 같은 플라스틱 소재라 유리보다 훨씬 잘 깨지지 않아 아이·외출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다만 열탕·급가열은 변형을 일으킬 수 있으니 피하세요.

식기세척기에 써도 되나요?

대부분 식기세척기·건조기 사용 불가입니다. 손세척하고 빨대·패킹은 분리해 말려 보관하세요.

컬러 체인지 텀블러는 어떻게 색이 바뀌나요?

차가운 음료를 담으면 온도에 반응해 색이 변하는 타입으로, 빨대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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