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를 고를 때 산지 설명보다 더 보게 되는 것은 배전도와 바디입니다. 이 두 가지만 봐도 한 잔이 어떤 방향으로 나올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칼디 원두커피 노엘 200g은 그 두 표기가 분명한 제품입니다. 배전도는 강배전, 바디는 묵직함으로 적혀 있습니다.
제품 사양
| 품명 | 레귤러 커피 |
| 커피 종류 | 블렌드 |
| 배전도 | 강배전 |
| 맛 밸런스 | 강한 향과 쓴맛 |
| 바디 | 묵직함 |
| 생두 생산국 | 브라질, 르완다 외 |
| 원재료명 | 커피 원두 |
| 내용량 | 200g |
| 보관방법 | 직사광선·고온다습을 피해 보관 |
| 유통기한 | 별도 상품 라벨에 기재 |
| JAN 코드 | 4515996015342 |
강배전과 묵직함이 같이 적혀 있을 때
배전도가 강배전이고 맛 밸런스는 강한 향과 쓴맛입니다. 강하게 볶은 원두는 산미가 줄어들고 쓴맛과 볶은 향이 앞에 섭니다.
여기에 바디가 묵직함으로 더 붙어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바디는 입에 남는 무게를 가리키는 표현이니, 강배전에 묵직함이 같이 적힌 제품은 생각보다 진하게 나오는 쪽에 가깝습니다. 같은 강배전이어도 바디가 밸런스로 적힌 제품은 이 부분이 달라집니다.
생두 생산국은 브라질, 르완다 외로 적혀 있습니다. 칼디 커피 라인에는 브라질과 콜롬비아로 적힌 제품이 많은데, 이 블렌드는 르완다가 들어가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원재료명은 커피 원두 하나만 적혀 있습니다.
원두 200g을 쓰는 방식
품명이 레귤러 커피이고, 같은 라인의 드립 제품처럼 분쇄 표기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집에 그라인더가 있는 사람을 위한 구성으로 보면 됩니다.
200g은 한 잔에 10g을 쓴다고 보면 여러 잔을 나눠 쓰는 분량입니다. 원두는 갈아 놓은 것보다 향이 새는 속도가 느리니, 한 봉지를 천천히 쓰는 쪽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보관 표기는 "직사광선·고온다습을 피해 보관"입니다. 유통기한은 포장 라벨 표기를 따릅니다.
같은 라인에서 고를 때
같은 이름으로 드립 제품도 나와 있습니다. 그라인더 없이 한 잔을 내리고 싶다면 칼디 카페칼디 드립 노엘 8p 쪽이 맞습니다. 강배전 원두를 더 보고 싶다면 칼디 원두커피 프리미엄 다크 로스트 200g가 같은 200g 구성이고, 계절 블렌드를 비교해 보는 사람은 칼디 원두커피 해피 홀리데이즈 블렌드 200g도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두인가요, 분쇄 커피인가요?
품명이 레귤러 커피로 표기되어 있고 분쇄 표기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원두 제품입니다.
배전도와 맛은 어떻게 표기되어 있나요?
배전도는 강배전, 맛 밸런스는 강한 향과 쓴맛, 바디는 묵직함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생두 생산국은 어디인가요?
브라질, 르완다 외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블렌드 제품이고 원재료명은 커피 원두입니다.
내용량은 어떻게 되나요?
200g입니다. 한 잔에 10g 기준이라면 여러 잔을 나눠 쓰는 분량입니다.
어떻게 보관하나요?
직사광선과 고온다습을 피해 보관하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별도 상품 라벨에 기재됩니다.
JAN 코드는 무엇인가요?
4515996015342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