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계열 잡화 브랜드 쓰리피(THREEPPY)의 490mL 유리 텀블러는 소다석회 유리로 만든 데일리 컵입니다. 벨·아리엘·신데렐라·자스민 같은 캐릭터 디자인과 에스닉 플라워까지 있어, 물·주스·아이스커피·하이볼을 넉넉히 담기 좋습니다. 한 점당 720엔대로 가볍게 모으기 좋고, 투명한 유리라 음료 색이 그대로 보여 홈카페 분위기를 내기에 잘 맞습니다.
소다석회 유리, 어떤 소재일까
쓰리피 유리 텀블러의 본체는 소다석회 유리입니다. 일반적인 컵·유리잔에 가장 널리 쓰이는 유리로, 투명도가 좋고 가격이 합리적인 대신 급격한 온도 변화에는 약한 편입니다. 즉 뜨거운 물을 갑자기 붓거나 전자레인지·오븐에 넣는 사용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용량은 약 490mL로, 얼음을 넣고도 음료를 넉넉히 담을 수 있는 크기예요. 디자인은 인쇄 패턴이라, 같은 몰드에 그림만 달라집니다.
디자인·사이즈 한눈에 보기
| 디자인 | 용량 / 사이즈 | 재질 | 가격 |
|---|---|---|---|
| 벨 · 아리엘 · 신데렐라 · 자스민 | 약 490mL / 8.8 × 11.8cm | 소다석회 유리 | 720엔 |
| 에스닉 플라워(실버) | 8.8 × 11.8cm | 소다석회 유리 | 720엔 |
사이즈는 모두 동일한 몰드 기준이며, 디자인만 다릅니다. 원산지는 일본입니다.
어떤 걸 고르면 좋을까
캐릭터 디자인을 모으고 싶다면 쓰리피 텀블러 490mL(벨)이나 쓰리피 텀블러 490mL(신데렐라)처럼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고르면 됩니다. 캐릭터 없이 차분한 무늬를 원하면 쓰리피 텀블러(에스닉 플라워, 실버)가 잘 어울립니다. 보온이 되는 휴대용 컵이 필요하면 유리 대신 쓰리피 스테인리스 텀블러·보틀 고르는 법을, 식탁 그릇까지 색을 맞추고 싶다면 쓰리피 투톤 무광 식기 고르는 법도 함께 참고하세요.
사용 전 알아둘 점
유리 제품이라 떨어뜨리거나 부딪치면 깨질 수 있으니 취급에 주의하세요. 처음 사용할 때 한 번 세척한 뒤 쓰고, 안쪽에서 힘을 주어 비틀어 닦으면 금이 갈 수 있어 손잡이가 달린 스펀지로 부드럽게 닦는 것이 좋습니다. 뜨거운 물을 갑자기 붓는 급가열·급냉은 피하고, 전자레인지·오븐 사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세부 사용 조건은 각 상품 페이지의 표기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전자레인지나 식기세척기에 써도 되나요?
소다석회 유리는 급격한 온도 변화에 약해 전자레인지·오븐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척 조건은 상품 표기를 확인하고, 안쪽을 비틀어 닦지 말고 손잡이 스펀지를 사용하세요.
용량은 얼마인가요?
약 490mL로, 얼음을 넣고도 음료를 넉넉히 담을 수 있는 크기입니다.
어떤 디자인이 있나요?
벨·아리엘·신데렐라·자스민 같은 캐릭터 디자인과 에스닉 플라워(실버)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