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피 합성가죽 노트 A5 80매 그레이

노트는 속지보다 커버로 수명이 갈립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면 모서리부터 상하고, 책상에만 두면 얼마든 상관없습니다. 쓰리피(THREEPPY) 노트는 코코마이에 일곱 가지가 들어와 있는데, 거의 다 A5이고 500엔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볼 건 커버 소재와 매수 두 가지입니다.

A5 네 가지 — 80매, 96매, 100매

같은 A5라도 속지 매수가 다르고, 그만큼 두께도 달라집니다.

쓰리피(THREEPPY) 합성가죽 노트(A5, 80매, 그레이)는 21.6cm×1.2cm×15.5cm로 네 가지 중 가장 얇습니다. 커버가 폴리우레탄, 즉 합성가죽이라 물기에 강하고 표면을 닦을 수 있습니다. 쓰리피(THREEPPY) 합성가죽 노트(A5, 80매, 그린)이 같은 규격의 다른 색입니다.

쓰리피(THREEPPY) 노트(A5, 96매, 핑크)는 21.2cm×15.4cm×1.8cm로 16매가 더 들어가 0.6cm 두꺼워집니다. 이쪽은 커버가 폴리에스터, 그러니까 천입니다. 가죽 질감이 아니라 천 질감을 찾는다면 이쪽입니다.

매수가 가장 많은 건 쓰리피(THREEPPY) 박 박음 노트(A5, 100매, 블루)입니다. 21.1cm×15.6cm×1.5cm이고, 성분표가 다릅니다. 본체와 커버가 종이이고 링이 스틸로, 일곱 가지 중 유일한 링 제본 노트입니다. 링이면 180도로 펼쳐서 써도 페이지가 접히지 않습니다. 다만 가방 안에서 링이 다른 물건에 걸리기도 합니다.

네 가지 모두 500엔입니다. 매수만 보면 100매짜리가 제일 이득이고, 가지고 다니는 용도라면 합성가죽 커버 쪽이 낫습니다.

유일한 720엔 — 자석으로 닫히는 타입

쓰리피(THREEPPY) 펜홀더 PU커버 A5 노트(팅커벨)은 17cm×2.8cm×21.8cm입니다. 세로는 A5인데 가로가 17cm로 다른 A5 노트보다 1.5cm 넓고, 두께도 2.8cm로 두 배 가까이 됩니다. 성분표를 보면 이유가 나옵니다. 커버가 폴리우레탄과 자석으로, 덮개를 넘겨 자석으로 닫는 구조에 펜홀더까지 달려 있습니다. 그만큼 일곱 가지 중 유일하게 720엔입니다.

펜을 따로 챙기기 귀찮거나 가방 안에서 노트가 저절로 펼쳐지는 게 싫다면 이 구조가 쓸모 있습니다. 반대로 책상에만 둘 거라면 2.8cm 두께는 그냥 부피입니다.

작은 쪽 두 가지

쓰리피(THREEPPY) A6 사이즈 노트(PVC 커버 포함)은 12cm×1.4cm×15.5cm로 일곱 가지 중 유일한 A6입니다. 본체는 종이, 커버는 PVC이고 500엔. A5의 절반 크기라 주머니에도 들어가는 치수입니다.

쓰리피(THREEPPY) 6공 링 바인더(COCONEKO)는 엄밀히 말해 노트가 아니라 바인더입니다. 16.5cm×16cm×2.5cm에 본체가 PVC로, 속지를 넣고 빼면서 쓰는 구조입니다. 속지가 떨어지면 그 부분만 채워 넣을 수 있다는 게 일반 노트와의 가장 큰 차이고, 500엔입니다. 다만 PVC라 다른 제품과 장시간 밀착시키지 말라는 주의가 붙어 있습니다.

일곱 가지 비교

제품 규격 매수 상품 사이즈 커버 소재 가격
합성가죽 노트(그레이) A5 80매 21.6cm×1.2cm×15.5cm 폴리우레탄 500엔
합성가죽 노트(그린) A5 80매 21.6cm×1.2cm×15.5cm 폴리우레탄 500엔
노트(핑크) A5 96매 21.2cm×15.4cm×1.8cm 폴리에스터(천) 500엔
박 박음 노트(블루) A5 100매 21.1cm×15.6cm×1.5cm 종이 + 스틸 링 500엔
펜홀더 PU커버 노트(팅커벨) A5 표기 없음 17cm×2.8cm×21.8cm 폴리우레탄 + 자석 720엔
A6 사이즈 노트 A6 표기 없음 12cm×1.4cm×15.5cm PVC 500엔
6공 링 바인더(COCONEKO) 바인더 — 16.5cm×16cm×2.5cm PVC 500엔

전 품목 1개입이고 원산지는 모두 중국입니다. PVC 커버인 두 가지(A6 노트, 6공 링 바인더)에는 가소제 때문에 다른 제품과 붙여두지 말라는 안내가 공통으로 들어 있습니다.

쓰는 자리로 고르면 간단합니다

책상에 고정으로 두고 많이 쓸 거라면 100매짜리 링 노트, 가방에 넣고 다닐 거라면 1.2cm로 얇은 합성가죽 노트, 주머니에 넣을 거라면 A6입니다. 펜까지 한 묶음으로 다니고 싶으면 펜홀더 타입이고, 속지를 바꿔가며 오래 쓸 생각이면 6공 링 바인더가 맞습니다.

같이 두면 좋은 건 필기구와 포스트잇입니다. 쓰리피(THREEPPY) 볼펜(다이아몬드형, 화이트)은 펜홀더에 꽂기 무난한 굵기이고, 중간중간 표시를 남길 거라면 쓰리피(THREEPPY) 컬러 팔레트 포스트잇(아이보리)가 PET 필름이라 오래 붙여두어도 찢어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쓰리피 A5 노트는 몇 매짜리가 있나요?

세 가지입니다. 합성가죽 노트가 80매, 노트(핑크)가 96매, 박 박음 노트가 100매입니다. 세 가지 모두 500엔이라 매수만 보면 100매 쪽이 가장 이득입니다.

합성가죽 노트와 일반 노트는 뭐가 다른가요?

커버 소재입니다. 합성가죽 노트는 커버가 폴리우레탄이고, 노트(핑크)는 폴리에스터 천입니다. 합성가죽 쪽이 두께 1.2cm로 더 얇기도 합니다.

링 제본 노트는 어느 것인가요?

박 박음 노트(A5, 100매, 블루)입니다. 성분표에 본체와 커버가 종이, 링이 스틸로 적혀 있어 일곱 가지 중 유일하게 링으로 제본된 노트입니다.

펜홀더 노트는 왜 720엔인가요?

커버가 폴리우레탄에 자석이 들어가 덮개를 닫는 구조이고, 펜을 꽂는 홀더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상품 치수도 17cm×2.8cm×21.8cm로 다른 A5 노트보다 넓고 두꺼운 편입니다.

6공 링 바인더도 노트인가요?

속지를 넣고 빼면서 쓰는 바인더입니다. 16.5cm×16cm×2.5cm에 본체가 PVC이고, 속지가 떨어지면 그 부분만 채워 넣을 수 있다는 점이 일반 노트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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