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욕실은 짐을 내려놓을 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세면대는 젖은 채로 있고, 파우치를 여는 사이 내용물은 곧 섞여 버립니다. 스탠다드프로덕트 걸이형 백은 고리를 걸어 세 칸을 한번에 여는 방식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 파우치입니다.
어떤 제품인가
스탠다드프로덕트 소프트 나일론 걸이형 백(3단, BE)는 겉감에 나일론을 쓰고 안감에 폴리에스터와 폴리프로필렌을 쓴 파우치입니다. 이름대로 3단 구조이고, 걸어서 여는 형태여서 자리를 차지하지 않습니다. 색은 베이지 한 가지이고 1개입으로 들어 있습니다.
사양
| JAN 코드 | 4550480477046 |
|---|---|
| 상품 사이즈 | 18.5 × 38.5 × 3cm |
| 겉감 | 나일론 |
| 안감 | 폴리에스터, 폴리프로필렌 |
| 내용량 | 1개입 |
| 원산지 | 중국 |
세로 38.5cm는 걸어서 펼친 상태의 전장으로 보면 됩니다. 3단이 위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길이가 그정도라는 뜻입니다. 두께 3cm에 폭 18.5cm니 가방 속에서는 납작하고, 짐을 옮기면 높이로 펼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제품 표기는 단정합니다. 세탁은 하지 말고, 물에 적시지도 않습니다. 젖은 채로 방치하지 말라는 주의가 함께 있어, 욕실에 걸어 둘 때는 샤워 물이 튀지 않는 자리를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무거운 것을 넣거나 너무 많이 채우지 말고, 뾰족한 물건도 넣지 않습니다. 걸어서 쓰는 제품이니 이 부분은 특히 지키는 편이 좋습니다. 변형이나 파손이 생기면 사용을 중지하고, 불이나 열원 옆에도 두지 않습니다.
같이 쓰면 좋은 것
걸어서 쓰는 파우치 하나면 욕실 짐은 해결되니, 나머지는 가방 속에서 나누면 됩니다. 작은 것을 비치게 담으려면 스탠다드프로덕트 여행용 메시 케이스(BK) 30×20×4cm가 쓸만하고, 화장품을 세운 상태로 담으려면 스탠다드프로덕트 버니티 케이스가 알맞습니다. 방 안에서 실내화가 필요하다면 스탠다드프로덕트 소프트 나일론 여행용 슬리퍼(BK)도 함께 챙길 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기가 얼마나 되나요?
18.5 × 38.5 × 3cm입니다. 38.5cm는 걸어서 펼친 상태의 전장으로 보면 됩니다.
재질은 무엇인가요?
겉감은 나일론이고 안감은 폴리에스터와 폴리프로필렌입니다. 원산지는 중국입니다.
몇 칸으로 나뉘어 있나요?
3단 구조로 표기돼 있습니다. 걸어서 세 칸을 한번에 여는 형태입니다.
세탁해도 되나요?
세탁하지 말고 물에 적시지도 말라고 표기돼 있습니다. 젖은 채로 방치하지 말라는 안내도 함께 있습니다.
달리 주의할 점이 있나요?
무거운 것을 넣거나 너무 많이 채우지 말고, 뾰족한 물건도 넣지 말라고 표기돼 있습니다.
걸어서 여는 여행 파우치를 찾는다면 스탠다드프로덕트 소프트 나일론 걸이형 백(3단, BE)를 확인해 보세요.
