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레 Zero 욕실에서 쓰는 땀케어 로션 무향 200ml 제품 사진

비오레 Zero는 목욕 마지막에 젖은 몸에 바른 뒤 가볍게 헹구는 욕실에서 쓰는 땀케어 로션으로, 멘톨의 청량감과 함께 다음날 아침까지 보송한 느낌이 이어지도록 도와주는 무향 제품입니다. 자기 전이나 목욕 후 드라이어를 할 때 나는 땀이 신경 쓰인다면 써볼 만합니다.

비오레 Zero는 어떤 제품인가

비오레 Zero는 카오(Kao)의 비오레 라인에서 나온 땀케어 제품으로, 일반적인 바디워시나 바르고 끝내는 로션과는 사용법이 다릅니다. 목욕을 마치기 직전, 아직 젖어 있는 몸에 바르고 마지막에 샤워로 가볍게 헹궈내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국내에서는 욕실에서 쓰는 땀케어 바디로 소개되며, 정식 명칭은 ‘비오레 Zero 욕실에서 쓰는 땀케어 로션 무향 200ml’입니다.

성분

카오 공식 표기 기준 전성분은 에탄올, 디메치콘, 물, 탈크, 실리카, BG, 멘톨, PEG-10 디메치콘, 폴리실리콘-9입니다. 멘톨이 청량감을 더하고, 탈크·실리카 같은 파우더 성분이 피부 표면을 보송하게 정돈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향료를 넣지 않은 무향 제품이라 향에 민감한 분도 부담이 적습니다. (출처: 카오 공식 제품 정보)

바르고 헹구는 사용법

사용법이 조금 독특합니다. 먼저 용기를 위아래로 10회 정도 흔듭니다(안에 스테인리스 볼이 들어 있습니다). 그다음 욕조에서 나오기 직전, 젖은 몸에 한쪽 팔당 500엔 동전 크기를 기준으로 고르게 펴 바릅니다. 등처럼 손이 잘 닿지 않는 부위는 액을 가볍게 뿌린 뒤 샤워로 흘려내리기만 해도 됩니다. 마지막에 샤워로 가볍게 헹구고 수건으로 톡톡 두드려 물기를 닦은 뒤, 사용 후에는 손을 씻어줍니다. 바르고 헹구는데도 마무리 느낌이 남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입니다.

이런 상황에 잘 맞는다

목욕 후 드라이어를 할 때나 자기 전 땀이 신경 쓰이는 여름철에 특히 유용합니다. 비오레 Zero가 목욕 때 바르는 타입이라면, 외출 중 더울 때 뿌리는 비오레 냉핸디미스트나 아침에 바르는 스틱 타입 데오나츄레 소프토스톤W처럼 쓰는 방식이 다른 제품과 상황에 맞게 나눠 쓰면 좋습니다. 목욕 후 전신 보습이 필요하면 비오레 더 바디로션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땀·냉감 아이템이 궁금하다면 비오레 냉핸디미스트 글과 바르는 데오드란트를 정리한 레세나 드라이쉴드 파우더 스틱 글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헹구는데도 효과가 있나요?

비오레 Zero는 바른 뒤 샤워로 가볍게 헹궈내도 마무리 느낌이 남도록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물기를 수건으로 톡톡 닦아 마무리합니다.

무향인가요?

네. 향료를 넣지 않은 무향 제품이라 향이 강한 제품을 부담스러워하는 분에게 맞습니다.

바르는 데오드란트와 무엇이 다른가요?

스틱이나 롤온형 데오드란트가 건조한 피부에 바르는 방식이라면, 비오레 Zero는 목욕 마지막에 젖은 몸에 바르고 헹구는 로션입니다. 쓰는 시점과 방식이 다릅니다.

언제 바르는 게 좋나요?

욕조에서 나오기 직전, 몸이 젖어 있을 때 바르고 마지막에 샤워로 가볍게 헹구면 됩니다.

목욕 마무리에 보송함을 더하는 땀케어를 찾는다면 비오레 Zero 욕실에서 쓰는 땀케어 바디를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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