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퐁듀는 재료만 보면 단순합니다. 치즈를 녹이고 거기에 빵을 찍어 먹습니다. 다만 집에서 하려면 치즈 종류를 고르고 녹을 때 분리되지 않게 다루는 일이 남습니다. 칼디 치즈퐁듀 소스 120g은 그 과정을 건너뛰게 만든 제품입니다.
상품 표기 그대로
| 항목 | 표기 |
|---|---|
| 내용량 | 120g |
| 용기 종류 | 봉지 |
| 상품 사이즈 | 150×140mm |
| 보관방법 | 직사광선·고온다습을 피해 상온 보관 |
| 유통기한 | 별도 상품 라벨에 기재 |
| JAN 코드 | 4515996100505 |
내용량 120g은 혼자 또는 둘이 먹는 분량입니다. 퐁듀는 치즈를 한 사람당 꽤 많이 쓰는 음식이라, 여러 사람이 둘러앉는 상이라면 두 봉지 이상을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상품 사이즈 150×140mm는 손바닥보다 조금 큰 봉지입니다.
보관은 상온입니다. 치즈가 들어간 제품인데도 냉장이 필수가 아닌 것은 가열 처리된 레토르트 형태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개봉한 뒤에는 보통의 식품과 같이 다루셔야 합니다.
퐁듀는 원래 어떤 음식인가
퐁듀는 스위스 알프스 지역에서 나온 음식입니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녹인다는 뜻의 말에서 왔습니다. 겨울에 딱딱해진 빵과 남은 치즈를 함께 쓰기 좋은 방식이었다는 설명이 자주 붙습니다.
전통적인 조리법에서는 치즈에 백포도주를 넣고 녹입니다. 포도주의 산 성분이 치즈 단백질을 붙잡아 주어 기름과 덩어리로 갈라지는 것을 막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치즈만 녹이면 실패하기 쉽고, 포도주나 전분 같은 재료가 같이 들어가야 합니다. 완제품 소스를 쓰면 이 부분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이 제품의 실제 원재료 구성은 상품 표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원재료명과 알레르기 물질 항목이 게재 이미지 안내로 되어 있으니, 어떤 치즈가 들어갔고 술이 들어갔는지는 그 이미지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아이와 함께 먹을 때나 술을 피하셔야 할 때는 특히 먼저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무엇을 찍어 먹는가
빵이 기본입니다. 겉이 단단한 바게트 종류를 한입 크기로 자르면 치즈가 잘 붙고 모양도 버텨 줍니다. 부드러운 식빵은 찍는 사이에 끊어지기 쉽습니다.
채소도 잘 맞습니다. 감자는 삶거나 쪄서,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는 살짝 데쳐서 씁니다. 방울토마토처럼 수분이 많은 채소는 치즈가 미끄러져 내리니 덜 어울립니다. 소시지나 햄을 곁들이면 한 끼로 채워집니다.
남은 소스를 어떻게 쓸지도 생각해 둘 만합니다. 삶은 파스타에 섞으면 치즈 소스 파스타가 되고, 구운 채소나 밥에 얹어도 됩니다. 120g이면 한 번에 쓰기 어렵지 않은 양이지만, 식으면 굳으니 다시 데워 쓰시면 됩니다.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치즈 요리를 집에서 해 보고 싶은데 치즈 종류를 고르고 녹이는 과정까지 하기는 번거로운 경우에 잘 맞습니다. 특별한 날 상차림을 간단히 바꾸고 싶을 때도 쓸모가 있습니다. 반대로 여러 사람이 둘러앉는 상이라면 120g 한 봉지로는 모자라니 수량을 미리 보셔야 합니다.
같은 치즈 계열로 파스타까지 가시려면 칼디 블루치즈 향 진한 파스타 소스 120g이 같은 120g 구성으로 나와 있고, 찍어 먹는 소스를 더 보시려면 칼디 벨기에 포테이토 딥소스 안달루즈 소스 145g도 같은 코너에 있습니다. 치즈 소스에 섞을 면을 찾으시면 칼디 라 몰리사나 푸실리 트리콜로레 No.309 500g처럼 나선 모양이 소스를 잘 잡아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용량은 몇 인분인가요?
120g으로, 혼자 또는 둘이 먹는 분량입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먹는 상이라면 두 봉지 이상을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냉장 보관이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습니다. 직사광선과 고온다습을 피해 상온에 보관하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술이 들어가 있나요?
상품 표기에는 원재료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전통적인 퐁듀는 백포도주를 쓰지만 이 제품의 구성은 상품 페이지의 게재 이미지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무엇을 찍어 먹으면 좋은가요?
겉이 단단한 바게트 종류의 빵이 기본이고, 삶은 감자와 데친 브로콜리도 잘 맞습니다. 수분이 많은 채소는 치즈가 미끄러져 덜 어울립니다.
남은 소스는 어떻게 쓰나요?
삶은 파스타에 섞어 치즈 소스 파스타로 쓰거나 구운 채소와 밥에 얹어도 됩니다. 식으면 굳으니 다시 데워 쓰시면 됩니다.
원재료와 알레르기 물질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상품 페이지의 게재 이미지에서 확인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유통기한도 별도 상품 라벨에 기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