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카와 인덕션 튀김냄비 제품 이미지

집에서 튀김을 자주 한다면 일반 냄비보다 튀김 전용 냄비가 훨씬 편합니다. 지름이 좁고 깊이가 있어 적은 기름으로도 재료가 잠기고, 기름이 밖으로 튀는 것도 줄여 주기 때문이죠. 요시카와 인덕션 튀김냄비는 20cm와 24cm 두 사이즈로 나뉘고 인덕션(IH)과 가스 불에 모두 쓸 수 있는데, 이 글에서는 튀김냄비를 고르는 기준과 두 사이즈를 어떻게 나눠 고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튀김냄비, 왜 따로 쓰나

튀김을 맛있게 하려면 기름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튀김냄비는 깊이가 있어 재료를 넣어도 기름이 넘치지 않고, 지름이 좁은 덕분에 같은 깊이를 채우는 데 드는 기름 양이 적습니다. 요시카와 인덕션 튀김냄비는 이런 튀김 전용 형태에 인덕션 대응 바닥을 더해, 가스레인지가 없는 집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게 만든 제품입니다.

20cm와 24cm, 어떻게 고를까

사이즈는 몇 인분을 자주 튀기는지로 정하면 됩니다.

사이즈 적당한 양 이런 경우에
20cm 1~2인분, 소량 튀김 혼밥·소가족, 돈가스 한두 장, 간단한 튀김 반찬
24cm 3~4인분, 넉넉한 양 가족용, 큰 재료(새우튀김·통닭 조각)나 한 번에 여러 개

작은 냄비는 기름이 적게 들고 보관이 편하지만 한 번에 튀기는 양이 적고, 큰 냄비는 여유 있게 튀기는 대신 기름이 더 필요합니다. 평소 만드는 양을 떠올려 고르면 실패가 적습니다.

인덕션 대응이 중요한 이유

인덕션(IH)은 바닥에 자성이 있는 냄비만 가열됩니다. 요시카와 인덕션 튀김냄비는 IH와 가스 불 양쪽에 대응해, 지금은 가스를 쓰더라도 나중에 인덕션으로 바꿨을 때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소재라 녹이나 냄새 배임에 강하고, 관리도 어렵지 않아요.

튀김을 더 잘하는 법

튀김 적정 온도는 대체로 160~180도입니다. 튀김옷을 조금 떨어뜨렸을 때 바닥까지 가라앉았다가 금방 떠오르면 알맞은 온도로 보면 됩니다. 재료를 한꺼번에 너무 많이 넣으면 기름 온도가 급히 떨어져 눅눅해지니, 냄비 넓이의 절반 정도만 채워 나눠 튀기는 것이 좋습니다. 튀김 전 재료의 물기를 잘 닦아 두면 기름이 튀는 것도 줄어듭니다. 튀김에 곁들일 채소를 손질할 때는 노노지 양배추 채칼이나 야쿠셀 다기능 주방 가위가 있으면 손질이 한결 수월합니다. 같은 요시카와의 냄비가 궁금하다면 요시카와 스테인리스 편수냄비 고르는 법 글도 함께 보면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cm와 24cm 중 뭘 사야 하나요?

1~2인 가구나 소량 튀김 위주라면 20cm, 3~4인 가족이나 큰 재료를 자주 튀긴다면 24cm가 적당합니다. 기름을 아끼고 싶다면 작은 쪽, 여유 있게 튀기고 싶다면 큰 쪽을 고르세요.

인덕션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인덕션(IH)과 가스 불 모두에 대응합니다. 지금 가스를 쓰더라도 나중에 인덕션으로 바꿨을 때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튀김 온도는 어떻게 맞추나요?

보통 160~180도가 적당합니다. 튀김옷을 조금 떨어뜨렸을 때 바닥까지 갔다가 금방 떠오르면 알맞은 온도입니다. 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온도가 떨어지니 나눠 튀기는 것이 좋습니다.

가스와 인덕션을 모두 쓸 수 있는 튀김 전용 냄비를 찾는다면 요시카와 인덕션 튀김냄비 20cm·24cm에서 주방에 맞는 크기를 골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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