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에가 호이호이 일본 초파리 트랩 본품 패키지

여름 끝무렵이 되면 주방이 이상하게 시끄러워집니다. 쓰레기통 위에도, 싱크 가장자리에도, 과일 바구니 주변에도 작은 파리가 보입니다. 눈에 보이는 한 마리를 잡아도 소용이 없죠.

코바에가 호이호이 본품/리필 2종류는 이 상황을 위해 만들어진 놓아두는 형 트랩입니다. 살충제를 뿌리는 방식이 아니라 불러모아 가두는 방식입니다.

무엇으로 불러모으나

핵심은 냄새입니다. 사오싱주와 흑초 향에 해산물 성분을 더해, 초파리가 좋아하는 발효된 단내와 비린내를 동시에 냅니다. 여기에 용기의 붉은 색깔이 시각적으로 한 번 더 유인합니다.

구조도 재미있습니다. 파리가 곧바로 젤리에 빠지는 게 아니라, 용기 입구의 횃대 부분에 일단 앉게 만들고 그 상태에서 안쪽으로 유도해 젤리로 뛰어들게 합니다. 젤리는 둥근 형태와 사각 형태 두 가지가 같이 들어 있고, 수분을 오래 머금는 큐브 젤리라 시간이 지나도 말라붙지 않습니다.

기본 정보

항목 내용
형태 놓아두는 형 유인 포획 용기
유인 요소 사오싱주·흑초 향, 해산물 성분, 붉은 용기
지속 기간 약 1개월 (사용 환경에 따라 다름)
설치 장소 주방 주변, 싱크대, 쓰레기통 근처
구성 본품, 리필 에코팩

모든 벌레에 듣는 건 아닙니다

이 부분을 먼저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제조사 표기 기준으로 효과가 있는 것은 초파리이고, 검은날개버섯파리나 나방파리에는 효과가 없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구분법은 대략 이렇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나 과일 주변에 몰리면 초파리 쪽이 유력합니다. 욕실 배수구나 싱크 배수구 주변에 있고 날개 모양이 하트처럼 보이면 나방파리일 가능성이 큽니다. 화분 흙에서 솔솔 나오면 버섯파리 쪽입니다. 이 둘은 이 제품으로 해결되지 않으니 발생원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쓰는 방법

용기 하부의 씰을 벗기고, 하부 용기와 뚜껑의 화살표를 맞춘 뒤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준비가 끝납니다. 그다음 주방 주변이나 쓰레기통 근처에 놓으면 됩니다.

중요한 건 놓기 전입니다. 파리의 먹이가 될 만한 것을 먼저 치워야 합니다. 음식 찌꺼기, 싱크에 고인 물, 씨앗이 드러난 과일 껍질 같은 것이 남아 있으면 파리는 그쪽으로 갑니다. 트랩이 이기려면 경쟁자가 없어야 합니다.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며칠이 걸릴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파리의 종류와 상태, 주변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살충 성분을 뿌리지 않는다는 것

이 제품의 실질적인 장점은 여기에 있습니다. 공중에 약제를 뿌리는 방식이 아니라 음식 근처에도 놓을 수 있습니다. 다만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고, 다 쓴 뒤에는 변기에 버리지 않습니다.

밖에서 들어오는 모기나 벌레까지 막고 싶다면 후마키라 무시요케 배리어 블랙 행거용/현관용처럼 출입구에 걸어두는 제품이 다른 역할을 하고, 외출 시 모기가 신경 쓰이는 아이가 있다면 킨초 카오링 팔찌 30개입를 보는 집도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엇으로 초파리를 유인하나요?

사오싱주와 흑초 향에 해산물 성분을 더한 조합이며, 용기의 붉은 색깔도 유인 요소로 쓰입니다.

효과는 얼마나 가나요?

약 1개월입니다. 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작은 파리에 효과가 있나요?

아닙니다. 초파리에는 효과가 있지만 검은날개버섯파리와 나방파리에는 효과가 없다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음식 근처에 놓아도 되나요?

살충 성분을 공중에 뿌리는 방식이 아니라 음식 근처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둡니다.

놓았는데 바로 안 잡혀요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며칠이 걸릴 수 있습니다. 또 음식 찌꺼기나 고인 물이 남아 있으면 파리가 그쪽으로 가므로, 놓기 전에 먹이가 될 만한 것을 먼저 치웁니다.

벌레퇴치아스제약일본생활용품초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