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피 2단 런치박스 민트 색상

다이소 계열 잡화 브랜드 쓰리피(THREEPPY)의 도시락통은 포개지는 세트부터 2단·3단, 항균 우드무늬 타입까지 구성이 다양합니다. 대부분 폴리프로필렌(PP) 소재이고 한 점당 500엔대가 많아, 반찬 소분용이나 아이 도시락, 간식통까지 용도에 맞게 고르면 됩니다. 밥과 반찬을 나눠 담고 싶으면 2단, 양이 많으면 3단, 평소엔 접어 보관하고 싶으면 포개지는 세트가 알맞습니다.

쓰리피 도시락통, 타입이 왜 나뉠까

쓰리피 도시락통은 '담는 양'과 '보관 방식'으로 타입이 갈립니다. 포개지는 세트는 크기가 다른 통 세 개가 하나로 묶여, 쓰지 않을 때 겹쳐 보관할 수 있어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2단·3단은 밥과 반찬을 층으로 분리해 섞이지 않게 담는 구조이고, 항균 우드무늬 도시락통은 밴드가 포함된 1단형으로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소재는 대부분 폴리프로필렌이며 뚜껑에 폴리에틸렌·폴리스티렌이 쓰입니다.

타입별로 보기

타입 대표 사이즈 구성 가격
포개지는 런치박스(스퀘어 3개 세트) 소 7.5 ~ 대 10.3cm 크기 다른 3개 500엔
포개지는 런치박스(직사각 3개 세트) 소 10.5 ~ 대 13cm 크기 다른 3개 500엔
2단 런치박스 16.2 × 8.6 × 8.4cm 2단 + 벨트 500엔~
3단 런치박스 18 × 16 × 18cm 3단 1,040엔
항균 우드무늬 도시락통 타원 15.5×10×7.4 / 직사각 19×10×9cm 1단 + 밴드 500~720엔

사이즈는 상품별 실측 기준이며 디자인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어떤 걸 고르면 좋을까

반찬을 소분해 냉장 보관하거나 양을 조절하고 싶다면 쓰리피 포개지는 런치박스(스퀘어, 3개 세트, A)가 쓸모가 많습니다. 밥과 반찬을 층으로 나누고 벨트로 고정하려면 쓰리피 2단 런치박스 민트(영 오이스터)가, 도시락과 간식을 넉넉히 담으려면 용량이 큰 쓰리피 3단 런치박스(곰돌이 푸)가 맞습니다. 밴드로 간단히 고정하는 1단형을 찾으면 쓰리피 항균 우드 무늬 도시락통(직사각형, 화이트)을 고르면 됩니다. 도시락 가방까지 맞추고 싶다면 쓰리피 보냉 런치백 고르는 법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사용 전 알아둘 점

제품 대부분은 전자레인지·식기세척기·식기건조기 사용이 불가로 표기돼 있습니다. 데우려면 내용물을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옮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첫 사용 전에는 주방세제로 한 번 씻고, 수세미·클렌저 대신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으세요. 직사광선과 고온다습한 곳은 피해 보관합니다. 완전 밀폐를 보장하지 않으므로 국물이 많은 반찬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부 조건은 상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각 상품 페이지 표기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되나요?

제품 대부분은 전자레인지 사용 불가로 표기돼 있습니다. 데우려면 내용물을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옮겨 데우세요.

포개지는 세트는 몇 개로 구성되나요?

크기가 다른 통 세 개가 한 세트입니다. 쓰지 않을 때는 작은 통을 큰 통에 포개 보관할 수 있어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국물이 새지 않나요?

완전 밀폐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국물이 많은 반찬은 피하고, 벨트나 뚜껑을 꼭 맞춰 닫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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