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킹 반창고 50매는 에레키반 같은 자기 치료기의 자석을 반복해서 피부에 붙일 수 있도록 만든 무향 반창고다. 자석 자체가 아니라 자석을 고정하는 접착 시트인 게 핵심이다. 자기 치료기는 자석 부분은 오래 쓰지만 딸려 오는 반창고의 접착력은 한 번 쓰면 약해지는데, 마그네킹은 그 반창고만 따로 교체할 수 있게 해준다.
마그네킹 반창고는 정확히 무엇에 쓰는 제품인가
제품명만 보면 일반 상처용 반창고로 오해하기 쉽지만, 제조사 설명에는 "상처에 직접 붙이는 것은 피해주십시오"라고 분명히 적혀 있다. 즉 이 제품은 피부 보호용이 아니라 자기 치료기에서 쓰는 자석을 몸에 고정하는 용도다. 살색 계열의 무향 소재라 눈에 띄지 않고, 접착력이 잘 벗겨지지 않아 일상생활 중에도 붙여둘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사용법 – 자석을 반창고에 붙이는 순서
사용법은 두 단계로 안내되어 있다. 먼저 자성을 붙이는 부분의 원형 뒷면을 손가락 끝으로 떼어내고, 그다음 갖고 있는 자기 치료기의 자석을 이 반창고에 붙이면 된다. 반창고 쪽 접착면이 피부에 닿는 구조이기 때문에, 자석이 오래돼도 반창고만 새 걸로 바꿔가며 같은 자석을 계속 쓸 수 있다.
| 구분 | 내용 |
|---|---|
| 구성 | 자석은 포함되지 않은 반창고 단품 (자기 치료기용 자석은 별도 보유 필요) |
| 색상·향 | 무향, 살색 계열로 눈에 띄지 않음 |
| 주의사항 | 상처 부위에 직접 부착 금지 |
| 매수 | 50매입 |
에레키반, 동전파스와는 무엇이 다른가
이름이 비슷해 보이는 에레키반 130/MAX200은 자석과 반창고가 하나로 붙어 있는 완제품이고, 동전파스 156/78은 온감·소염 성분이 든 붙이는 파스류다. 반면 마그네킹은 그 자체로는 아무 성분도 들어 있지 않은 순수 접착 반창고이며, 이미 자기 치료기용 자석을 갖고 있는 사람이 반창고만 교체하고 싶을 때 쓰는 소모품이라는 점에서 용도가 다르다.
이런 사람에게 맞는 제품이다
에레키반 같은 자기 치료기의 자석은 있는데 반창고 접착력만 떨어졌다면, 마그네킹 반창고로 교체하는 편이 자석까지 새로 사는 것보다 경제적이다. 반대로 자석 자체가 없거나 소염·진통 성분이 든 제품을 찾는다면 마그네킹이 아니라 에레키반이나 동전파스 쪽을 확인하는 게 맞다.
FAQ
마그네킹 반창고에 자석이 포함되어 있나요?
아니다. 자석은 포함되지 않으며, 기존에 쓰던 자기 치료기의 자석을 반창고에 옮겨 붙이는 방식이다.
상처 부위에 붙여도 되나요?
제조사는 상처에 직접 붙이는 것을 피하라고 안내하고 있다. 이 제품은 상처 보호용 반창고가 아니다.
에레키반과 마그네킹 중 무엇을 사야 하나요?
자석과 반창고가 함께 필요하다면 에레키반, 이미 자석은 있고 반창고만 새로 필요하다면 마그네킹을 고르면 된다.
한 번 붙이면 얼마나 유지되나요?
제조사 안내에 구체적인 부착 유지 시간은 명시되어 있지 않다. 접착력이 약해지거나 피부에 자극이 느껴지면 새 반창고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어깨나 손목 통증 관리 방법을 더 찾고 있다면 반테린 서포터, 부위별 사이즈 재는 법과 안메르츠 요코요코 성분 정리 글도 참고할 만하다. 마그네킹 반창고 50매는 코코마이에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