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피 매트는 이름에 전부 「매트」가 들어가지만, 쓰는 자리와 작동 원리가 다릅니다. 하나는 물을 빨아들이고, 하나는 물이 스며들지 않게 막고, 하나는 식탁에 한 사람 자리를 깔아 줍니다. 재질 표기를 보면 어느 쪽인지 바로 갈립니다. 속에 폴리우레탄이 들어가면 흡수, PVC면 방수, 면과 폴리에스터 혼방이면 패브릭입니다.
싱크대 앞에 떨어지는 물기를 받는 쪽은 쓰리피(THREEPPY) 흡수 주방 매트(데이지 라인아트)처럼 흡수 타입입니다. 아래에서 세 계열의 치수와 구성을 함께 놓았습니다.
계열별 치수·재질·구성
| 제품 | 재질 | 상품 사이즈 | 내용량 | 원산지 |
|---|---|---|---|---|
| 흡수 주방 매트 (데이지 라인아트) | 겉원단 폴리에스터 | L 35×45×0.3cm | 2개입 | 중국 |
| 흡수 주방 매트 (아네모네 무늬) | 겉감 폴리에스터 100%, 속재료 폴리우레탄 | 대 45×35×0.3cm / 소 23×17×0.3cm | 2개입 | 중국 |
| 흡수 주방 매트 (미니 부케·딸기 무늬) ① | 겉감 폴리에스터 100%, 속재료 폴리우레탄, 안감 폴리에스터 100% | 23×46×0.5cm | 2개입 | 중국 |
| 흡수 주방 매트 (미니 부케·딸기 무늬·마그놀리아) ② | 겉감 폴리에스터 100%, 속재료 폴리우레탄, 안감 폴리에스터 100% (마그놀리아는 폴리에스터 100%) | 35×45×0.5cm / 30×40×0.5cm | 2개입 | 중국 |
| 가죽풍 식탁매트 (라운드, 그레이·베이지) | PVC(염화비닐수지) | 38×36×0.2cm | 1개입 | 중국 |
| 고양이 무늬 런치 매트 | 면 53%, 폴리에스터 43%, 레이온 4% | 33×45×0.2cm | 2개입 | 인도 |
| 꽃무늬 런치 매트 | 폴리에스터 53%, 면 44%, 레이온 3% | 33×45×0.2cm | 2개입 | 인도 |
비교한 제품은 모두 500엔입니다.
같은 제품명인데 구성이 다릅니다
흡수 주방 매트를 살 때 주의해야 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미니 부케」와 「딸기 무늬」는 각각 두 가지 상품으로 나와 있고, 2개입 구성이 다릅니다.
- 23×46×0.5cm: 가늘고 긴 형태 두 장. 싱크대 앞처럼 좁고 긴 자리에 맞습니다.
- 35×45×0.5cm + 30×40×0.5cm: 크기가 다른 두 장. 큰 쪽을 싱크대 앞에, 작은 쪽을 가스레인지 옆이나 그릇 건조 자리에 나눠 쓰는 구성입니다.
아네모네 무늬는 또 다릅니다. 대 45×35cm와 소 23×17cm로, 작은 쪽이 훨씬 작습니다. 소 23×17cm는 컵이나 물병 하나를 올려 두는 정도의 크기입니다. 즉 같은 500엔, 같은 2개입이라도 들어 있는 두 장의 조합이 세 가지로 갈리니, 깔 자리의 폭을 먼저 재고 조합을 고르는 편이 확실합니다.
무늬별로 보면 쓰리피(THREEPPY) 흡수 주방 매트(미니 부케)가 23×46cm 조합, 쓰리피(THREEPPY) 흡수 주방 매트(딸기 무늬)가 35×45cm와 30×40cm 조합, 쓰리피(THREEPPY) 흡수 주방 매트(마그놀리아)도 35×45cm와 30×40cm 조합입니다.
흡수 매트 — 속에 폴리우레탄이 들어갑니다
대부분의 흡수 주방 매트는 겉감 폴리에스터 100%, 속재료 폴리우레탄, 안감 폴리에스터 100%의 3층 구조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중간의 폴리우레탄층이 물을 품고, 겉감이 물을 통과시켜 안으로 보내는 구조입니다. 두께는 0.3cm 또는 0.5cm로 얇아 발에 걸리지 않습니다.
재질 표기가 제품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데이지 라인아트는 「겉원단: 폴리에스터」만, 마그놀리아는 「본체: 폴리에스터 100%」로만 적혀 있습니다. 속재료 표기까지 확인하고 싶다면 아네모네·미니 부케·딸기 무늬 쪽이 가장 자세합니다.
관리 항목은 패브릭 기준입니다. 다른 제품과 함께 세탁하지 말고, 표백제와 건조기를 쓰지 말고, 젖은 채로 방치하지 않습니다. 아네모네 타입에는 직사광선이 닿는 곳을 피해 사용·보관하라는 항목이 추가로 있습니다.
