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을 썼다는 제품은 많지만, 그 벌이 어떤 꽃에서 가지고 온 것인지까지 적어 둔 경우는 드뭅니다. 칼디 허니 라테 베이스 500ml은 그것을 표기에 밝혀 둔 제품입니다. 제조사 설명에 커피나무 꽃에서 채집한 벌꿀을 썼다고 적혀 있습니다.
커피나무 꽃에서 나온 벌꿀
벌꿀은 벌이 찾는 꽃에 따라 향과 색이 달라집니다. 아카시아가 다르고 클로버가 다릅니다. 이 제품은 그 자리에 커피나무 꽃을 적어 두었습니다.
커피 라테 제품에 커피나무 꽃에서 나온 꿀을 썼다는 것은 이름과 내용을 맞춘 선택으로 보입니다. 다만 제조사는 꽃의 종류만 밝혔고, 산지나 벌꿀의 함량은 상품 표기에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원재료 순서는 상품 페이지의 게재 이미지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3배 희석이라는 기준
이 제품의 성격을 가르는 표기는 3배 희석입니다. 그대로 마시는 음료가 아니라 농축된 베이스라는 뜻이고, 제조사는 기호에 맞춰 진하기를 조절해 타라고 안내합니다.
| 항목 | 내용 |
|---|---|
| 표기된 희석 비율 | 3배 희석 |
| 한 팩 용량 | 500ml |
| 3배로 맞추었을 때 분량 | 단순 계산으로 1,500ml |
| 마시는 온도 | 아이스도 핫도 가능하다고 표기 |
500ml 한 팩을 3배로 맞추면 단순 계산으로 1.5L 분량이 나옵니다. 한 잔을 250ml로 잡는다면 여섯 잔 정도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가게에서 한 잔씩 사 마시는 것과 비교하면 셈이 달라집니다.
무엇으로 희석하는지는 설명문에 문장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라테 베이스라는 이름에 맞춰 우유로 타는 것이 기본 형태이지만, 정확한 방법과 비율은 팩에 적힌 표기를 따르시면 됩니다.
상품 표기
| 항목 | 내용 |
|---|---|
| JAN 코드 | 4515996939839 |
| 내용량 | 500ml |
| 용기 종류 | 종이팩 |
| 상품 사이즈 | 180×60×60mm |
| 보관방법 | 직사광선·고온다습을 피해 상온 보관 |
| 유통기한 | 별도 상품 라벨에 기재 |
개봉 전에는 상온 보관이라 냉장고 자리를 차지하지 않습니다. 180×60×60mm의 세로로 긴 종이팩이니 커피 재료를 모아 둔 자리에 세워 둘 수 있는 형태입니다. 개봉 후 보관에 관한 안내는 팩에 적힌 표기를 따르시면 됩니다.
원재료명과 알레르기 물질은 상품 표기에 글로 적혀 있지 않고 게재 이미지에서 확인하도록 안내되어 있습니다. 벌꿀이 들어가는 제품이니 돌 지나지 않은 아이에게 주는 경우라면 이미지와 팩 표기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집에서 달콤한 라테를 자주 마시면서 매번 설탕과 시럽을 따로 꺼내는 것이 번거로운 경우에 맞습니다. 아이스도 핫도 가능하다고 표기되어 있어 여름과 겨울을 가리지 않고, 3배 희석이니 진하기를 사람마다 다르게 맞출 수도 있습니다.
같은 희석형 베이스와 라테 가루가 함께 들어와 있습니다. 커피가 아닌 쪽을 찾는다면 칼디 자스민티 라테 80g이 가루 형태로 나와 있고, 초콜릿 계열이 당기면 칼디 반호텐 장활 코코아 160g도 있습니다. 달지 않은 상큼한 음료를 번갈아 마시고 싶을 때는 칼디 시칠리안 레모네이드 베이스 500ml가 같은 500ml 팩으로 들어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벌꿀을 썼나요?
제조사 설명에 커피나무 꽃에서 채집한 벌꿀을 썼다고 적혀 있습니다. 산지나 함량은 상품 표기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대로 마시나요?
아니요. 3배 희석으로 표기된 농축 베이스이고, 기호에 맞춰 진하기를 조절해 타라고 안내됩니다.
500ml로 몇 잔이 나오나요?
3배로 맞추면 단순 계산으로 1,500ml 분량이니, 한 잔을 250ml로 잡는다면 여섯 잔 정도에 해당합니다.
아이스로도 마실 수 있나요?
아이스도 핫도 즐길 수 있다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무엇으로 희석하나요?
희석하는 재료는 설명문에 문장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팩에 적힌 표기를 따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직사광선과 고온다습을 피해 상온에서 보관하라고 표기됩니다. 개봉 후 보관과 유통기한은 팩에 기재된 내용을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