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새해 아침에 먹는 국이 오조니입니다. 떡을 넣은 맑은 국인데, 집에서 만들려면 다시를 먼저 내야 한다는 점이 번거롭습니다.
칼디 가쓰오 향 오조니 베이스 3p는 그 국물을 봉지로 만들어 둔 제품입니다. 한 봉지 4.9g, 세 봉지 구성입니다.
제품 사양
| 내용량 | 14.7g (4.9g × 3봉지) |
| 용기 종류 | 봉지 |
| 상품 사이즈 | 200 × 150mm |
| 보관방법 | 직사광선·고온다습을 피해 상온 보관 |
| 유통기한 | 별도 상품 라벨에 기재 |
| 원재료명 · 알레르기 물질 | 게재 이미지에서 확인 |
| JAN 코드 | 4570018727559 |
4.9g 세 봉지라는 구성
전체 중량은 14.7g이고, 그것이 4.9g 봉지 세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가루나 농축 타입의 국물 베이스는 보통 한 봉지가 한 번 끓이는 분량에 맞춰져 있으니, 이 제품도 세 번 나눠 쓰는 구성으로 보면 됩니다.
세 봉지라는 숫자가 실제로 편한 지점이 있습니다. 설날 아침에 한 번, 남은 떡을 정리하면서 또 한 번, 이렇게 쓰고도 한 봉지가 남습니다. 봉지가 나뉘어 있으니 한 번에 다 열 필요가 없고, 개봉하지 않은 봉지는 상온 선반에 그대로 두면 됩니다.
물의 양과 끓이는 시간은 포장에 적힌 표기를 따르는 편이 정확합니다. 국물 베이스는 제품마다 희석 배율이 다르고, 이 제품도 상품 페이지에 조리법이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오조니는 어떤 국인가
오조니는 지역에 따라 모습이 꽤 다릅니다. 간토 쪽은 간장으로 간을 한 맑은 국에 구운 각떡을 넣고, 간사이 쪽은 흰 된장을 쓰면서 둥근 떡을 삶아 넣는 쪽이 많습니다. 건더기도 닭고기, 어묵, 미쓰바, 유자 껍질 등으로 집집마다 갈립니다.
이 제품은 가쓰오 향을 앞세운 베이스입니다. 가쓰오부시 계열의 다시는 맑은 국 쪽에 쓰이는 방향이니, 간장 간의 맑은 오조니를 만들 때 쓰기 좋은 성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원재료 구성은 포장 뒷면 표시를 확인해 주세요.
떡과 건더기는 따로 준비합니다
이 제품은 국물 베이스이고 떡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구운 떡을 쓸지 삶은 떡을 쓸지는 취향대로 정하면 되는데, 구워서 넣으면 겉이 바삭하고 국물에 풀리는 속도가 느립니다.
남은 떡을 다른 방향으로도 먹고 싶다면 칼디 떡을 위한 미타라시·콩가루·팥앙금 180g처럼 토핑 세트가 있어서 국물과 단맛을 번갈아 쓸 수 있습니다. 같은 전골·국물 라인에서는 칼디 히나이지도리 전골 베이스 200ml가 닭 육수 쪽이고, 칼디 산초 된장 전골 국물 600g(2-3인분)은 된장에 산초를 더한 쪽이라 방향이 전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봉지가 들어 있고 한 봉지는 몇 g인가요?
세 봉지가 들어 있고, 한 봉지는 4.9g입니다. 전체 중량은 14.7g입니다.
떡이 같이 들어 있나요?
아니요. 국물 베이스만 들어 있고 떡과 건더기는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물은 얼마나 넣나요?
희석 배율은 제품마다 달라서 포장에 적힌 조리 표기를 따라 주세요. 상품 페이지에는 조리법이 별도로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관하나요?
직사광선과 고온다습을 피해 상온에서 보관하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별도 상품 라벨에 기재됩니다.
원재료와 알레르기 물질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상품 페이지에는 "게재 이미지에서 확인해 주세요"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포장 뒷면 표시가 기준입니다.
JAN 코드는 무엇인가요?
4570018727559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