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타마로 클리너 400ml 스프레이 용기

집 청소하다 보면 세제병이 자꾸 늘어납니다. 주방용, 욕실용, 유리용, 바닥용이 각각 따로 있고 싱크 아래는 이미 가득하죠. 일본 우타마로 클리너 용기 400ml가 일본에서 꾸준히 팔리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여러 병을 한 병으로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중성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주거용 세제는 보통 약알칼리성이나 알칼리성입니다. 기름때를 잘 녹이는 대신 재질을 가리고, 맨손으로 오래 만지면 손이 거칠어집니다. 우타마로 클리너는 중성을 택했습니다. 세정력은 알킬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 5%에서 나옵니다. 액성이 중성이니 쓸 수 있는 재질의 폭이 넓어지고, 그게 곳곳에 들고 다니며 뿌리는 사용법으로 이어집니다.

향은 그린허브 계열입니다. 세제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가 거의 없어서, 환기가 어려운 욕실이나 화장실에서 써도 답답하지 않은 편입니다.

제품 정보

제품명 우타마로 클리너 (ウタマロクリーナー)
용량 400ml (스프레이 본제)
액성 중성
계면활성제 알킬베타인 5% (아미노산계)
분류 주거용 합성세제
그린허브

쓸 수 있는 곳

제조사가 명시한 사용 가능 대상은 환기팬, 주방, 렌지 주변, 욕실, 화장실, 창유리, 알루미늄 사시, 물걸레가 가능한 벽지, 가구, 바닥, 플라스틱 제품입니다. 목록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기름때와 손때, 물때가 섞여 있는 생활 공간 전반이 대상입니다.

반대로 쓰면 안 되는 곳도 분명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물걸레가 안 되는 가구·바닥·벽지, 대리석, 옻칠 제품, 은 제품, 자동차, 액정·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표면, 가죽 제품은 피해야 합니다. 특히 TV나 모니터 화면은 전용 제품을 써야 하니, 다목적이라는 말만 믿고 그대로 뿌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400ml 용기를 다 쓰셨다면 병을 버리지 말고 일본 우타마로 클리너 리필용 350ml를 넣어 쓰면 됩니다. 주방 쪽을 같이 정리하고 계신다면 스테인리스 그대로 닦아 쓸 수 있는 요시카와 올 스테인리스 편수냄비요시카와 인덕션 튀김냄비 같은 제품도 함께 많이 찾습니다.

사용법

기본은 단순합니다. 오염된 곳에 직접 뿌리고 행주나 스펀지로 닦은 뒤, 물걸레로 마무리합니다. 기름이 심한 환기팬이나 렌지 주변은 뿌린 뒤 1분 정도 두었다가 닦으면 훨씬 수월합니다. 창유리나 거울은 마른 천으로 한 번 더 닦아야 얼룩이 안 남습니다.

처음 쓰는 재질이라면 눈에 잘 안 띄는 구석에 먼저 시험해보고 변색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손이 거칠어지는 것을 심하게 타는 분이라면 장갑을 끼고 쓰시는 것을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우타마로 클리너는 어떤 성분인가요?

액성은 중성이며, 세정 성분은 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인 알킬베타인 5%입니다.

어디에 쓸 수 있나요?

환기팬, 주방, 렌지 주변, 욕실, 화장실, 창유리, 알루미늄 사시, 물걸레가 가능한 벽지와 가구, 바닥, 플라스틱 제품에 쓸 수 있습니다.

쓰면 안 되는 곳은 어디인가요?

물걸레가 안 되는 가구·바닥·벽지, 대리석, 옻칠 제품, 은 제품, 자동차, 액정·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표면, 가죽 제품입니다.

리필이 따로 있나요?

네, 350ml 리필용이 별도로 나오므로 400ml 스프레이 용기를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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