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피 레터 세트 아이보리, 봉투와 편지지 구성

책상 위 소모품은 가격이 다 비슷해 보여서 아무거나 집기 쉬운데, 쓰리피(THREEPPY) 쪽은 390엔과 500엔 두 단으로 꽤 깔끔하게 갈립니다. 그리고 390엔 안에서도 종이로 만든 것과 PET 필름으로 만든 것이 섞여 있어서, 쓰임이 생각보다 다릅니다.

포스트잇 세 갈래

가장 헷갈리기 쉬운 묶음입니다. 이름은 다 포스트잇인데 소재가 다릅니다.

쓰리피(THREEPPY) 컬러 팔레트 포스트잇(아이보리)는 본체가 PET와 PVC입니다. 종이가 아니라 필름이라는 뜻이고, 치수는 8cm×0.18cm×6cm입니다. 필름 인덱스는 형광펜으로 그어도 뒷장에 번지지 않고 잘 찢어지지 않아서, 책이나 서류에 오래 붙여두는 색인용에 맞습니다. 같은 라인으로 쓰리피(THREEPPY) 컬러 팔레트 포스트잇(블루), 쓰리피(THREEPPY) 컬러 팔레트 포스트잇(그린), 쓰리피(THREEPPY) 컬러 팔레트 포스트잇(핑크)이 있습니다.

반대로 글씨를 쓸 거라면 종이 쪽입니다. 쓰리피(THREEPPY) 디자인 포스트잇(스탠드형, 8무늬×각30매)은 본체가 종이이고, 19cm×7.2cm×14.5cm의 스탠드 형태로 여덟 가지 무늬가 각 30매씩 들어갑니다. 한 번에 240매라 양으로는 가장 넉넉합니다. 쓰리피(THREEPPY) 케이스 포스트잇(150매)은 7.5cm×7.5cm 정사각에 150매이고, 본체가 폴리프로필렌과 종이입니다. 케이스가 따로 있어 가방에 넣고 다녀도 모서리가 접히지 않는 구성입니다.

세 가지 모두 390엔입니다. 색인용이면 필름, 메모용이면 종이, 들고 다닐 거면 케이스형으로 보면 정리가 됩니다.

메모지 두 가지 — 굴려 쓰는 것과 세워 쓰는 것

쓰리피(THREEPPY) 롤 메모지(5무늬×각15매, A타입)는 5.5cm×5.7cm×5.5cm의 작은 롤 형태입니다. 다섯 무늬가 각 15매씩, 합쳐서 75매이고 390엔입니다. 책상 한구석에 두고 한 장씩 뜯어 쓰는 쪽입니다.

쓰리피(THREEPPY) 세울 수 있는 메모지, 100매, 레트로(미키&프렌즈)는 16cm×9.5cm×8.5cm로 성격이 다릅니다. 성분표를 보면 본체와 커버가 종이, 링이 스틸, 스티커가 종이로 되어 있습니다. 스틸 링으로 묶여 있어 펼쳐 세우면 그 자체가 탁상 메모판이 되는 구조이고, 500엔입니다.

레터 세트 네 가지 — 이 묶음에서 유일한 일본 제조

손편지를 쓸 일이 있다면 레터 세트 쪽입니다. 쓰리피(THREEPPY) 레터 세트(아이보리)를 기준으로 보면 봉투가 14cm×9.5cm, 편지지가 13.5cm×17cm, 봉함 스티커가 3.5cm×8.9cm로 세 가지가 한 세트입니다. 편지지를 세 번 접으면 봉투에 들어가는 비율입니다.

같은 구성으로 쓰리피(THREEPPY) 레터 세트(블루), 쓰리피(THREEPPY) 레터 세트(핑크), 쓰리피(THREEPPY) 레터 세트(블랙&화이트)가 있고 전부 500엔입니다. 눈에 띄는 건 원산지로, 열세 가지 중 이 네 가지만 일본 제조입니다. 본체는 종이와 PVC입니다.

