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계절에 몸 전체가 당기고 거칠어지는 분이라면, 알로인스 오데크림S는 알로에 추출물을 담아 오래 팔려 온 일본의 약용 보습 크림입니다. 일본에서 의약부외품(약용 크림)으로 분류되며, 건조와 거칠어짐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크림 타입이지만 피부에 스며들 듯 발려 끈적임이 적다는 점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이유로 꼽힙니다.
알로인스 오데크림S는 어떤 제품인가
알로인스 오데크림S는 알로인스화장품의 180g 용량 약용 스킨 크림입니다. 얼굴을 포함한 몸 전체에 쓸 수 있는 보습 크림으로, 일본에서는 의약부외품으로 구분됩니다. 제조사는 알로에 추출물을 배합했고, 크림인데도 피부에 스르르 스며들어 끈적이지 않는다는 점과 자사 독자 제법에 따른 부드러운 사용감을 내세웁니다. 향을 더하지 않은 무향료 제품입니다.
유효성분과 주요 성분
알로인스 오데크림S는 유효성분을 내세운 의약부외품입니다. 아래 표에 유효성분과 제조사가 강조하는 성분을 정리했습니다.
| 구분 | 성분 |
|---|---|
| 유효성분 | 글리시레티닐 스테아레이트(스테아린산 글리시레티닐) |
| 강조 성분 | 알로에 추출물 |
| 향 | 무향료 |
| 용량 | 180g |
성분 정보는 알로인스 오데크림S 무향료 제품의 의약부외품 표기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유효성분과 알로에 추출물이 함께 들어가 건조·거칠어짐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약용 크림으로 표방됩니다.
이런 피부·상황에 맞습니다
샤워 후 몸이 당길 때 전신에 넉넉히 바르고 싶은 분, 끈적이는 바디 제품이 부담스러운 분에게 잘 맞습니다. 180g 용량이라 팔다리처럼 넓은 부위에 넉넉히 쓰기 좋고, 무향료라 다른 향 제품과도 겹치지 않습니다. 발뒤꿈치처럼 각질이 두꺼워 집중 관리가 필요한 부위는 나메라카카토 발뒤꿈치 보습 스틱 같은 전용 제품과 역할을 나누고, 더 진한 유분을 원하는 부위에는 마유 크림을 겹쳐 쓰는 식으로 조합해도 좋습니다.
바를 때 참고할 점
약용 크림이므로 상처나 습진 등 피부 트러블이 있는 부위에는 피하고, 제품에 적힌 사용법과 주의사항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른 뒤 붉어짐이나 가려움 등 이상이 느껴지면 사용을 멈춥니다. 몸 전체 보습을 생활 습관으로 챙기고 싶다면 알로인스 오데크림S를 욕실 가까이 두고 샤워 직후 물기가 남아 있을 때 바르는 것이 흡수에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알로인스 오데크림S의 유효성분은 무엇인가요?
글리시레티닐 스테아레이트(스테아린산 글리시레티닐)가 유효성분으로 표기되며, 알로에 추출물이 함께 배합되어 있습니다.
얼굴에도 쓸 수 있나요?
얼굴을 포함한 전신에 쓸 수 있는 보습 크림으로 안내되지만, 피부 상태에 따라 소량으로 먼저 확인하고 쓰는 것이 좋습니다.
끈적이지 않나요?
제조사는 크림이지만 피부에 스며들 듯 발려 끈적임이 적다는 점을 특징으로 내세웁니다.
향이 있나요?
무향료 제품이라 향이 더해져 있지 않아 다른 향 제품과 겹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