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보리색 원형 쿠션 스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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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 스툴은 하나로 여러 역할을 하는 가구입니다. 평소에는 보조 의자로, 손님이 왔을 때는 여분의 좌석으로, 쇼핑할 때는 높은 곳 물건을 꺼내는 받침대나 발받침으로도 씁니다. 크게 높이 30cm의 의자형과 15cm의 낮은 형 두 가지가 있어, 사용 용도와 방 크기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코코마이의 스탠다드프로덕트 쿠션 스툴을 기준으로 활용법을 정리했습니다.

의자형 30cm와 낮은 15cm, 무엇이 다를까

성인이 편하게 양치질을 하거나 식탁·책상 높이에서 앉기 좋은 건 높이 30cm 의자형입니다. 스탠다드프로덕트 쿠션 스툴(IV)은 좌면에 섬유판, 지주에 시베리아잎갈나무 천연목을 쓰고 커버는 폴리에스터 100%, 안에 우레탄폼 쿠션이 들어 오래 앉아도 편안합니다. 같은 30cm 높이의 진한 색상으로는 쿠션 스툴(DGY)가 있습니다.

소파 옆 발받침이나 현관 간이 의자, 아이가 쓰기 좋은 낮은 스툴을 찾는다면 높이 15cm 형이 알맞습니다. 쿠션 스툴(GY)와 조금 더 진한 쿠션 스툴(DGY, 소)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낮아서 쓰지 않을 때 가구 밑이나 테이블 아래에 넣어 두기도 좋습니다.

스펙 한눈에 비교

제품 높이 구조 추천 용도
쿠션 스툴(IV) 약 30cm 섬유판 · 시베리아잎갈나무 · 우레탄폼 보조 의자, 여분 좌석
쿠션 스툴(DGY) 약 30cm 섬유판 · 시베리아잎갈나무 · 우레탄폼 진한 색의 의자형
쿠션 스툴(GY) 약 15cm 섬유판 · 시베리아잎갈나무 · 우레탄폼 발받침, 낮은 보조 좌석
쿠션 스툴(DGY, 소) 약 15cm 섬유판 · 시베리아잎갈나무 · 우레탄폼 진한 색의 낮은 형

원산지는 모두 중국이며, 스펙은 제조사 스탠다드프로덕트 공식 표기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이럴 때 이 스툴

원룸이나 작은 거실에서 고정 의자를 두기 부담스럽다면 평소에는 발받침으로 쓰다가 필요할 때 의자로 꺼내는 쿠션 스툴(IV)이 유용합니다. 가족이나 손님이 지주 모이는 집이라면 30cm 의자형 몇 개를 두고, 책상에서 발을 올리거나 아이 전용 자리로는 15cm 낮은 형을 다르게 조합하면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사용·관리 팁

직사광선과 고온다습한 곳을 피해 두면 형태와 색이 오래 유지됩니다. 커버는 제품에 따라 분리 가능 여부가 다르므로 구매 전 상품 페이지의 세탁 표기를 확인하세요. 정해진 내하중을 넘어서게 사람이 올라서거나 뛰면 구조가 상할 수 있으니 의자 용도로만 쓰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안에 물건을 수납할 수 있나요?

이 스툴은 좌면에 섬유판과 쿠션이 들어간 형태로, 속이 비어 있는 수납형은 아닙니다. 수납이 필요하면 바구니·바스켓과 함께 쓰는 것을 추천합니다.

30cm와 15cm 중 어느 걸 고를까요?

어른이 앉는 보조 의자로 쓸 거라면 30cm, 발받침·아이 의자·낮은 좌식 용도라면 15cm 형이 편합니다.

체중이 많이 나가도 괜찮을까요?

제품별 내하중 범위 안에서 앉는 용도로 쓰면 됩니다. 올라서거나 뛰는 등 정해진 용도 외의 사용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공간을 알차게 쓰고 싶다면 스탠다드프로덕트 쿠션 스툴(IV)부터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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