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죠리카 래쉬 젤리 드롭 EX는 속눈썹에 바르는 자줏빛 제형의 속눈썹용 미용액입니다. 마스카라를 자주 써서 속눈썹이 건조하거나 잔털이 신경 쓰이는 분, 마스카라 전 단계에서 컬과 볼륨을 살리고 싶은 분에게 잘 맞습니다. 색을 입히는 마스카라가 아니라 속눈썹을 케어하고 결을 정돈해 주는 미용액 개념의 제품입니다.
마죠리카 래쉬 젤리 드롭 EX는 시세이도의 색조 브랜드 마죠리카 마죠르카(Majolica Majorca)의 속눈썹 미용액으로, 코코마이에서는 5.3g 용량을 취급합니다. 어떤 성분이 들어가는지, 언제 어떻게 바르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래쉬 젤리 드롭 EX는 어떤 제품인가
자줏빛 젤리 같은 제형이 속눈썹 한 올 한 올에 엉겨 수분과 보습감을 더하는 미용액입니다. 제조사 설명 기준으로 손상된 큐티클과 잔털까지 신경 써 결을 가다듬고, 볼륨감 있고 컬이 잘 잡히는 속눈썹을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마스카라 전 베이스로 바르거나, 클렌징 후 속눈썹 야간 케어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요 성분
시세이도가 공개한 성분 정보를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성분 | 역할 |
|---|---|
| 나츠메(대추) 추출물 | 속눈썹을 가꾸고 결을 정돈하는 케어 성분 |
| 글리세린 | 수분을 잡아 촉촉함 유지 |
| 아르간 | 모발을 보강해 탱탱한 느낌을 더함 |
수분과 보강 성분을 함께 담아 건조하고 푸석해 보이는 속눈썹을 윤기 있게 정돈하는 방향의 케어입니다. 다만 화장품(미용액)이므로 속눈썹이 자라게 한다거나 수를 늘린다는 식으로 효과를 단정할 수는 없고, 건조함을 덜고 결을 가다듬어 마스카라가 잘 먹도록 도와주는 정도로 이해하는 편이 맞습니다.
스펙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종류 | 속눈썹용 미용액(래쉬 미용액) |
| 제형 | 자줏빛 젤리 타입 |
| 용량 | 5.3g |
| 쓰는 단계 | 마스카라 전 베이스 또는 야간 케어 |
바르는 법
스킨케어를 마친 뒤, 선단의 브러시로 속눈썹 뿌리부터 끝까지 결을 따라 얇게 바릅니다. 마스카라 전에 베이스로 바르면 마스카라가 좀 더 고르게 얹히고, 자기 전 케어용으로 바르면 다음 날 속눈썹 결 정돈에 도움을 줍니다.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마스카라로 마무리한 뒤에는 클렌징으로 깨끗이 지워 내면 됩니다. 마스카라까지 같이 고른다면 키스미 히로인 볼륨&컬 마스카라 같은 필름 타입과 함께 쓰기 좋으며, 눈매 메이크업 기준이 궁금하다면 마죠리카 젤 리퀴드 라이너로 보는 애교살 메이크업 글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색이 있는 마스카라인가요?
아닙니다. 색을 입히는 마스카라가 아니라 속눈썹을 케어하고 결을 정돈해 주는 자줏빛 제형의 미용액입니다. 마스카라 전 베이스나 야간 케어로 씁니다.
어떤 성분이 들어가나요?
나츠메(대추) 추출물, 글리세린, 아르간 등이 들어가 수분과 보강 성분으로 속눈썹 결을 정돈해 줍니다.
언제 바르나요?
스킨케어 후 마스카라 전 베이스로 바르거나, 클렌징을 마친 자기 전 야간 케어로 바릅니다.
속눈썹이 자라나요?
화장품(미용액)이므로 속눈썹이 자란다거나 수가 늘어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건조함을 덜고 결을 가다듬어 마스카라가 잘 먹도록 도와주는 케어 제품입니다.
마스카라 전 속눈썹을 가다듬는 미용액을 찾는다면 마죠리카 래쉬 젤리 드롭 EX를 후보에 올려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