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다드프로덕트 버드나무 바구니 30cm 제품 사진

플라스틱 박스는 내용물을 가리려면 뚜껑을 닫아야 하지만, 엮은 바구니는 비어 있어도 보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거실에 내놓는 수납함으로 천연 소재를 고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스탠다드프로덕트 버드나무 바구니는 담요나 잡지를 모아 두기에 알맞은 크기의 기본형 바구니입니다.

어떤 제품인가

스탠다드프로덕트 버드나무 바구니 30×20×18cm는 버드나무 줄기를 엮어 만든 바구니입니다. 일본에서 야나기라고 부르는 그 나무인데, 줄기가 가늘고 잘 휘어지면서도 마르면 형태를 유지해 예전부터 바구니나 가구를 엮는 데 쓰여 왔습니다. 색은 별도 도장 없이 나무 색 그대로이고 1개입으로 들어 있습니다.

치수와 재질

JAN 코드 4550480616810
상품 사이즈 30 × 18 × 20cm
본체 재질 버드나무(야나기)
내용량 1개입
원산지 중국

가로 30cm는 A4 용지보다 조금 길고, 세로 18cm에 깊이 20cm입니다. 수건을 하나씩 돌려 넣거나 잡지와 리모컨을 모아 두기에 알맞은 정도이고, 자잘한 물건을 한 군데로 몰아 담기에도 유용합니다.

천연 소재라서 생기는 것들

제품 표기가 분명하게 알려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천연 소재라 색 얼룩이나 옹이가 있을 수 있고, 가시가 나온 자리도 있을 수 있으며, 제품마다 색과 형태에 편차가 있다는 설명입니다. 플라스틱 제품을 생각하고 받아 보면 줄기 생김새의 차이가 눈에 들어올 수 있는데, 엮은 바구니는 본래 가지마다 굵기가 다른 재료를 다듬어 만들기 때문에 이런 편차는 불량이 아니라 소재의 성질에 가깝습니다. 다만 가시가 있을 수 있다고 적혀 있으니, 맨손으로 안쪽을 더듬어 훑는 것은 조금 주의하는 편이 좋습니다. 영유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사용하고 보관하라는 안내도 같은 이유에서 나온 문구로 읽으면 됩니다.

보관과 관리

나무로 엮은 바구니가 가장 못 버티는 것은 결국 습기입니다. 제품 표기도 젖은 채로 방치하지 말고, 직사광선과 고온다습한 장소를 피해 보관하라고 알려줍니다. 욕실 안이나 베란다처럼 물기가 드나드는 자리는 맞지 않는 위치입니다. 또 날카롭거나 뾰족한 것을 넣지 말라는 주의가 있어, 공구처럼 끝이 날카로운 물건은 다른 용기를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변형이나 파손이 생기면 사용을 중지하고, 불이나 열원 옆에는 두지 않습니다.

같이 쓰면 좋은 것

바구니 하나로 모든 걸 담기는 어려우니, 안에서 한 번 나눠 두는 편이 정리가 오래 갑니다. 작은 것들을 칸마다 나눌 때는 스탠다드프로덕트 소품 수납 케이스(5칸 칸막이)를 같이 들여놓으면 속이 엉키지 않고, 서랍에 닫아 두는 짐은 스탠다드프로덕트 PP 정리 박스(D24, 그레이)로 나누면 보이는 수납과 가리는 수납이 깔끔하게 갈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기가 얼마나 되나요?

30 × 18 × 20cm입니다. 수건이나 잡지, 리모컨 같은 것을 모아 두기에 알맞은 크기입니다.

재질은 무엇인가요?

본체는 버드나무(야나기)입니다. 줄기가 가늘고 잘 휘어지는 나무로, 예전부터 바구니를 엮는 데 쓰여 왔습니다.

색이나 모양이 사진과 다를 수 있나요?

천연 소재라 색 얼룩, 옹이, 가시가 있을 수 있고, 색과 형태에 편차가 있다고 표기돼 있습니다.

욕실이나 베란다에도 둘 수 있나요?

젖은 채로 방치하지 말고 직사광선이나 고온다습한 장소를 피해 보관하라고 표기돼 있습니다. 물기가 많은 자리는 맞지 않습니다.

넣지 말아야 하는 것이 있나요?

뾰족하거나 날카로운 것은 넣지 말라고 표기돼 있습니다. 변형이나 파손 시에는 사용을 중지합니다.

거실에 내놓고 쓸 천연 소재 수납함을 찾는다면 스탠다드프로덕트 버드나무 바구니 30×20×18cm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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