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 마시멜로 피니쉬 파우더 제품 사진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 보송하게 올려 마무리하고 싶은 분이라면, 캔메이크 마시멜로 피니쉬 파우더는 매트한 결로 모공과 색 얼룩을 덮어 주는 프레스드(고형) 페이스 파우더입니다. 거울과 전용 퍼프가 함께 들어 있어 휴대와 수정 메이크업에 편하고, 코코마이에서는 MO·ML·MB·MI 네 가지 색상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색상마다 자외선 차단 수치가 조금 다르다는 점만 알고 고르면 실패가 적습니다.

마시멜로 피니쉬 파우더는 어떤 제품인가

캔메이크 마시멜로 피니쉬 파우더는 이다 라보라토리즈의 캔메이크 라인에서 나온 고형 타입 페이스 파우더입니다. 베이스 메이크업의 마지막 단계에 얹어 피부를 매트하게 정돈하거나, 외출 중 번들거릴 때 덧바르는 수정용으로 씁니다. 제품 안에 거울과 전용 퍼프가 들어 있어 따로 도구를 챙기지 않아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결이 고와 한 번 쓸어 올리면 모공과 색 얼룩이 부드럽게 가려지는 마무리를 표방합니다.

MO·ML·MB·MI 색상 차이

코코마이가 다루는 네 가지 색상은 모두 매트 계열 오클로, 노란기와 밝기에서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아래 표를 참고해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색을 고르면 됩니다.

색상 특징
MI 매트 아이보리 오클 네 색 중 가장 밝은 편, 밝은 피부 톤에 무난
ML 매트 라이트 오클 밝은 쪽의 자연스러운 오클
MO 매트 오클 표준적인 오클 톤, 핑크기가 은은하게 섞여 자연스럽게 밀착
MB 매트 베이지 오클 베이지 계열 오클, 네 색 중 자외선 차단 수치가 가장 높게 표기

SPF 수치는 색상마다 다릅니다

마시멜로 피니쉬 파우더는 기본적으로 SPF26·PA++로 표기되지만, 색상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MO 등 기본 색상은 SPF26·PA++이고, MB 매트 베이지 오클은 SPF50+·PA+++로 자외선 차단 수치가 더 높게 표기됩니다. 자외선 차단을 조금 더 챙기고 싶다면 MB를, 톤과 마무리를 우선한다면 자신에게 맞는 밝기의 색을 고르는 식으로 접근하면 됩니다. 색상별 표기는 제품 패키지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이렇게 쓰면 됩니다

정해진 복잡한 순서는 없습니다. 파운데이션이나 BB 뒤에 전용 퍼프로 얼굴 전체에 가볍게 눌러 얹으면 베이스가 매트하게 정돈되고, 번들거리는 T존 같은 부위에는 퍼프로 가볍게 덧바르면 수정이 됩니다. 브러시로 얇게 쓸어 올리면 더 가벼운 마무리가 됩니다. 메이크업 전 피부 정돈이 먼저라면 하다라보 고쿠준 스킨케어 정리 글로 보습 단계를 먼저 챙기고, 색을 더하는 단계에서는 세잔느 메이크업 베이스로 톤을 잡거나 엑셀 오라틱 블러셔로 혈색을 더하는 식으로 조합하면 좋습니다. 매트한 마무리를 늘 곁에 두고 싶다면 캔메이크 마시멜로 피니쉬 파우더를 파우치에 넣어 두고 수정용으로 쓰는 것이 가장 실용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시멜로 피니쉬 파우더는 어떤 마무리인가요?

매트한 마무리로, 모공과 색 얼룩을 덮어 피부를 보송하게 정돈하는 고형 페이스 파우더입니다.

MO·ML·MB·MI는 어떻게 다른가요?

모두 매트 오클 계열이며 밝기와 노란기에서 차이가 납니다. MI가 가장 밝은 편이고, MB는 베이지 계열로 자외선 차단 수치가 가장 높게 표기됩니다.

SPF 수치는 얼마인가요?

기본 색상은 SPF26·PA++, MB 매트 베이지 오클은 SPF50+·PA+++로 표기됩니다. 정확한 값은 색상별 패키지를 확인하세요.

퍼프와 거울이 들어 있나요?

네. 전용 퍼프와 거울이 함께 들어 있어 휴대와 수정 메이크업에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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