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피 미녀와 야수 다이컷 쿠션 제품 패키지

다른 쓰리피 콜라보와 미녀와 야수 라인이 갈리는 지점은 분명합니다. 화장실 용품이 세 종류나 있어서, 마음에 들면 변기 뚜껑부터 매트·호지걸이까지 한 번에 맞출 수 있습니다. 도시락 가방도 보냉이 들어간 게 두 가지 있습니다. 현재 코코마이에 올라와 있는 26종을 상품 표기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격은 여전한 세 단계

500엔이 18종, 720엔이 7종, 1,040엔은 쓰리피(THREEPPY) 다이컷 쿠션(미녀와 야수) 하나뿐입니다. 38×48×12cm로 콜라보 품목 중 가장 크고, 겉감·안감·충전재가 전부 폴리에스터 100%입니다. 원산지는 26종 모두 중국입니다.

세탁이 되는 것은 화장실 3종뿐입니다

26종 중 세탁 표기가 있는 것은 변기 뚜껑 커버, 쓰리피(THREEPPY) 저반발 화장실 매트(미녀와 야수), 호지걸이 커버 세 가지입니다. 세 제품 모두 '다른 제품과 함께 세탁하지 마세요'와 '건조기 사용은 하지 마세요'가 같이 붙습니다.

치수는 변기 뚜껑 커버 38×35.5×0.3cm(500엔), 화장실 매트 50×42×1cm(720엔), 호지걸이 커버 16×33×0.7cm(500엔)입니다. 매트만 속에 우레탄 폼이 들어가 두께 1cm이고, 바닥은 폴리우레탄 코팅으로 미끄럼을 막습니다. 변기 뚜껑 커버는 안쪽이 폴리우레탄, 호지걸이 커버는 잠금구가 폴리프로필렌입니다.

나머지 23종은 전부 '세탁하지 마세요' 또는 세탁 표기 자체가 없는 제품입니다.

보냉이 들어간 것은 단 두 가지

이름에 '런치'나 '보냉'이 붙은 제품만 알루미늄 증착 필름을 사용합니다. 런치 복주머니 백(500엔)은 본체 20×16×12cm에 끈이 11cm에서 62cm까지 늘어나고, 쓰리피(THREEPPY) 보트형 보냉백(미녀와 야수)(720엔)은 29.5×16×29cm에 어깨에 걸 수 있는 46.5cm 손잡이가 달려 있습니다. 둘 다 폴리에스터·폴리프로필렌·발포 폴리에틸렌·알루미늄 증착 필름 네 가지로 동일한 구조입니다.

보냉백 두 종에만 붙는 주의사항이 따로 있습니다. '뜨거운 것이나 드라이아이스를 넣지 마세요', '사용 후에는 뒤집어 그늘에 말리세요' 두 줄입니다. 알루미늄 증착 안감은 세탁이 없으니 말리는 것으로 관리하는 제품이라는 뜻입니다. 이름에 '런치 에코백'이 붙어 있지만 보냉 소재가 없는 제품도 하나 있습니다. 런치 에코백(500엔)은 30×53×22cm 폴리에스터 한 장으로, 보냉 기능은 없습니다.

가방 네 가지는 바닥 폭으로 갈립니다

마르쉐백이 40×54×10cm로 가로폭이 가장 넓고, 런치 에코백은 30×53×22cm로 바닥 폭이 두 배 이상입니다. 도시락처럼 높이가 있는 것을 세워 넣으려면 런치 에코백 쪽이 편합니다. 두 제품 모두 500엔이고 마르쉐백은 네이비·베이지 두 색이 같은 치수로 나옵니다.

720엔짜리 두 가지는 구성이 다릅니다. 복주머니 토트백은 본체 30×35.5cm에 54cm 손잡이와 수축 6cm에서 55cm로 늘어나는 끈이 달려 있고, 참 포함 에코백은 30×50×13cm 에코백에 5.5×8×4cm 폴리우레탄 파우치가 전체 길이 12.5cm 참으로 매달립니다. 가방을 정리해 넣는 쪽이 필요하면 참 포함 에코백이 맞습니다.

