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셀 레토르트 다기능 가위 21096은 이름 그대로 레토르트 파우치나 튜브, 리필 봉지를 다루기 편하게 만든 주방가위입니다. 일본 기후현 세키의 커틀러리 브랜드 야쿠셀(Yaxell) 제품으로, 봉지를 자르는 것뿐 아니라 뜨거운 파우치를 집게처럼 잡고 내용물을 남김없이 짜내는 데까지 쓸 수 있습니다. 코코마이에서 취급하는 야쿠셀 레토르트 다기능 가위를 어디에, 어떻게 쓰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이 가위가 하는 세 가지 일
일반 주방가위와 다른 점은 '자르기'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첫째, 톱니가 있는 날로 레토르트 파우치·튜브·샴푸 리필 같은 두꺼운 봉지를 매끄럽게 자릅니다. 둘째, 벌린 날을 집게처럼 써서 데운 레토르트 파우치를 손 안 대고 잡을 수 있습니다. 셋째, 날 안쪽의 홈으로 튜브나 리필을 훑어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냅니다. 이유식 파우치를 데워 옮길 때, 리필 세제를 남김없이 옮겨 담을 때 특히 편합니다.
| 기능 | 쓰임새 |
|---|---|
| 자르기 | 레토르트 파우치·튜브·리필 봉지 절단 |
| 집기 | 데운 파우치를 집게처럼 잡아 옮기기 |
| 짜내기 | 튜브·리필 내용물을 훑어 남김없이 배출 |
어떤 사람에게 잘 맞나
레토르트 카레·스프카레 같은 파우치 식품을 자주 먹는 1인 가구, 이유식 파우치를 데워 그릇에 옮기는 육아 가정, 캠핑에서 뜨거운 봉지를 다루는 경우에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리필형 세제·샴푸를 용기에 옮겨 담을 때도 튜브를 훑어 짜낼 수 있어 마지막까지 알뜰하게 씁니다. 레토르트 파우치 식품과 함께 두면 편한데, 홋카이도 스프카레 같은 제품과의 궁합이 좋습니다.
위생적으로 오래 쓰는 법
주방가위는 날 사이에 물기와 음식물이 남기 쉬운데, 야쿠셀 21096은 날을 분리할 수 있어 사이사이까지 씻어 말릴 수 있습니다. 쓰고 난 뒤 분리해 헹구고 물기를 닦아 보관하면 녹과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오래 쓰려면 뼈나 냉동식품처럼 지나치게 단단한 것을 무리하게 자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채소를 자주 손질한다면 가위 외에 노노지 양배추 채칼 같은 도구를 함께 두면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반 주방가위와 뭐가 다른가요?
자르기 외에 데운 파우치를 집는 집게 기능과, 튜브·리필을 훑어 짜내는 기능이 더해진 점이 다릅니다. 레토르트·리필을 자주 쓰는 집에 특히 맞습니다.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되나요?
제품 표기를 먼저 확인하는 게 안전하지만, 날을 분리해 손으로 헹구고 물기를 말리는 방식이 날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유식 파우치에도 쓸 수 있나요?
네. 데운 파우치를 집게로 잡아 옮기고 내용물을 짜내기 좋아, 이유식 파우치를 다룰 때 편하다는 점이 이 가위의 장점입니다.
정리하면, 야쿠셀 레토르트 다기능 가위 21096은 레토르트·튜브·리필을 자주 다루는 집에서 자르기·집기·짜내기를 하나로 해결해 주는 도구입니다. 식품 보관과 정리에 관심이 있다면 사란랩 50m, 폴리염화비닐리덴이 만드는 차이도 함께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