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레 더 바디로션은 샤워 후 팔다리와 몸에 바르는 보습 바디로션으로, 끈적임은 적으면서 촉촉함을 오래 두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제품입니다. 무향, 금목서, 화이트티 세 가지 향이 있어 취향과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285ml 용량이라 온 가족이 두고 쓰기 좋고, 이 글은 세 가지 향의 차이와 사용감, 고르는 법을 정리합니다.
비오레 더 바디로션이란 어떤 제품인가
비오레 더 바디로션은 카오(Kao)의 비오레 바디케어 라인으로, 샤워 후 물기가 마르기 전 몸에 발라 수분을 잡아 두는 보습 로션입니다. 흡수가 빠른 제형이라 바른 뒤 옷을 입어도 끈적임이 덜하고, 건조해서 당기거나 각질이 일어나는 팔다리에 방향이 맞습니다. 향은 세 가지가 있어 향에 민감한 사람은 무향을, 은은한 향을 원하는 사람은 금목서나 화이트티를 고를 수 있습니다. (사용법·향은 제조사 공식 표기 기준)
세 가지 향 비교
| 향 | 특징 | 이런 사람에게 |
|---|---|---|
| 무향 | 향을 더하지 않아 다른 향수·바디미스트와 겹치지 않음 | 향에 민감하거나 데일리로 쓰고 싶은 사람 |
| 금목서(긴모쿠세이) | 은은하게 퍼지는 금목서 꽃 향 | 부드러운 꽃 향을 좋아하는 사람 |
| 화이트티 | 산뜻하고 깔끔한 화이트티 향 | 가볍고 상쾌한 향을 원하는 사람 |
어떤 사람에게 맞나
샤워 후 정강이·팔꿈치·무릎이 건조해 당기거나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는 사람, 바른 뒤 바로 옷을 입어야 해서 끈적임이 적은 로션을 원하는 사람에게 방향이 맞습니다. 향이 있는 제품이 부담스럽다면 무향을 고르고, 샤워 후 은은한 잔향을 남기고 싶다면 금목서나 화이트티를 고르면 됩니다.
사용법
샤워 후 물기를 가볍게 닦아 아직 촉촉한 상태에서 팔다리와 몸에 펴 바르면 흡수가 좋고 보습감이 오래갑니다. 특히 건조한 정강이·팔꿈치·무릎에는 조금 더 덧발라 줍니다. 흡수가 빠른 편이라 바르고 잠시 두면 끈적임 없이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다른 바디로션과 함께 보기
향 라인업이 더 다양한 바디로션이 궁금하다면 존슨즈 바디로션 4종 향 비교 글이 참고가 됩니다. 여러 향을 두고 기분에 따라 바꿔 쓰고 싶다면 존슨즈 바디로션 500ml 4종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비오레 더 바디로션은 끈적임이 적은 데일리 보습, 존슨즈는 향 선택지가 넓다는 점에서 상황에 따라 나누어 쓰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 가지 향은 어떻게 다른가요?
무향은 향을 더하지 않아 다른 향과 겹치지 않고, 금목서는 은은한 꽃 향, 화이트티는 산뜻하고 깔끔한 향입니다.
언제 바르는 것이 좋나요?
샤워 후 물기를 가볍게 닦아 아직 촉촉한 상태에서 바르면 흡수가 좋고 보습감이 오래갑니다.
끈적이지 않나요?
흡수가 빠른 제형이라 바른 뒤 잠시 두면 끈적임이 덜해 옷을 입기 편합니다.
용량은 얼마인가요?
세 가지 향 모두 285ml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