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오카 간장 150ml와 300ml 병

테라오카 간장은 유기 양조로 알려진 일본 간장 제조사 테라오카(寺岡)의 간장입니다. 코코마이에서 판매하는 테라오카 간장은 150ml·300ml 소용량으로 나와, 조금씩 신선하게 쓰고 싶은 1~2인 가정이나 간장 맛을 새로 들여 보고 싶은 분께 잘 맞습니다. 용량을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쓰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테라오카 간장은 어떤 간장인가

테라오카 유기양조(寺岡有機醸造)는 창업 100년이 넘은 일본의 간장 제조사로, 유기농 원료를 살린 '테라오카가의 간장' 시리즈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통 양조 간장 특유의 감칠맛과 향이 특징이며, 대용량 페트보다 작은 병으로 나와 개봉 후에도 비교적 신선하게 쓸 수 있습니다. 진간장(코이쿠치)·연간장(우스쿠치)·사시미 간장 등 종류가 나뉘므로, 어떤 타입인지는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50ml와 300ml, 어떻게 고르나

용량 이런 분께
150ml 혼자 살거나 간장을 가끔 쓰는 분, 맛을 처음 시험해 보는 분
300ml 요리에 자주 쓰는 2~3인 가정

간장은 개봉 후 시간이 지날수록 향과 색이 변하기 쉬워, 다 쓰기까지 걸리는 기간을 생각해 용량을 고르면 좋습니다. 자주 쓰지 않는다면 150ml로 신선하게, 요리에 두루 쓴다면 300ml가 알맞습니다.

이렇게 씁니다

테라오카 간장은 계란밥(타마고카케고항)에 한 바퀴 두르거나, 조림·무침·계란말이 간을 맞추는 데 두루 씁니다. 회나 두부에 살짝 찍어 먹으면 간장 본연의 맛을 느끼기 좋습니다. 개봉 후에는 향과 색을 지키기 위해 냉장 보관하고, 가능한 한 빨리 쓰는 편이 좋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테라오카 간장은 소용량으로 신선하게 쓰고 싶은 분, 양조 간장의 감칠맛을 즐기는 분, 새 간장 맛을 시험해 보고 싶은 분께 잘 맞습니다. 요리에 두루 쓰는 대용량 기본 간장이 필요하다면 기꼬만 간장을, 나물·무침에 곁들일 고소한 기름이 필요하다면 카도야 순참기름을 함께 두면 좋습니다. 국물·조미의 감칠맛이 궁금하다면 혼다시 멸치다시 활용법이나 카도야 참기름 보관·활용법 글도 참고할 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50ml와 300ml 중 무엇을 고르나요?

간장을 가끔 쓰거나 맛을 처음 시험해 본다면 150ml, 요리에 자주 쓰는 2~3인 가정이라면 300ml가 알맞습니다. 다 쓰기까지 걸리는 기간을 기준으로 고르세요.

개봉 후 어떻게 보관하나요?

개봉 후에는 향과 색이 변하기 쉬우므로 냉장 보관하고 가능한 한 빨리 쓰는 것이 좋습니다. 소용량이라 신선하게 쓰기 유리합니다.

어떤 요리에 쓰기 좋나요?

계란밥, 조림, 무침, 계란말이 간 맞추기, 회·두부 찍먹 등에 두루 씁니다. 종류(진간장·연간장·사시미 간장)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조금씩 다릅니다.

기꼬만 간장과 무엇이 다른가요?

브랜드와 양조 방식, 용량 구성이 다릅니다. 대용량 기본 간장으로는 기꼬만이, 소용량으로 신선하게 쓰거나 유기 양조 맛을 원할 때는 테라오카가 잘 맞습니다.

소용량으로 신선하게 쓸 간장을 찾는다면 테라오카 간장의 종류와 용량, 재고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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