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잔느 네츄럴 치크N 파우더 블러셔 여러 색상이 놓인 모습

세잔느 네츄럴 치크N은 396엔대의 부담 없는 가격에 미네랄 성분을 약 90% 담은 파우더 블러셔로, 브러시가 함께 들어 있어 처음 치크를 쓰는 분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색을 고를 때 기준은 단순합니다. 어떤 피부톤에도 무난한 한 색이 필요하면 N01 피치핑크, 화사하고 어려 보이고 싶으면 N10 오렌지핑크, 은은한 혈색만 더하고 싶으면 N18 로즈베이지, 성숙하고 건강한 인상을 원하면 N05 베이지오렌지 쪽입니다. 코코마이에서 파는 세잔느 네츄럴 치크N은 이 네 가지 색을 모두 고를 수 있어, 퍼스널컬러와 그날 메이크업에 맞춰 골라 담기 좋습니다.

파우더 치크는 발색이 강할수록 실수도 커 보이기 쉬운데, 세잔느 네츄럴 치크N은 고발색이면서도 파우더가 곱게 밀착돼 자연스럽게 퍼지는 편이라 양 조절만 하면 과하지 않게 마무리됩니다.

세잔느 네츄럴 치크N 색상, 뭐가 다른가

코코마이에서 고를 수 있는 대표 네 가지 색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미세한 펄이 들어가 있어 자연스러운 광이 살짝 돕니다.

색번 색 계열 특징
N01 피치핑크 피치핑크 피부톤을 가리지 않는 만능 색. 첫 치크로 무난
N05 베이지오렌지 베이지오렌지 피부에 밀착돼 성숙하고 건강한 인상. 차분한 데일리용
N10 오렌지핑크 오렌지핑크 칙칙함 없이 화사하고 밝은 인상
N18 로즈베이지 로즈베이지 피부 본래의 혈색처럼 은은. 어떤 립·아이메이크업과도 조화

퍼스널컬러로 좁히면, 웜톤은 오렌지 기가 도는 N05·N10이 살결에 잘 붙고, 쿨톤이나 톤을 튀우고 싶지 않은 날에는 로즈 계열 N18이나 만능인 N01이 안전합니다. 다만 세잔느 네츄럴 치크N은 발색이 곱고 조절이 쉬워, 퍼스널컬러에 딱 맞지 않아도 양만 줄이면 무난하게 쓸 수 있습니다.

파우더 치크 자연스럽게 바르는 법

동봉된 브러시에 소량을 묻힌 뒤 손등이나 티슈에 한 번 덜어내고 시작하면 뭉침을 막을 수 있습니다. 웃을 때 볼이 올라오는 부분부터 관자놀이 쪽으로 옅게 쓸어 올리듯 얹고, 색이 부족하면 겹쳐 올리는 편이 한 번에 진하게 올리는 것보다 실패가 적습니다. 미네랄 성분 위주라 클렌징·세안료로 비교적 간편하게 지워지며, 베이스 메이크업을 정돈한 뒤 마지막 혈색 단계에서 쓰면 됩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치크를 처음 사보거나, 색 하나로 여러 메이크업에 두루 쓰고 싶은 분께 잘 맞습니다. 립 색을 자주 바꾸는 분이라면 어떤 립과도 붙는 N18이나 N01을 두고, 포인트 립으로 케이트 립몬스터를 함께 매치하면 색 조합을 넓힐 수 있습니다. 입술이 자주 건조하다면 컬러 립 전에 멘소래담 워터립으로 결을 정리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메이크업 전 피부결을 정돈하는 스킨케어가 궁금하다면 크라시에 모이스타쥬 에센스 로션·밀크 정리 글도 참고가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잔느 네츄럴 치크N은 브러시가 들어 있나요?

네, 전용 브러시가 함께 들어 있어 따로 사지 않아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퍼스널컬러를 모르면 어떤 색이 좋나요?

피부톤을 가리지 않는 N01 피치핑크가 가장 무난합니다. 은은하게만 쓰고 싶으면 N18 로즈베이지도 좋습니다.

파우더 치크가 뭉치지 않게 하려면요?

브러시에 소량만 묻혀 손등이나 티슈에 한 번 덜어낸 뒤, 옅게 여러 번 겹쳐 올리면 뭉치지 않습니다.

웜톤과 쿨톤은 어떤 색을 고르나요?

웜톤은 오렌지 기가 도는 N05·N10, 쿨톤은 로즈 계열 N18이 잘 어울립니다. N01은 양쪽 모두 무난합니다.

퍼스널컬러와 그날 메이크업에 맞춰 색을 골라보고 싶다면, 네 가지 색을 모두 고를 수 있는 세잔느 네츄럴 치크N에서 먼저 한 색을 정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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