스티커 한 가지

쓰리피(THREEPPY) 박스 플레이크 스티커(플라워)는 종이 스티커 30개가 4.7cm×6.2cm×2cm 상자에 들어 있습니다. 한 장당 크기가 1.6cm에서 3.8cm 사이로 제각각이라, 다이어리 여백이나 편지 봉함 자리에 한두 장씩 쓰는 용도입니다. 390엔입니다.

열세 가지 한눈에 보기

제품 구성 상품 사이즈 소재 원산지 가격
컬러 팔레트 포스트잇 4색 1개입 8cm×0.18cm×6cm PET, PVC 중국 390엔
디자인 포스트잇(스탠드형) 8무늬×각30매 19cm×7.2cm×14.5cm 종이 중국 390엔
케이스 포스트잇 150매 7.5cm×7.5cm 폴리프로필렌, 종이 중국 390엔
롤 메모지(A타입) 5무늬×각15매 5.5cm×5.7cm×5.5cm 종이 중국 390엔
박스 플레이크 스티커(플라워) 30개입 상자 4.7cm×6.2cm×2cm 종이 중국 390엔
세울 수 있는 메모지(미키&프렌즈) 100매 16cm×9.5cm×8.5cm 종이, 스틸 링 중국 500엔
레터 세트 4색 봉투·편지지·봉함 스티커 봉투 14cm×9.5cm 종이, PVC 일본 500엔

열세 가지 중 여덟 가지가 390엔, 다섯 가지가 500엔입니다. 500엔 쪽은 레터 세트 네 색과 세울 수 있는 메모지 하나인데, 레터 세트는 일본 제조에 세 품목 구성이고 메모지는 스틸 링이 들어가 있습니다.

어디에 쓸지로 고르면 겹치지 않습니다

한 가지만 산다면 용도를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책이나 서류에 붙여두고 몇 달 둘 거면 필름인 컬러 팔레트 포스트잇, 할 일을 적었다가 떼어낼 거면 종이인 디자인 포스트잇, 가방에 넣고 다닐 거면 케이스 포스트잇입니다. 셋을 다 사면 390엔씩 1,170엔인데, 실제로는 하나만 있어도 대부분 해결됩니다.

다이어리를 같이 쓰고 있다면 포스트잇과 스티커가 자연스럽게 붙습니다. 쓰리피(THREEPPY) 2027년 다이어리(2주 양면, B6, 라이트베이지)처럼 B6 지면이면 8cm 인덱스가 옆으로 삐져나오지 않고, 필기구까지 맞추고 싶다면 쓰리피(THREEPPY) 볼펜(다이아몬드형, 화이트)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컬러 팔레트 포스트잇은 종이인가요?

아니요. 본체가 PET와 PVC로, 필름 소재입니다. 치수는 8cm×0.18cm×6cm이고 아이보리·핑크·블루·그린 네 색으로 나옵니다. 글씨를 적는 메모용보다 책이나 서류의 색인용에 맞습니다.

쓰리피 포스트잇 세 가지는 뭐가 다른가요?

소재와 형태가 다릅니다. 컬러 팔레트는 PET 필름 인덱스, 디자인 포스트잇은 종이 8무늬×각30매 스탠드형, 케이스 포스트잇은 7.5cm 정사각 150매에 케이스가 붙어 있습니다. 세 가지 모두 390엔입니다.

레터 세트에는 무엇이 들어 있나요?

봉투 14cm×9.5cm, 편지지 13.5cm×17cm, 봉함 스티커 3.5cm×8.9cm 세 가지가 한 세트입니다. 블랙&화이트·블루·아이보리·핑크 네 색이고 모두 500엔입니다.

일본에서 만든 제품은 어느 것인가요?

레터 세트 네 색만 원산지가 일본입니다. 포스트잇·메모지·스티커를 포함한 나머지 아홉 가지는 모두 중국입니다.

메모 매수가 가장 많은 건 어느 것인가요?

디자인 포스트잇(스탠드형)이 여덟 무늬 각 30매로 합계 240매입니다. 그다음이 케이스 포스트잇 150매, 세울 수 있는 메모지 100매, 롤 메모지 75매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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