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디 블루치즈 향 진한 파스타 소스 120g 제품 사진

블루치즈는 맛이 확실한 대신 집에서 쓰기가 번거롭습니다. 덩어리로 사면 한 번에 다 못 쓰고, 남은 조각은 냉장고 안에서 존재감을 키웁니다. 파스타 한 접시를 위해 사기에는 부담이 큽니다.

그래서 소스로 미리 만들어 둔 제품이 있습니다. 칼디 블루치즈 향 진한 파스타 소스 120g은 레토르트 파우치에 담긴 파스타용 치즈 소스로, 한 봉지 120g 구성입니다. 치즈를 따로 사서 갈고 녹이는 과정을 건너뛰는 쪽에 가깝습니다.

제품 사양

내용량 120g
용기 종류 레토르트 파우치
상품 사이즈 170 × 110mm
보관방법 직사광선을 피해 상온 보관
유통기한 별도 상품 라벨에 기재
원재료명 · 알레르기 물질 게재 이미지에서 확인
JAN 코드 4515996104534

120g이라는 분량을 어떻게 읽을까

파우치 하나에 120g입니다. 파스타 소스 파우치는 보통 1~2인분을 한 봉지에 담는 쪽인데, 이 제품은 분량 표기가 따로 없으니 봉지 전체를 한 번에 쓰는 구성으로 보고 계획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둘이 먹을 때 한 봉지, 혼자 먹을 때는 면 양을 줄이고 소스를 넉넉히 쓰는 쪽이 됩니다.

용기가 레토르트 파우치라는 점도 같이 봐야 합니다. 병이 아니라 파우치이기 때문에 개봉 전에는 직사광선만 피하면 상온 선반에 두어도 되고, 자리를 거의 차지하지 않습니다. 대신 한 번 열면 남은 양을 다시 밀봉하기가 어렵습니다. 유통기한은 포장에 인쇄된 표기를 따릅니다.

원재료와 알레르기 표시는 어디서 확인하나

상품 페이지에는 원재료명과 알레르기 물질이 "게재 이미지에서 확인해 주세요"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즉 포장 뒷면의 표시가 기준입니다. 치즈를 쓰는 소스이니 유성분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고, 가족 중에 유제품을 피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조리 전에 라벨을 먼저 읽는 편이 좋습니다.

블루치즈라는 이름이 붙은 제품은 제조사마다 치즈 배합이 다릅니다. 같은 칼디 안에서도 파스타 소스 라인은 제품마다 원재료 구성이 갈리니, "블루치즈 향"이라는 상품명만 보고 다른 치즈 소스와 같은 것으로 묶지 않는 쪽이 정확합니다.

파스타 말고 어디에 쓰나

치즈 소스는 쓰임이 파스타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삶은 감자나 뇨키에 버무리면 그대로 한 접시가 되고, 구운 빵에 얇게 올려도 됩니다. 닭가슴살이나 스테이크를 구운 뒤 팬에 남은 기름에 소스를 조금 풀어 데우면 소스를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면에 쓸 때는 쇼트 파스타가 잘 맞습니다. 홈이 있는 면이 진한 소스를 붙들기 때문인데, 나선 모양인 칼디 라 몰리사나 푸실리 트리콜로레 No.309 500g 같은 쇼트 파스타가 그런 쪽입니다. 치즈 소스의 묵직함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칼디 세토우치 굴 레몬 파스타 소스 52g처럼 레몬이 들어간 소스로 방향을 바꿀 수도 있고, 접시에 곁들일 것을 하나 더 두고 싶다면 칼디 시나라 아티초크 그릴 180g 같은 절임 채소가 짠맛을 받아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용량은 몇 g이고 용기는 무엇인가요?

내용량 120g이고, 용기는 레토르트 파우치입니다. 상품 사이즈는 170 × 110mm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보관하나요?

직사광선을 피해 상온에서 보관하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유통기한은 별도 상품 라벨에 기재됩니다.

원재료와 알레르기 물질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상품 페이지에는 "게재 이미지에서 확인해 주세요"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포장 뒷면의 표시가 기준이니 조리 전에 라벨을 확인해 주세요.

한 봉지로 몇 인분인가요?

인분 표기가 따로 없습니다. 120g 한 봉지를 한 번에 쓰는 구성으로 보고, 면 양으로 조절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어떤 파스타와 잘 맞나요?

홈이나 나선이 있는 쇼트 파스타가 진한 소스를 잘 붙듭니다. 삶은 감자, 뇨키, 구운 빵처럼 파스타 외의 쓰임도 있습니다.

JAN 코드는 무엇인가요?

4515996104534입니다.

레토르트식품, 블루치즈, 일본조미료, 칼디, 파스타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