가죽풍 식탁매트 — 닦아내는 쪽
쓰리피(THREEPPY) 가죽풍 식탁매트(라운드, 베이지)는 PVC(염화비닐수지) 단일 소재로 38×36×0.2cm입니다. 흡수 매트와 정반대로, 물을 빨아들이지 않고 표면에 머물게 해서 행주로 닦아내는 방식입니다.
세탁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국물이 튀거나 음료를 흘려도 그 자리에서 닦으면 끝이고, 식탁 위에 깔아 두는 물건이라 매번 빨 수 없는 조건에 맞습니다. 색은 베이지와 쓰리피(THREEPPY) 가죽풍 식탁매트(라운드, 그레이) 두 가지이고, 1개입이라 인원수대로 사야 합니다.
PVC 제품이라 다른 PVC 제품과 겹쳐 눌러 두는 보관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런치 매트 — 면이 들어간 인도산
쓰리피(THREEPPY) 고양이 무늬 런치 매트와 쓰리피(THREEPPY) 꽃무늬 런치 매트는 둘 다 33×45×0.2cm, 2개입, 인도산입니다. 500엔에 두 장이니 한 장당 250엔꼴로, 식탁 자리를 두 개 깔 수 있습니다.
혼용률이 서로 뒤집혀 있습니다. 고양이 무늬는 면 53%·폴리에스터 43%·레이온 4%로 면이 많고, 꽃무늬는 폴리에스터 53%·면 44%·레이온 3%로 폴리에스터가 많습니다. 면 비율이 높은 쪽은 물을 흡수하고 질감이 부드러운 편, 폴리에스터가 많은 쪽은 덜 젖고 빨리 마르는 편입니다. 아이가 자주 흘리는 자리라면 빨리 마르는 꽃무늬, 질감을 중시하면 고양이 무늬입니다.
자리별로 고르기
- 싱크대 앞 물기 → 흡수 주방 매트. 좁고 긴 자리는 23×46cm 조합, 두 곳에 나눠 쓸 거면 35×45cm + 30×40cm 조합
- 컵이나 물병 하나 자리 → 아네모네 타입의 소 23×17cm
- 식탁에 깔고 매번 닦아 쓸 자리 → 가죽풍 PVC 식탁매트 38×36cm(1개입)
- 1인 식사 자리 두 개 → 런치 매트 33×45cm(2개입)
관리 주의사항
- 흡수 매트와 런치 매트는 다른 제품과 함께 세탁하지 않습니다.
- 표백제와 건조기를 쓰지 않습니다.
- 젖은 채로 방치하지 않습니다. 흡수 매트는 안쪽까지 물을 품으므로 말려서 보관합니다.
- 직사광선이 닿는 곳을 피해 사용·보관합니다(아네모네 타입에 명시).
- 불이나 열원 근처에 두지 않습니다. 가스레인지 바로 옆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본래 용도 이외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흡수 주방 매트는 2개입이 전부 같은 크기인가요?
아닙니다. 조합이 세 가지로 갈립니다. 23×46×0.5cm 두 장인 구성, 35×45×0.5cm와 30×40×0.5cm 두 장인 구성, 그리고 아네모네 무늬처럼 대 45×35cm와 소 23×17cm로 크게 차이 나는 구성이 있습니다.
흡수 매트는 왜 물을 빨아들이나요?
재질 표기에 겉감 폴리에스터 100%, 속재료 폴리우레탄, 안감 폴리에스터 100%의 구조가 적혀 있습니다. 중간의 폴리우레탄층이 물을 품는 구조입니다. 다만 제품마다 표기 상세도가 달라, 데이지 라인아트는 겉원단만, 마그놀리아는 본체 폴리에스터 100%로만 적혀 있습니다.
가죽풍 식탁매트는 세탁할 수 있나요?
PVC(염화비닐수지) 소재라 흡수 매트와 달리 표면을 닦아 쓰는 제품입니다. 1개입 38×36×0.2cm 라운드 형태로, 베이지와 그레이 두 색이 있습니다.
런치 매트 두 가지는 무엇이 다른가요?
혼용률이 다릅니다. 고양이 무늬는 면 53%·폴리에스터 43%·레이온 4%, 꽃무늬는 폴리에스터 53%·면 44%·레이온 3%입니다. 치수(33×45×0.2cm), 내용량(2개입), 원산지(인도)는 같습니다.
인도산 제품이 있나요?
런치 매트 두 종이 인도산입니다. 흡수 주방 매트와 가죽풍 식탁매트는 중국산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가스레인지 옆에 깔아도 되나요?
제품 표기에 불이나 열원 근처에 두지 말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가스레인지 바로 옆은 피하고, 조금 떨어진 자리에 깔아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