파우치 네 가지는 속재료가 다릅니다

버니티 파우치(720엔)는 20×10.5×11cm에 속재료가 폴리에틸렌이라 형태가 주저앉지 않는 타입입니다. 셸형 파우치(500엔)는 12×13×6cm로 충전재가 우레탄 폼이라 포신한 촉감입니다. 둘 다 네이비·베이지 두 색입니다.

유틸리티 파우치는 둘이고 소재가 서로 다릅니다. 한 쪽은 폴리우레탄·폴리에스터 18×5×4cm, 다른 쪽은 폴리에스터·폴리에틸렌 20.5×6×4.5cm입니다. 두 제품 모두 '물에 젖거나 마찰 시 탈색·이염될 수 있습니다'가 명시돼 있어, 책가방 속 생수보틀과 함께 넣을 땅은 아닙니다.

문구 수납 케이스는 이 콜라보 중 유일하게 PVC 단일 소재입니다. 28.5×22×0.2cm 납작한 지퍼 케이스로, 주의사항에 '다른 제품과 장시간 밀착시키지 마세요(가소제 영향으로 변질·이염될 수 있습니다)'가 적혀 있습니다. 필통 속에 다른 파우치와 맞대어 끼어 넣는 방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트 세 가지는 커버와 링이 갈리는 지점

전부 500엔이고 생김새가 비슷해 보이지만 소재 표기가 다릅니다. 스프링 노트 A5(벨) 상품은 본체가 종이로만 적혀 있어 21.1×16×1.4cm, 스프링 노트 A5는 종이 커버에 스틸 링으로 21.1×15.8×1.4cm, 인덱스 스프링 노트 B6는 폴리프로필렌 커버에 스틸 링으로 18.7×15.5×1.5cm입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며 커버가 상하는 것이 싫다면 폴리프로필렌 커버인 B6 인덱스 쪽이 가장 단단합니다.

거실·인테리어 쪽

룸슈즈는 26.5cm 한 사이즈만 있고, 발등·깔창·바닥 세 군데 모두 우레탄 폼이나 폴리에틸렌이 들어가 있습니다(720엔). 박스 티슈 커버는 20×32×0.5cm로 일반적인 사각 티슈갑 크기에 맞춰지고, 인테리어 트레이는 15.5×15.5×4.5cm 정사각에 충전재가 폴리에틸렌이라 험하지 않은 트레이입니다. 세 제품 모두 세탁은 불가입니다.

스펙 한눈에 보기

제품 가격 치수 주요 소재 세탁
다이컷 쿠션 1,040엔 38×48×12cm 폴리에스터 100% (충전재 포함) 불가
저반발 화장실 매트 720엔 50×42×1cm 폴리에스터 / 우레탄 폼 / 폴리우레탄 코팅 가능(단독)
변기 뚜껑 커버 500엔 38×35.5×0.3cm 겉 폴리에스터 100% / 안 폴리우레탄 가능(단독)
호지걸이 커버 500엔 16×33×0.7cm 폴리에스터 100% / 잠금구 폴리프로필렌 가능(단독)
보트형 보냉백 720엔 29.5×16×29cm, 손잡이 46.5cm 폴리에스터·발포 폴리에틸렌·알루미늄 증착 필름 불가
런치 복주머니 백 500엔 20×16×12cm, 끈 11→62cm 폴리에스터·발포 폴리에틸렌·알루미늄 증착 필름 불가
런치 에코백 500엔 30×53×22cm 폴리에스터 (보냉 소재 없음) 불가
마르쉐백 (네이비·베이지) 500엔 40×54×10cm 폴리에스터 불가
복주머니 토트백 720엔 30×35.5cm, 손잡이 54cm 폴리에스터 불가
참 포함 에코백 720엔 백 30×50×13cm, 파우치 5.5×8×4cm 에코백 폴리에스터 / 파우치 폴리우레탄 불가
버니티 파우치 720엔 20×10.5×11cm 폴리에스터 / 속재료 폴리에틸렌 불가
셸형 파우치 500엔 12×13×6cm 폴리에스터 / 충전재 우레탄 폼 불가
유틸리티 파우치 (2종) 500엔 18×5×4cm / 20.5×6×4.5cm 폴리우레탄·폴리에스터 / 폴리에스터·폴리에틸렌 -
문구 수납 케이스 500엔 28.5×22×0.2cm PVC(염화비닐수지) -
스프링 노트 A5 (2종) 500엔 21.1×16×1.4cm / 21.1×15.8×1.4cm 종이 (한 종은 스틸 링) -
인덱스 스프링 노트 B6 500엔 18.7×15.5×1.5cm 종이 / 커버 폴리프로필렌 / 링 스틸 -
더블 지퍼백 M·L 500엔 18.2×22.8 / 24.2×27.8cm, 28개입 폴리에틸렌 -
더블 지퍼백 S·SS 500엔 19×20.2 / 15×16.4cm, 40개입 폴리에틸렌 -
룸슈즈 720엔 9.5×26.5×7cm 폴리에스터·우레탄 폼·폴리에틸렌 불가
박스 티슈 커버 500엔 20×32×0.5cm 폴리에스터 100% 불가
인테리어 트레이 500엔 15.5×15.5×4.5cm 폴리에스터 / 충전재 폴리에틸렌 불가

