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그레이트 슷핀메이커 톤업UV 베이스 제품 이미지

결론부터 말하면, 인터그레이트 슷핀메이커 톤업UV 베이스(INTEGRATE すっぴんメイカー トーンアップUV)는 자외선 차단과 톤업(색 보정), 화장 하지를 하나로 합친 SPF50+ PA++++ 제품입니다. 아침에 스킨케어 뒤 여러 단계를 거치기 번거로운 분, 맨얼굴 같은 자연스러움은 유지하면서 칙칙함과 모공만 덜 보이게 하고 싶은 분에게 잘 맞습니다.

톤업 베이스는 무엇을 하는 제품인가

톤업 베이스는 파운데이션 전에 바르는 화장 하지(下地)이면서, 자외선 차단제와 톤업 기능을 겸합니다. 인터그레이트 슷핀메이커 톤업UV는 피부 톤을 한 톤 밝고 균일하게 정돈하고, 모공과 미세한 요철을 매끈하게 보정해 그 위에 얹는 메이크업이 잘 밀착되도록 돕습니다. 무향료 처방이라 향에 민감한 분도 쓰기 편하고, 제조사(시세이도) 표기 기준 약 8시간 지속되는 밀착력을 내세웁니다.

SPF50+ PA++++가 뜻하는 것

SPF는 자외선 B(피부를 붉게 하고 태우는 자외선)를 막는 지표로, 표기의 최대치가 SPF50+입니다. PA는 자외선 A(피부 속 노화와 관련된 자외선) 차단 정도를 +의 개수로 나타내며 PA++++가 가장 높은 등급입니다. 즉 이 베이스는 화장 하지이면서 일상 자외선 차단으로도 상한선급 수치를 갖췄다는 뜻입니다. 다만 자외선 차단제는 아무리 수치가 높아도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효과가 유지되므로, 뒤에서 설명할 파우더로 덧바르기를 함께 쓰면 편합니다. 자외선 차단 수치를 읽는 법은 니베아 UV 워터젤 SPF50 성분과 표기 읽는 법에서 더 자세히 다뤘습니다.

베이스와 파우더, 순서와 차이

슷핀메이커 톤업UV 라인은 하지(베이스)와 마무리 파우더가 나뉘어 있고, 스킨케어 → 톤업UV 베이스 → (필요 시 파운데이션) → 톤업 파우더 순서로 씁니다. 코코마이에서 판매하는 인터그레이트 슷핀메이커 톤업UV 베이스와 마무리용 슷핀메이커 톤업 파우더UV의 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용량 자외선 차단 역할 형태
톤업UV 베이스 25ml SPF50+ PA++++ 스킨케어 직후 바르는 톤업 하지 · 모공·요철 보정 크림 타입
톤업 파우더UV (리필) 9.5g SPF50+ PA++++ 마무리·덧바르기 · 피지 눌러 번들거림·모공 커버 프레스드 파우더(퍼프 포함) · 의약부외품

베이스만 써도 톤업과 자외선 차단은 되지만, 시간이 지나 번들거리거나 자외선 차단을 덧바르고 싶을 때 파우더를 겹치면 매트하게 정돈됩니다. 파우더 제품은 리필(레필) 구성이라, 처음 쓴다면 케이스가 있는 본품 파우더를 먼저 준비한 뒤 이 리필로 교체해 쓰면 됩니다.

색상과 사용법

피유어컬러는 복숭아빛이 살짝 도는 핑크베이지 계열로, 혈색을 살리면서 칙칙함을 덜어주는 무난한 톤입니다. 베이스는 진주알 크기 정도를 얼굴 안쪽에서 바깥으로 얇게 펴 바르고, 파우더는 퍼프에 덜어 T존부터 가볍게 눌러 얹습니다. 얇게 여러 번 나눠 바르는 편이 뭉침 없이 자연스럽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베이스만 발라도 자외선 차단이 되나요?

네, 베이스 자체가 SPF50+ PA++++라 화장 하지 겸 일상 자외선 차단으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파우더로 덧바르기를 하는 편이 좋습니다.

파운데이션 없이 써도 되나요?

톤업 하지라 베이스 + 파우더만으로도 맨얼굴 같은 가벼운 마무리가 됩니다. 커버력을 더 원하면 사이에 파운데이션을 얇게 얹으면 됩니다.

파우더가 왜 리필인가요?

이 파우더 상품은 리필(레필)용이라 별도의 케이스가 필요합니다. 케이스가 있는 본품을 이미 쓰고 있다면 리필만 교체하면 되고, 처음이라면 본품을 먼저 준비하세요.

맨얼굴 같은 톤업과 자외선 차단을 한 번에 끝내고 싶다면 인터그레이트 슷핀메이커 톤업UV 베이스를 코코마이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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