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디 포션 커피 무가당 10p는 한 잔 분량씩 농축한 커피 원액을 작은 포션에 담아 10개 넣은 제품입니다. 끓인 물 없이 얼음물이나 우유에 포션 하나를 넣고 저으면 아이스커피나 라테가 완성돼, 여름철이나 바쁜 아침에 빠르게 한 잔 마시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무가당이라 단맛이 없어, 당을 넣을지 말지 직접 정하고 싶은 분께도 잘 맞습니다. 칼디(KALDI) 포션 커피 무가당은 18g짜리 포션 10개, 총 180g 구성입니다.
포션 커피가 뭔가요
포션 커피는 한 번에 한 잔 분량만큼 소분한 농축 리퀴드 커피입니다. 가루를 타거나 드립을 내릴 필요 없이 포션을 뜯어 물이나 우유에 넣기만 하면 됩니다. 특히 이 제품은 무가당이라 설탕이 들어 있지 않아, 커피 본연의 쓴맛과 향을 그대로 즐기거나 원하는 만큼만 당을 더할 수 있습니다. 칼디 공식 구성은 18g 포션 10개입니다. (출처: 칼디 공식 상품 표기)
만드는 법
가장 흔한 쓰임은 아이스커피입니다. 얼음을 가득 채운 컵에 물을 붓고 포션 하나를 넣어 저으면 끝입니다. 우유에 넣으면 아이스 카페라테가 되고, 뜨겁게 마시고 싶으면 뜨거운 물이나 데운 우유에 녹이면 됩니다. 농도는 물 양으로 조절하고, 달게 마시고 싶으면 시럽이나 설탕을 기호껏 더하면 됩니다. 무가당이라 단맛의 정도를 마시는 사람이 정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가당 제품·카페오레 베이스와 차이
칼디에는 비슷하게 타 먹는 커피가 몇 가지 있는데, 당이 들어갔는지와 형태가 다릅니다. 아래 표로 비교했습니다.
| 구분 | 포션 커피 무가당 10p | 카페오레 베이스 500ml |
|---|---|---|
| 형태 | 1회분 포션 10개 | 종이팩 농축 원액 |
| 당 | 무가당 | 가당(설탕 포함) |
| 어울리는 음용 | 당을 직접 조절하는 아이스커피 | 우유에 타는 카페오레 |
단맛이 미리 들어간 쪽이 편하다면 칼디 카페오레 베이스 500ml를, 우유맛 인스턴트가 필요하면 칼디 인스턴트 밀크커피 150g를, 같은 포션형이면서 단맛과 초콜릿 풍미를 원하면 칼디 포션 커피 카페모카 10p를 함께 보면 좋습니다. 타 먹는 농축 커피를 전반적으로 정리한 내용은 칼디 카페오레 베이스 500ml 글에 있습니다.
보관
공식 표기의 보관법은 ‘직사광선·고온다습을 피해 냉암소 보관’입니다. 개별 포션이라 필요한 만큼만 꺼내 쓰고 나머지는 서늘한 곳에 두면 됩니다. 봉지에 10개가 들어 있어 한 번 사 두면 열흘 가까이 매일 한 잔씩 즐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설탕이 안 들어 있나요?
무가당 제품이라 단맛이 더해져 있지 않습니다. 달게 마시고 싶을 때만 시럽이나 설탕을 기호에 맞춰 직접 넣으면 됩니다.
뜨겁게도 마실 수 있나요?
네. 얼음물에 넣어 아이스로 마시는 것이 기본이지만, 뜨거운 물이나 데운 우유에 녹이면 따뜻한 커피로도 마실 수 있습니다.
몇 잔 분량인가요?
18g 포션이 10개 들어 있어 한 포션으로 한 잔씩, 총 열 잔을 만들 수 있습니다.
끓이지 않고 얼음물에 넣기만 해 아이스커피를 즐기고 싶다면 칼디 포션 커피 무가당 10p로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