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계열 잡화 브랜드 쓰리피(THREEPPY)의 스테인리스 텀블러와 보틀은 뚜껑형·컵인·핸들·슬림·페트병 수납 타입까지 모양이 다양합니다. 스테인리스 소재라 유리·플라스틱보다 온도 변화가 더디고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아, 집·사무실·외출용으로 두루 쓰기 좋습니다. 대부분 720~1,370엔대로, 처음 장만하는 텀블러나 색·디자인별로 나눠 쓰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온도 유지는 어느 정도일까
스테인리스는 열을 빨리 주고받지 않아, 같은 양의 음료를 담았을 때 유리나 플라스틱보다 차갑거나 따뜻한 상태가 좀 더 오래 유지됩니다. 다만 제품마다 진공 이중구조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보온·보냉 성능은 차이가 있습니다. 뚜껑이 있는 타입은 흘림을 줄여 이동 중에도 쓰기 좋고, 뚜껑이 없는 컵형은 집에서 냉음료·커피를 담기에 가볍습니다. 정확한 사양은 각 상품 페이지 표기를 확인하세요.
타입별로 보기
| 타입 | 대표 사이즈 | 특징 | 가격 |
|---|---|---|---|
| 뚜껑 포함 스테인리스 텀블러 | 8.7 × 12cm | 뚜껑으로 흘림 방지, 그라데이션 색 | 1,040엔 |
| 컵인 스테인리스 텀블러 | 8.5 × 12cm | 뚜껑 없는 컵형, 집용으로 가벼움 | 720~1,040엔 |
| 세라믹 코팅 핸들 텀블러 | 8.4 × 17 × 11.6cm | 손잡이형, 집·카페 분위기 | 1,370엔 |
| 스테인리스 보틀(손잡이) | 7.1 × 14.5cm | 실리콘 손잡이, 휴대용 | 1,040엔 |
| 슬림 스테인리스 보틀 | 4.4 × 20.3cm | 가방에 꽂기 좋은 슬림형 | 720엔 |
| 페트병 수납 스테인리스 보틀 | 11 × 19.5 × 8.5cm | 페트병을 통째 넣어 보온·보냉 | 1,370엔 |
어떤 걸 고르면 좋을까
들고 다니면서 흘림이 걱정된다면 뚜껑이 있는 쓰리피 뚜껑 포함 스테인리스 텀블러(핑크, 그라데이션)가 안심입니다. 집에서 냉음료를 가볍게 마시려면 뚜껑 없는 쓰리피 컵인 스테인리스 텀블러(라이트핑크)가 가볍고, 손잡이를 선호하면 쓰리피 세라믹 코팅 텀블러(핸들 포함, 핑크)가 좋습니다. 외출용 물병은 실리콘 손잡이가 달린 쓰리피 스테인리스 보틀(라이트핑크)을, 시판 페트병을 그대로 차갑게 들고 싶으면 쓰리피 페트병을 그대로 넣는 스테인리스 보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를 고르면 됩니다. 도시락 가방과 함께 맞추고 싶다면 쓰리피 보냉 런치백 고르는 법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사용 전 알아둘 점
스테인리스 제품은 대부분 식기세척기·식기건조기 사용이 불가로 표기돼 있습니다. 사용 후에는 주방세제로 씻어 물기를 완전히 말리고, 수세미·클렌저는 표면을 긁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금속과 닿은 채로 오래 두면 녹이 옮을 수 있으므로 따로 보관하세요. 뚜껑의 실리콘 패킹은 분리해 세척하면 냄새가 덜 뱁니다. 세부 조건은 상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각 상품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보온·보냉이 잘 되나요?
스테인리스 소재라 유리·플라스틱보다 온도 변화가 더딘 편입니다. 다만 진공 이중구조 여부는 제품마다 다르니 표기를 확인하세요.
식기세척기에 써도 되나요?
대부분 식기세척기·건조기 사용 불가입니다. 손세척 후 물기를 말려 보관하세요.
페트병 수납 보틀은 어떻게 쓰나요?
시판 페트병을 통째 넣어 보온·보냉하는 홀더형 보틀입니다. 뚜껑을 닫아 온도를 유지하고, 병 사이즈가 맞는지 확인해 사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