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장인의 커피는 컵에 걸고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되는 드립백 커피로, 드립기기 없이도 한 잔씩 간편하게 내리고 싶은 사람에게 맞는 제품입니다. 코코마이에서는 뜨거운 물로 내리는 레귤러 리치 블랜드 36봉, 얼음잔에 바로 내리는 아이스커피 12봉, 카페인을 줄인 디카페인 2종을 다룹니다. 이 글은 세 가지 라인이 어떻게 다른지와 고르는 법을 정리합니다.
장인의 커피란 어떤 제품인가
장인의 커피(職人の珈琲)는 일본 커피 브랜드 UCC의 드립백 대표 라인으로, 한 잔분씩 개별 포장된 드립백이 들어 있습니다. 컵 위에 봉지를 걸고 뜨거운 물을 천천히 부으면 커피가 추출되는 방식이라, 원두나 그라인더, 드립포트 없이도 신선하게 내릴 수 있습니다. 대용량 36봉지 제품은 하루에 여러 잔을 마시거나 여럿이 나눠 마실 때 가성비가 좋습니다.
세 가지 라인 비교
모두 드립백이지만 뜨겁게 마실지, 차게 마실지, 카페인을 피할지에 따라 갈립니다.
| 종류 | 구성 | 이런 때 |
|---|---|---|
| 리치 블랜드 36봉지 | 마일드·스페셜·리치 세 가지 블랜드 | 뜨거운 커피를 매일 마시고 싶을 때 |
| 아이스커피 12봉 | 얼음잔용 진한 추출 드립백 | 얼음을 넣은 차가운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
| 디카페인 2종 (보통맛·깊은맛) | 카페인을 줄인 드립백 | 저녁이나 카페인이 부담스러울 때 |
어떻게 고를까
매일 뜨거운 커피를 마시고 가장 무난하게 쓰기 좋은 건 세 가지 블랜드가 들어있는 UCC 장인의 커피 리치 블랜드 36봉지입니다. 더운 날 얼음잔에 바로 내려 마시고 싶다면 진하게 추출되는 아이스커피 12봉이 맞고, 저녁 시간이나 카페인이 부담스러운 사람은 UCC 디카페인 드립커피 2종을 고르면 됩니다. 디카페인은 보통맛과 깊은맛 두 가지가 있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드립백 내리는 법
봉지를 뜯어 컵 가장자리에 걸고, 처음에는 소량의 뜨거운 물을 부어 가루를 적신 뒤 20~30초 뜸을 들이고(뜸우기), 나머지 물을 서너 번에 나누어 천천히 부으면 맛이 고르게 추출됩니다. 아이스커피는 잔에 얼음을 가득 넣고 진하게 내린 뒤 저어 주면 됩니다.
다른 간편 커피와 비교
물이나 우유에 녹이기만 하면 되는 농축액 포션 타입이 궁금하다면 AGF 블랜디 포션커피 글이 참고가 됩니다. 드립백은 물 온도와 붓는 속도로 맛을 조절할 수 있고, 포션은 녹이기만 하면 되는 간편함이 장점이라, 상황에 따라 나누어 쓰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인의 커피는 어떤 형태인가요?
한 잔씩 개별 포장된 드립백 커피로, 컵에 걸어 뜨거운 물을 부어 내립니다. 드립기기나 그라인더가 필요 없습니다.
레귤러·아이스·디카페인은 어떻게 다른가요?
리치 블랜드는 뜨거운 물로 내리는 일반 드립백, 아이스커피는 얼음잔용으로 진하게 추출되는 타입, 디카페인은 카페인을 줄인 제품입니다.
몇 봉지인가요?
리치 블랜드는 36봉지, 아이스커피는 12봉 구성입니다. 디카페인은 보통맛·깊은맛 두 종류가 있습니다.
디카페인은 카페인이 전혀 없나요?
카페인을 크게 줄인 제품으로, 저녁이나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자세한 카페인 함량은 제품 표기를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