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도 디럭스 스킨·로션 150ml 제품 이미지

시세이도 디럭스 스킨과 로션은 일본에서 쓇세대가 넘게 이어져 온 시세이도의 스테디셀러 스킨케어 라인입니다. 디럭스 스킨은 수분을 채우는 화장수, 디럭스 로션은 유분으로 막을 입혀 촉촉함을 잡아주는 유액입니다. 둘을 순서대로 쓰면 수분과 유분을 차례로 채울 수 있어, 속당기거나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분께 꾸준히 쓰기 좋습니다.

시세이도 디럭스는 어떤 라인인가

시세이도 디럭스(deLuxe)는 일본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로지적이면서 촉촉한 보습 계열의 스킨케어입니다. 화려한 향과 진한 사용감으로 야맑의 기초케어로 오래 자리 잡은 라인으로, 가벼운 제형보다는 피부에 담기는 듯한 보습을 선호하는 분에게 잘 맞습니다. 구성은 시세이도 디럭스 스킨·로션 150ml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킨과 로션, 이렇게 다릅니다

두 제품은 역할이 명확히 나뉩니다. 아래 표로 정리했습니다.

구분 역할 사용 타이밍
디럭스 스킨(화장수) 세안 뒤 피부에 수분을 채워 결을 정돈하고 다음 단계를 받아들이기 좋게 합니다. 세안 직후 가장 먼저
디럭스 로션(유액) 유분으로 연한 막을 입혀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고 촉촉함을 오래 유지합니다. 스킨 다음 마지막

정리하면 스킨으로 수분을 채우고 로션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기본 순서입니다. 수분만 바르면 금방 당기기 쉬운데, 로션으로 유분 막을 덮어야 보습이 오래갑니다. 건성이 심한 날은 스킨을 두 번에 나눠 갑을기해도 좋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속당김과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분, 진하고 촉촉한 기초케어를 선호하는 분, 스킨과 유액을 따로 갖추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반대로 가벼운 사용감이나 올인원을 원한다면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하나로 간단히 끝내는 제형이 편하다면 히알루론산 계열 보습의 하다라보 고쿠준 스킨케어나, 한 병으로 여러 단계를 정리하는 UNO 스킨세럼 워터 200ml도 함께 살펴보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쓰는 법과 알아두면 좋은 점

세안 뒤 디럭스 스킨을 손바닥이나 화장솔에 덕어 얼굴 안쪽에서 바깥으로 부드럽게 밀어 흡수시키고, 이어 디럭스 로션을 얼굴 안쪽에서 바깥으로 펴라 마무리합니다. 처음 쓰는 제품이라면 귀 뒤나 팔 안쪽에 소량을 바르고 하루 정도 지켜본 뒤 얼굴에 쓰면 더 안심입니다. 사용감과 향은 취향을 타므로, 자세한 전성분과 사용법은 제품 표기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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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디럭스 스킨과 로션 중 무엇을 먼저 바르나요?

세안 뒤 화장수인 디럭스 스킨을 먼저 바르고, 그 다음 유액인 디럭스 로션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기본 순서입니다.

지성 피부에도 맞나요?

디럭스는 촉촉한 보습 계열이라 건성·복합성 피부에 잘 맞고, 유분이 적은 가벼운 제형을 선호하는 지성 피부라면 사용감이 무거울 수 있습니다.

용량은 얼마인가요?

디럭스 스킨과 로션 모두 150ml 용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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