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시 멸치다시 스틱형 봉지 제품 사진

혼다시 멸치다시는 국물 요리의 밑간을 계량 없이 잡아주는 멸치 다시 분말로, 국·조림·볶음에 구수한 감칠맛을 빠르게 더하고 싶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코코마이가 판매하는 혼다시 멸치다시는 8g 스틱 14개가 든 봉지형이라, 필요한 만큼 한 개씩 뜯어 쓰기 편합니다.

혼다시 멸치다시는 어떤 제품인가

혼다시(ほんだし)는 아지노모토의 다시 분말 브랜드로, 이 제품은 그중 멸치(いりこ) 버전입니다. 아지노모토 공식 설명에 따르면 국산 멸치를 잡은 뒤 3시간 이내에 끓여 건조한 멸치 가루를 사용해, 멸치 특유의 은근한 단맛과 진한 국물 맛을 냅니다. 가다랑어(가쓰오) 베이스의 일반 혼다시와는 향의 방향이 달라, 좀 더 구수하고 묵직한 국물을 원할 때 고르게 됩니다.

원재료와 구성

아래는 아지노모토 공식 표기 기준 원재료와 구성입니다.

항목 내용
구성 8g 스틱 × 14본 (1봉지)
원재료 식염, 설탕류(설탕·유당), 풍미원료(멸치가루·멸치엑기스), 효모엑기스 / 조미료(아미노산 등)
베이스 국산 멸치(니보시) 가루

설탕류에 유당이 포함되고 조미료(아미노산 등)가 들어가므로, 유당이나 특정 조미료를 피하는 경우 원재료 표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가쓰오 혼다시와 무엇이 다른가

같은 혼다시라도 베이스 재료에 따라 국물 성격이 갈립니다. 아래를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구분 멸치다시(いりこ) 가쓰오다시
향 구수하고 묵직한 단맛 깔끔하고 산뜻함
잘 맞는 요리 된장국, 우동, 야채 조림 맑은국, 계란찜, 무침

쓰는 법

스틱을 뜯어 국물에 풀어주면 되고, 계량이 필요 없어 간편합니다. 된장국이라면 물이 끓을 때 스틱 하나를 넣어 다시를 낸 뒤 된장을 풀고, 조림이나 볶음이라면 마무리 간을 잡을 때 조금씩 넣어 맛을 보며 조절합니다. 이미 짠맛(식염)이 들어 있으므로 소금·간장은 다시 맛을 본 다음 더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맞습니다

멸치를 우리고 건져내는 과정 없이 구수한 국물 맛을 빠르게 내고 싶은 사람, 된장국·우동을 자주 끓이는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같이 두면 좋은 기본 조미료로는 볶음·무침에 쓰는 카도야 순참기름과 밑간·조림에 쓰는 기꼬만 간장이 있어, 함께 갖춰두면 일식 밑간을 대부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참기름을 대용량으로 산패 없이 쓰는 법은 카도야 순참기름 보관법을 정리한 글에서 다뤘습니다.

보관

개봉 전에는 직사광선과 습기를 피해 상온에 두고, 남은 스틱은 봉지를 잘 여며 보관합니다. 스틱 낱개 포장이라 한 번에 쓰지 않아도 눅눅해질 걱정이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멸치다시와 일반 혼다시(가쓰오)는 어떻게 다른가요?

멸치다시는 니보시(멸치) 가루를 써서 구수하고 묵직한 국물 맛이 나고, 가쓰오다시는 가다랑어를 써서 깔끔하고 산뜻합니다. 된장국·우동에는 멸치다시가 잘 어울립니다.

스틱 하나 용량은 얼마인가요?

스틱 한 개는 8g이며, 한 봉지에 14개가 들어 있습니다.

따로 소금을 더 넣어야 하나요?

혼다시 자체에 식염이 들어 있으므로, 먼저 다시 맛을 본 뒤 필요한 만큼만 소금이나 간장을 더하는 편이 좋습니다.

스틱형으로 간편하게 멸치 국물 맛을 내고 싶다면 혼다시 멸치다시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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