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시바상점 원조 새우 육수 스프카레 308g 레토르트 패키지 사진

오쿠시바상점 스프카레는 홋카이도 삿포로의 '새우 육수 스프카레' 전문점 맛을 집에서 데우거나 끓여 먹을 수 있게 만든 제품으로, 진한 새우 향의 국물 카레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데우기만 하면 되는 레토르트 308g·300g과 물에 풀어 끓이는 농축 명인 54g 세 가지가 있어, 바로 먹을지 직접 끓여 낼지에 따라 고르면 됩니다. 이 글은 세 제품의 형태와 인분, 고르는 법을 정리합니다.

오쿠시바상점이란

오쿠시바상점은 홋카이도 삿포로를 중심으로 알려진 새우 육수 스프카레 전문점입니다. 단새우(아마에비) 머리를 넣어 낸 진하고 감칠맛 있는 새우 육수가 특징이며, 이 국물 맛을 그대로 가정용으로 옮긴 것이 오쿠시바상점 스프카레 제품군입니다. 스프카레는 걸쭉한 루 카레와 달리 국물처럼 묽은 것이 특징이라, 밥을 국물에 적셔가며 먹는 방식입니다.

세 가지 형태 비교

같은 새우 육수를 쓰지만 제품마다 형태와 인분이 다릅니다. 데워서 바로 먹을지, 직접 끓여 낼지가 가장 큰 차이입니다.

종류 형태 인분 특징
원조 새우 육수 스프카레 308g 레토르트(데움) 1인분 데우기만 하면 되는 기본 레토르트
파이터스 스프카레 300g 레토르트(데움) 1인분 오쿠시바상점의 또 다른 레토르트 스프카레
원조 새우 육수 스프카레 명인 54g 농축(끓임) 2인분 물에 풀어 끓여 내는 농축 타입

어떻게 고를까

데워서 바로 한 그릇 먹고 싶다면 레토르트인 오쿠시바상점 원조 새우 육수 스프카레 308g이나 파이터스 스프카레 300g이 편합니다. 닭고기와 채소를 넣어 직접 끓여 내고 싶거나 두 사람 분을 한 번에 만들고 싶다면 농축 타입인 원조 새우 육수 스프카레 명인 54g 2인분이 맞습니다.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 끓여 쓰기에도 농축 타입이 편합니다.

맛있게 먹는 법

스프카레는 국물이 묽어 밥에 붓기보다 밥을 국물에 조금씩 적셔가며 먹습니다. 닭다리, 삶은 달걀, 구운 채소(단호박·가지·파프리카)를 토핑으로 올리면 전문점 느낌에 가까워집니다. 명인 54g처럼 직접 끓이는 타입은 닭고기와 채소를 함께 끓이면 국물에 재료의 맛이 배어 더 진해집니다.

다른 일본 카레와 비교

집에서 만드는 걸쭉한 루 카레가 궁금하다면 S&B 골든카레 매운맛 단계 글과 바몬드카레 12인분 만드는 법 글이 참고가 됩니다. 뜨거운 물만 부어 먹는 컵 카레가 궁금하다면 닛신 카레메시 글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스프카레는 이들과 달리 국물처럼 마시듯 먹는 형태라는 점이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프카레가 무엇인가요?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시작된 국물 형태의 카레로, 걸쭉한 루 카레와 달리 묽은 국물에 밥을 적셔가며 먹습니다.

세 제품은 어떻게 다른가요?

308g과 300g은 데우기만 하면 되는 레토르트 1인분이고, 명인 54g은 물에 풀어 끓여 내는 농축 타입 2인분입니다.

몇 인분인가요?

레토르트 308g·300g은 각 1인분, 농축 명인 54g은 2인분입니다.

어떻게 먹으면 맛있나요?

밥을 국물에 적셔가며 먹고, 닭고기·삶은 달걀·구운 채소를 토핑으로 올리면 전문점 느낌에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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