어떤 조합이 쓸 만할까

화장실을 한 번에 맞추고 싶다면 변기 뚜껑 커버·호지걸이 커버·저반발 매트 세 종이 1,720엔에 끝납니다. 세탁도 되는 구성이니 사용 부담도 적은 쪽입니다.

도시락 용으로는 보냉이 들어간 두 제품 중에서 골라야 합니다. 도시락 한 통 분량이면 런치 복주머니 백, 여기에 음료와 샤비시까지 같이 다닌다면 보트형 보냉백 쪽이 여유가 있습니다. 방 언사리까지 가면 다이컷 쿠션과 인테리어 트레이로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미녀와 야수 26종 중 세탁할 수 있는 제품은 무엇인가요?

변기 뚜껑 커버, 저반발 화장실 매트, 호지걸이 커버 세 가지입니다. 세 제품 모두 '다른 제품과 함께 세탁하지 마세요'와 '건조기 사용은 하지 마세요'가 적혀 있어, 단독으로 세탁하고 자연 건조해야 합니다.

보냉 기능이 들어간 제품은 어느 것인가요?

런치 복주머니 백(500엔)과 보트형 보냉백(720엔) 두 가지입니다. 둘 다 발포 폴리에틸렌과 알루미늄 증착 필름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런치 에코백(500엔)은 폴리에스터만 쓴 제품이라 보냉 기능은 없습니다.

가방 네 가지 중 도시락을 세워 넣기 좋은 것은?

런치 에코백이 30×53×22cm로 바닥 폭이 22cm나 되어 높이가 있는 용기를 세울 수 있습니다. 마르쉐백은 40×54×10cm로 가로는 더 넓지만 바닥이 10cm로 얇습니다.

노트 세 가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스프링 노트 A5가 두 종류(21.1×16×1.4cm, 21.1×15.8×1.4cm), 인덱스 스프링 노트 B6가 18.7×15.5×1.5cm입니다. B6 인덱스 쪽은 커버가 폴리프로필렌이라 종이 커버보다 단단합니다. 세 제품 모두 500엔입니다.

문구 수납 케이스를 다른 제품과 밀착시키지 말라는 이유가 있나요?

본체가 PVC(염화비닐수지)이고, 상품 주의사항에 '다른 제품과 장시간 밀착시키지 마세요(가소제 영향으로 변질·이염될 수 있습니다)'가 명시돼 있습니다. 다른 파우치나 프린트된 표면과 오래 맞대어 두는 것은 피하세요.

파우치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버니티 파우치 20×10.5×11cm(720엔, 속재료 폴리에틸렌), 셸형 파우치 12×13×6cm(500엔, 충전재 우레탄 폼), 그리고 유틸리티 파우치 두 가지(18×5×4cm, 20.5×6×4.5cm, 각 500엔)입니다. 버니티와 셸형은 네이비·베이지 두 색으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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