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피 투톤 무광 도기 플레이트와 볼, 핑크·민트·아이보리 색상

다이소 계열 잡화 브랜드 쓰리피(THREEPPY)의 투톤 무광 식기는, 매트한 질감의 도기 그릇을 핑크·민트·아이보리 세 가지 파스텔 색으로 갖춘 라인입니다. 플레이트 두 크기와 볼 두 크기로 나와 있어 밥·반찬·면·샐러드까지 한 세트로 담아내기 좋습니다. 한 점당 500엔대로 부담이 적어, 자취 식탁을 색으로 맞추고 싶거나 기존 그릇에 포인트 컬러를 더하고 싶은 분께 잘 맞는 식기입니다.

쓰리피 투톤 무광 식기, 무엇이 다른가

이름 그대로 광택을 뺀 무광(매트) 마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표면이 반짝이지 않아 음식 본래의 색이 또렷하게 보이고, 사진을 찍었을 때 빛 반사가 적어 메뉴가 차분하게 담깁니다. 재질은 도기로, 같은 크기의 플라스틱 그릇보다 묵직하게 손에 잡히고 식탁 위에서 안정적으로 놓입니다. 핑크·민트·아이보리는 서로 겹쳐 두어도 톤이 부딪히지 않아, 색을 섞어 2~3인 상을 차릴 때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사이즈·색상 한눈에 보기

품목 사이즈(가로×세로×높이) 색상 재질 가격
플레이트 (대) 21 × 21 × 2.2cm 핑크 · 민트 도기 500엔
플레이트 (중) 18.5 × 18.5 × 2.2cm 핑크 · 민트 도기 500엔
볼 (대) 15.7 × 15.7 × 7cm 핑크 · 민트 · 아이보리 도기 500엔
볼 (소) 13.1 × 13.1 × 5.7cm 핑크 · 민트 도기 500엔

사이즈는 모두 실측 기준이며, 상품마다 색상 구성이 조금씩 다릅니다. 큰 볼(15.7cm)에만 아이보리가 추가로 나와 있습니다.

어떤 걸 고르면 좋을까

한 끼 메인 접시로는 지름 21cm의 쓰리피 플레이트(투톤 무광, 핑크)가 넉넉합니다. 파스타·돈가스·원플레이트 아침을 담기 좋은 크기예요. 반찬용이나 과일·빵 접시로는 18.5cm 중간 플레이트가 부담 없습니다. 국·면·덮밥처럼 깊이가 필요하면 높이 7cm의 쓰리피 볼(투톤 무광, 핑크)을, 밥공기·소스볼처럼 작게 쓰려면 13.1cm 볼이 맞습니다. 색은 핑크·민트를 섞고 아이보리를 바탕색으로 두면 식탁 전체가 정돈돼 보입니다.

크기로 그릇을 고르는 감각은 냄비도 비슷합니다. 주방 용품 사이즈 고르기가 고민이라면 요시카와 스테인리스 편수냄비 사이즈 고르는 법도 함께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사용 전 알아둘 점

도기 제품이라 전자레인지는 '데우는 정도'로만 사용하고, 오래 돌리는 가열 조리에는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데운 직후에는 그릇도 함께 뜨거워지므로 꺼낼 때 주의하세요. 오븐·직화·급가열·급냉은 피하고, 테이블 위에서 그릇을 끌면 바닥과 식탁에 흠집이 생길 수 있어 들어서 옮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용·관리 조건은 품목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각 상품 페이지의 표기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나요?

데우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래 돌리는 가열 조리에는 적합하지 않고, 데운 뒤에는 그릇이 뜨거워지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색상은 몇 가지인가요?

핑크·민트·아이보리 세 가지입니다. 플레이트와 작은 볼은 핑크·민트로, 큰 볼(15.7cm)은 아이보리까지 더해 나옵니다.

식기세척기에 써도 되나요?

도기 특성상 제품별 표기가 다르므로, 각 상품 페이지의 사용 조건을 확인한 뒤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표기가 없으면 손세척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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