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피 영 오이스터 다이컷 에코백 멀티, 백 30×50×13cm 중량 35g 에코백

코코마이에서 다루는 쓰리피 영 오이스터 콜라보 상품은 현재 22종입니다. 런치 용품과 파우치, 키홀더까지 섞여 있는데, 가방만 따로 모아 보면 네 가지입니다. 네 가지가 소재 표기에서 두 묶음으로 갈리고, 그 갈림이 주의사항 한 줄 차이로 그대로 나타납니다. PVC가 들어간 쪽에만 붙는 항목이 있습니다.

PVC가 들어간 두 가지

쓰리피(THREEPPY) 다이컷 에코백, 멀티 (영 오이스터)는 치수가 세 줄로 나와 있습니다. 파우치 7cm×10cm×1.5cm에 전체 길이 18cm, 펼친 백이 30cm×50cm×13cm, 중량 35g입니다. 소재는 PVC(염화비닐수지)와 폴리에스터입니다. 가격은 720엔으로 네 가방 중 유일하게 720엔입니다.

파우치 쪽에 전체 길이 18cm가 따로 적혀 있는 것은 고리나 끈이 달려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접으면 7×10cm라 가방 안쪽 어디에 끼워 두어도 자리를 거의 차지하지 않습니다. 중량 35g은 네 가방 중 가장 가볍습니다.

쓰리피(THREEPPY) 미들 토트, 퍼플 (영 오이스터)는 본체 21cm×20cm×8cm, 손잡이 30.5cm×2.5cm×0.2cm, 중량 85g입니다. 소재는 폴리에스터와 PVC입니다. 가격은 500엔입니다. 네 가방 중 가장 작은데 가장 무겁습니다. 본체가 21×20cm에 옆폭 8cm로 입체가 잡혀 있고, 손잡이가 30.5cm로 짧아 손에 들거나 팔에 걸치는 길이입니다.

이 두 제품의 주의사항에는 공통으로 '다른 제품과 장시간 밀착시키지 마세요(가소제 영향으로 변질·이염될 수 있습니다)'가 들어 있습니다. PVC에 가소제가 쓰이기 때문에 붙는 항목입니다. 다른 가방이나 인쇄물과 꽉 눌린 상태로 오래 보관하면 색이 옮겨붙을 수 있다는 안내이니, 접어서 한 서랍에 겹쳐 눌러 두는 보관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폴리에스터만 쓴 두 가지

쓰리피(THREEPPY) 마르쉐백, 멀티 (영 오이스터)는 40cm×54cm×10cm이고 소재는 폴리에스터 한 가지, 가격은 500엔입니다. 네 가방 중 가로세로가 가장 큽니다. 중량 표기는 없습니다.

쓰리피(THREEPPY) 접이식 에코백, 멀티 (영 오이스터)는 본체 44cm×48cm×0.2cm, 손잡이 54cm×2.9cm×0.2cm, 중량 71g입니다. 소재는 폴리에스터 한 가지이고 500엔입니다. 본체 두께가 0.2cm로 나왔다는 것은 바닥 폭이 따로 없는 평평한 에코백이라는 뜻이고, 손잡이 54cm는 어깨에 걸치는 길이입니다.

이 두 제품의 주의사항에는 가소제 항목이 없습니다. 대신 '무거운 물건을 넣거나 너무 많이 채우지 마세요'가 들어 있는데, PVC가 들어간 두 제품에는 없는 항목입니다. 즉 폴리에스터 쪽은 보관할 때보다 담을 때를 조심하라는 쪽이고, PVC 쪽은 담을 때보다 보관할 때를 조심하라는 쪽입니다.

네 가방 비교

항목 다이컷 에코백 마르쉐백 미들 토트 접이식 에코백
본체 치수 30×50×13cm 40×54×10cm 21×20×8cm 44×48×0.2cm
파우치·손잡이 파우치 7×10×1.5cm(전체 18cm) 표기 없음 손잡이 30.5×2.5×0.2cm 손잡이 54×2.9×0.2cm
중량 35g 표기 없음 85g 71g
본체 소재 PVC, 폴리에스터 폴리에스터 폴리에스터, PVC 폴리에스터
가소제 밀착 금지 있음 없음 있음 없음
무거운 물건 금지 없음 있음 없음 있음
가격 720엔 500엔 500엔 500엔
JAN 코드(멀티·퍼플) 4550746038448 / 4550746038431 4550746038509 / 4550746038455 4550746056640(퍼플) 4550746038479(멀티)

네 제품 모두 원산지는 중국이고 내용량은 각각 1개입입니다. 네 가방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주의사항은 네 줄입니다. 물에 젖거나 마찰 시 탈색·이염될 수 있다는 항목, 뾰족하거나 날카로운 물건을 넣지 말라는 항목, 변형·파손 시 사용을 중지하라는 항목, 그리고 불이나 열원 근처에 두지 말라는 항목입니다.

어느 쪽을 고를까

장을 보거나 짐을 많이 넣는 용도라면 가로세로가 가장 큰 마르쉐백이 40×54cm에 옆폭 10cm로 가장 넉넉합니다. 다만 '무거운 물건을 넣거나 너무 많이 채우지 마세요'가 주의사항에 들어 있으니, 크기만 보고 한계까지 채우는 쓰임은 아닙니다.

가방 안에 늘 넣어 두는 보조 가방이 필요하다면 다이컷 에코백이 맞습니다. 접으면 7×10cm이고 중량 35g이라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펼치면 30×50cm에 옆폭 13cm로 네 가방 중 옆폭이 가장 넓은 것도 장점입니다.

어깨에 걸치고 다닐 가방이라면 손잡이 54cm인 접이식 에코백이, 손에 들고 다닐 작은 가방이라면 손잡이 30.5cm인 미들 토트가 맞습니다. 미들 토트는 본체가 21×20cm로 작아 소지품만 넣는 쪽입니다.

같은 라인에서 가방을 더 보고 싶다면 쓰리피(THREEPPY) 복주머니백, 멀티 (영 오이스터)와 쓰리피(THREEPPY) 숄더백, 멀티 (영 오이스터)도 각각 500엔으로 나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 오이스터 가방은 몇 가지인가요?

치수가 확인되는 가방은 다이컷 에코백, 마르쉐백, 미들 토트, 접이식 에코백 네 가지입니다. 같은 라인에 복주머니백과 숄더백도 있고, 라인 전체는 22종입니다.

어느 가방이 가장 가볍나요?

중량이 표기된 세 제품 중에서는 다이컷 에코백이 35g으로 가장 가볍습니다. 접이식 에코백이 71g, 미들 토트가 85g입니다. 마르쉐백은 중량 표기가 없습니다.

가소제 주의사항은 어느 제품에 붙어 있나요?

소재에 PVC가 들어간 다이컷 에코백과 미들 토트에 '다른 제품과 장시간 밀착시키지 마세요'라는 항목이 붙어 있습니다. 폴리에스터만 쓴 마르쉐백과 접이식 에코백에는 없습니다.

가장 큰 가방은 어느 것인가요?

가로세로로는 마르쉐백이 40×54×10cm로 가장 큽니다. 접이식 에코백은 44×48cm지만 두께가 0.2cm로 바닥 폭이 없는 평평한 형태입니다.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다이컷 에코백만 720엔이고 마르쉐백, 미들 토트, 접이식 에코백은 각각 500엔입니다. 네 제품 모두 원산지는 중국이고 내용량은 1개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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