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프로덕트 주걱 받침대 화이트 제품 사진

밥을 한 번 펀 다음 주걱을 어디에 둘지가 매번 어색합니다. 식탁에 그냥 두면 밥알이 닿고, 밥속에 걸쳐 두면 밥이 마릅니다. 스탠다드프로덕트 주걱 받침대는 그 자리를 만들어 주는 자기 소품입니다.

어떤 제품인가

스탠다드프로덕트 주걱 받침대 (화이트)는 자기로 만든 밥주걱 거치대입니다. 자기는 도기보다 더 높은 온도에서 구워 속까지 단단한 재질로, 물을 거의 흡수하지 않아 밥알이나 국물이 닿는 소품에 알맞습니다. 색은 화이트이고 1개입으로 들어 있습니다. 원산지는 태국입니다.

사양

JAN 코드 4534612122042
상품 사이즈 12.5 × 8.6 × 5.9cm
본체 재질 자기
내열 온도차 120도
내용량 1개입
원산지 태국

표에서 눈에 띄는 항목은 내열 온도차 120도입니다. 절대 온도가 아니라 급한 온도 변화를 어디까지 버티는가를 말하는 수치입니다. 도자기는 차가운 상태에서 갑자기 뜨거운 것이 닿거나 반대로 뜨거운 상태에서 찬물을 맞으면 금이 가는데, 120도는 밥주걱을 올려놓는 정도의 사용에서는 충분한 여지입니다.

어떻게 쓰나

밥을 펀 주걱을 그대로 올려놓는 것이 기본 용도입니다. 12.5cm 길이에 높이 5.9cm이니 주걱 날이 받침대 위에 걸리는 형태가 되고, 밥알이 떨어져도 식탁에 바로 닿지 않습니다. 주걱 전용으로만 쓸 모양도 아니어서, 조리 중에 잠시 내려놓는 국자나 집게를 거치하는 데도 쓸 수 있습니다. 밥상에 올려도 어색하지 않은 크기입니다.

세척과 관리

제품 표기는 생각보다 편합니다.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고, 세제는 일반 식기용을 쓰면 됩니다. 단 사용 후에는 물기를 내주고 잘 말려 달라는 안내가 들어 있습니다. 밥알은 마를수록 단단하게 굳어붙으니, 설거지를 미루지 않고 밥상을 치운 다음 바로 헹구는 편이 좋습니다.

같이 쓰면 좋은 것

한 색으로 맞추면 식탁 분위기가 정리됩니다. 스탠다드프로덕트 밥공기 (슬릭 디쉬, 회청색) 12.8cm와 두면 밥상 소품이 한 결로 보이고, 덮밥이나 면을 자주 하는 집이라면 스탠다드프로덕트 쿠라완 돈부리 그릇 (화이트)이 같은 도자기 계열로 이어집니다. 떠내는 도구까지 한번에 챙긴다면 스탠다드프로덕트 뜨기 편한 멀티 스푼 (4개입)도 같은 서랍에 두기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기가 얼마나 되나요?

12.5 × 8.6 × 5.9cm입니다. 밥주걱을 올려놓는 크기입니다.

재질은 무엇인가요?

본체는 자기입니다. 물을 거의 흡수하지 않고 단단한 편이라 밥알이 닿는 소품에 알맞습니다.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되나요?

제품 표기상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고, 식기용 세제로 세척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내열 온도차 120도는 무슨 뜻인가요?

급한 온도 변화를 어디까지 버티는가를 말하는 수치입니다. 차가운 상태에서 갑자기 뜨거운 것을 닿게 하는 상황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사용 후에 따로 해주어야 할 일이 있나요?

물기를 내주고 잘 말려 달라고 표기돼 있습니다. 밥알은 마를수록 떼기 어려워지니 바로 헹구는 편이 좋습니다.

밥주걱 둘 자리를 정해 두고 싶다면 스탠다드프로덕트 주걱 받침대 (화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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