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만 되면 T존이 번들거려 화장이 무너지는 분이라면, 세잔느 피지 번들거림 방지 베이스는 피지를 흡착해 메이크업을 오래 잡아 주는 화장 밑단장(베이스)입니다. SPF28·PA++의 논케미컬 처방이라 가벼운 자외선 차단까지 겸하고, 코코마이에서는 라이트블루·핑크베이지·오렌지베이지 세 가지 색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피지가 고민인 피부라면 파운데이션 전에 한 단계 더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세잔느 피지 번들거림 방지 베이스는 어떤 제품인가
세잔느 피지 번들거림 방지 베이스는 30ml 용량의 메이크업 베이스로, 자외선 흡수제를 쓰지 않는 논케미컬 처방에 SPF28·PA++로 표기됩니다. 제조사는 피지를 흡수해 메이크업 무너짐을 막고, 피지 흡착 파우더가 모공의 요철을 덮어 빛을 분산시켜 모공이 덜 도드라지게 한다고 설명합니다. 화장 지속 성분을 넣어 물과 땀에 잘 무너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처방이며, 단품으로 쓴 경우 비누·세안료로 지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피지를 잡는 원리와 스펙
| 항목 | 내용 |
|---|---|
| 자외선 차단 | SPF28·PA++ (자외선 흡수제 미사용 논케미컬) |
| 핵심 기능 | 피지 흡착 파우더가 피지를 흡수해 번들거림·화장 무너짐 방지 |
| 모공 커버 | 파우더가 모공 요철을 덮고 빛을 분산해 모공을 덜 도드라지게 |
| 지속력 | 화장 지속 성분 배합, 물·땀에 강한 워터프루프 처방 |
| 용량 | 30ml |
기능·스펙 정보는 세잔느 피지 번들거림 방지 베이스 제품 표기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라이트블루·핑크베이지·오렌지베이지, 색 고르는 법
세 가지 색은 피부 톤 보정 관점에서 접근하면 고르기 쉽습니다. 일반적으로 블루 계열은 붉은기를 눌러 주고 하얀 투명감을 더하는 데 쓰이고, 핑크베이지는 혈색을 살려 자연스럽고 화사한 결을 만들며, 오렌지베이지는 칙칙함이나 다크서클처럼 푸르스름·거뭇한 기를 덮는 데 유리합니다. 즉 붉은기·투명감이 고민이면 라이트블루, 혈색·자연스러움을 원하면 핑크베이지, 칙칙함 커버가 우선이면 오렌지베이지를 고르는 식입니다. 세 색 모두 피지를 잡는 기본 기능은 같으니 톤 보정 목적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
이렇게 쓰면 됩니다
용기를 잘 흔든 뒤 파운데이션 전에 적당량을 덜어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발라 잘 밀착시킵니다. 번들거림이 심한 T존에는 특히 꼼꼼히 펴 바르면 좋습니다. 베이스로 피지를 잡은 뒤에는 캔메이크 마시멜로 피니쉬 파우더로 매트하게 마무리하면 지속력이 더 올라가고, 혈색을 더하고 싶다면 엑셀 오라틱 블러셔로 포인트를 주면 됩니다. 색 보정과 피지 관리를 베이스 단계에서 함께 잡고 싶다면 세잔느 피지 번들거림 방지 베이스를 피부 톤에 맞는 색으로 두고 쓰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잔느 피지 번들거림 방지 베이스의 SPF는 얼마인가요?
SPF28·PA++이며, 자외선 흡수제를 쓰지 않는 논케미컬 처방으로 표기됩니다.
세 가지 색은 어떻게 고르나요?
붉은기·투명감이 고민이면 라이트블루, 혈색·자연스러움을 원하면 핑크베이지, 칙칙함·다크서클 커버가 우선이면 오렌지베이지가 무난합니다. 피지를 잡는 기본 기능은 세 색 모두 같습니다.
클렌징은 어떻게 하나요?
단품으로 쓴 경우 비누·세안료로 지울 수 있다고 안내됩니다. 다른 메이크업과 함께 썼다면 그에 맞는 클렌징을 하세요.
지속력은 어떤가요?
화장 지속 성분을 넣은 워터프루프 처방으로, 물과 땀에 잘 무너지지 않는다고 표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